일탈4
① 출 조 일 : 14.6.7
② 출 조 지 : 좌사리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잡어물때
⑤ 바다 상황 : 오전잠잠 오후탱탱
⑥ 조황 요약 : 잡어만
안녕하세요. 전국의 횐님들^^
부산의 동생이 긴꼬리가자면서 연휴기간에 토요일날 시간이 난다고 하네요. 루나. 라는 인낚 닉네임을 쓰는 동생입니다
오늘의 제 낚시여행의 친구입니다.
선장님께서 자정에 첫배라고 하셔서 루나와 만나서 2주만의 여행을 떠납니다.
오늘은 4짜가 넘는 대물 긴꼬리 한마리만 잡아야지하는 의지에 찬 표정들이 조사님들 얼굴에 써여져 있네요^^
들떤 기분을 밤바람에 실어보내며 어느듯 좌사리 첫섬에 도착!!
한분씩 호명한 조사님들 자리를 잡으시고
드디어 저희가 내릴 차례인데 자리가 없네요.
야영이 힘든 자리인데도 야영꾼들이 내려계시내요.
2번째로 생각한 포인트로 선장님께 부탁해서 섬을 돌아갑니다. 이자리를 빌어 선장님 고맙습니다~~~~
다행히 비어있네요. 오예~~
이때만해도 기대감이 백배입니다.
기분좋은 첫캐스팅을 날리고. 밑밥한주걱으로 찌를 맞차뿟니다. 어잉? 근데 반응이 업습니다
뒤통수가 싸~한기 이상한 기분이 듭니다
그렇게 해뜨기전 곤든타임을 지나면서 긴꼬리는 콧빼기도 안보이고 용치 노래미 망상돔만 한거시 나오네요
루나동생이 텐트안에서 자고 전 긴꼬리보초낚시를합니다. 이렇다할 조과엄시 잡어만 올라옴니다
잠에서 깨 루나와 교대함써 긴꼬랑지 보이면 깨우라고 하고 텐트안으로 들어갑니다
혼자누버서 에이 오늘은 초장에 상추도 씻어왔는데
이것들이 안 도와주네. 하고 씨불다가 꿈나라로 갔네요. 얼마후 루나가 깨우는데 바람에 텐트가 날라갈 기세입니다
조기 뒷등에 돌뽈락 나오네예. 행님~
잡아서 쇠주한잔하입시더. 하네요
그래 그람 퍼뜩잡자 하고 둘이서 20정도 10수해서
장만합니다.
전칼질하고 루나는 키친타올로 짜고해서
즉석회가 차려집니다
상추에 고추얻어서 회한점찍고 입안으로 아~~~
그래 이맛이야! 하고 루나가 감탄합니다
즉석 갯바위회를 1년만에 먹는다네요.
갯바위 만찬을마치고 물질하고 쓰레기줍고 짐정리고나니 ㄴㄷㄹ호가 오네요
오늘은 모처럼 황쳣네요^^ㅎㅎ
그래도 즉석회를 무우써 그런지 아쉽지는 안네요
짧은 조행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지금 남해권은 청물에 냉수대로 생각됩니다
출조들 며칠있다가 가세요^^
② 출 조 지 : 좌사리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잡어물때
⑤ 바다 상황 : 오전잠잠 오후탱탱
⑥ 조황 요약 : 잡어만
안녕하세요. 전국의 횐님들^^
부산의 동생이 긴꼬리가자면서 연휴기간에 토요일날 시간이 난다고 하네요. 루나. 라는 인낚 닉네임을 쓰는 동생입니다
오늘의 제 낚시여행의 친구입니다.
선장님께서 자정에 첫배라고 하셔서 루나와 만나서 2주만의 여행을 떠납니다.
오늘은 4짜가 넘는 대물 긴꼬리 한마리만 잡아야지하는 의지에 찬 표정들이 조사님들 얼굴에 써여져 있네요^^
들떤 기분을 밤바람에 실어보내며 어느듯 좌사리 첫섬에 도착!!
한분씩 호명한 조사님들 자리를 잡으시고
드디어 저희가 내릴 차례인데 자리가 없네요.
야영이 힘든 자리인데도 야영꾼들이 내려계시내요.
2번째로 생각한 포인트로 선장님께 부탁해서 섬을 돌아갑니다. 이자리를 빌어 선장님 고맙습니다~~~~
다행히 비어있네요. 오예~~
이때만해도 기대감이 백배입니다.
기분좋은 첫캐스팅을 날리고. 밑밥한주걱으로 찌를 맞차뿟니다. 어잉? 근데 반응이 업습니다
뒤통수가 싸~한기 이상한 기분이 듭니다
그렇게 해뜨기전 곤든타임을 지나면서 긴꼬리는 콧빼기도 안보이고 용치 노래미 망상돔만 한거시 나오네요
루나동생이 텐트안에서 자고 전 긴꼬리보초낚시를합니다. 이렇다할 조과엄시 잡어만 올라옴니다
잠에서 깨 루나와 교대함써 긴꼬랑지 보이면 깨우라고 하고 텐트안으로 들어갑니다
혼자누버서 에이 오늘은 초장에 상추도 씻어왔는데
이것들이 안 도와주네. 하고 씨불다가 꿈나라로 갔네요. 얼마후 루나가 깨우는데 바람에 텐트가 날라갈 기세입니다
조기 뒷등에 돌뽈락 나오네예. 행님~
잡아서 쇠주한잔하입시더. 하네요
그래 그람 퍼뜩잡자 하고 둘이서 20정도 10수해서
장만합니다.
전칼질하고 루나는 키친타올로 짜고해서
즉석회가 차려집니다
상추에 고추얻어서 회한점찍고 입안으로 아~~~
그래 이맛이야! 하고 루나가 감탄합니다
즉석 갯바위회를 1년만에 먹는다네요.
갯바위 만찬을마치고 물질하고 쓰레기줍고 짐정리고나니 ㄴㄷㄹ호가 오네요
오늘은 모처럼 황쳣네요^^ㅎㅎ
그래도 즉석회를 무우써 그런지 아쉽지는 안네요
짧은 조행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지금 남해권은 청물에 냉수대로 생각됩니다
출조들 며칠있다가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