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금강 조황
① 출 조 일 : 금요일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너울
⑥ 조황 요약 :
들물 날물 상관없이 홈통을끼고 있는 포인트라 그런지 물 방향이 수시로 바뀌네요
밑밥은 안착지점 상관안하고 20미터 전방에 한곳에만 밀어넣고 발앞에 집중적으로 뿌려둡니다
밑밥은 학공치와 자리돔 백만마리예상하고 곡물위주로 무겁게 준비했습니다
미끼는 크릴은 택도 없다 싶어 옥수수와 경단만 사용했습니다
그렇게 1시간가량 품질하다 찌가 자물자물 조금 잠기더니 그대로 유지합니다
밑걸림인지 싶어 뒷줄 잡아주니 쑥 물고 들어가네요 중질에 가까운 대를 사용하다보니 제법 힘좀 씁니다
브렉 3방주고 대세우고 버티다보니 금세 힘이 빠졌는지 딸려 오네요
그렇게 32 한마리하고 40분뒤쯤 35한마리하고 상사리가 설치네요 사이즈는 대략 20전후 입질은 예신주고 시원하게 물고 들어갑니다
상사리는 잡아봤자..금방 죽고 더커서 오라고 다 방생 했습니다
감시가 빠졌는지 전갱이가 물고 늘어지네요 전 개인적으로 감시보단 씨알좋은 전갱이를 더 좋아라 합니다
메가리급은 다 방생하고 30조금 안되는 전갱이 한마리포획후 철수 합니다
숭어떼가 자주 보이던데 요 몇일전 중질대로 숭어 60정도 되는넘 걸고 식겁한후에 쳐다도 안보네요
감시 48이 제 기록고긴데..숭어 60짜리 올리는게 더 힘들더군요..
글쓰다보니 조잡하네요..이상 초보조사였습니다
현제 해금강에서는 마릿수는 못해도 대부분의 조사님들이 낱마리로 한수 또는 두수정도는 하시네요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홀로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약간의 너울
⑥ 조황 요약 :
들물 날물 상관없이 홈통을끼고 있는 포인트라 그런지 물 방향이 수시로 바뀌네요
밑밥은 안착지점 상관안하고 20미터 전방에 한곳에만 밀어넣고 발앞에 집중적으로 뿌려둡니다
밑밥은 학공치와 자리돔 백만마리예상하고 곡물위주로 무겁게 준비했습니다
미끼는 크릴은 택도 없다 싶어 옥수수와 경단만 사용했습니다
그렇게 1시간가량 품질하다 찌가 자물자물 조금 잠기더니 그대로 유지합니다
밑걸림인지 싶어 뒷줄 잡아주니 쑥 물고 들어가네요 중질에 가까운 대를 사용하다보니 제법 힘좀 씁니다
브렉 3방주고 대세우고 버티다보니 금세 힘이 빠졌는지 딸려 오네요
그렇게 32 한마리하고 40분뒤쯤 35한마리하고 상사리가 설치네요 사이즈는 대략 20전후 입질은 예신주고 시원하게 물고 들어갑니다
상사리는 잡아봤자..금방 죽고 더커서 오라고 다 방생 했습니다
감시가 빠졌는지 전갱이가 물고 늘어지네요 전 개인적으로 감시보단 씨알좋은 전갱이를 더 좋아라 합니다
메가리급은 다 방생하고 30조금 안되는 전갱이 한마리포획후 철수 합니다
숭어떼가 자주 보이던데 요 몇일전 중질대로 숭어 60정도 되는넘 걸고 식겁한후에 쳐다도 안보네요
감시 48이 제 기록고긴데..숭어 60짜리 올리는게 더 힘들더군요..
글쓰다보니 조잡하네요..이상 초보조사였습니다
현제 해금강에서는 마릿수는 못해도 대부분의 조사님들이 낱마리로 한수 또는 두수정도는 하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