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은 월요일 힐링하는 날
① 출 조 일 : 2014 . 12 .1
② 출 조 지 : 가덕 세바지 권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주의보수준의 바람 ㅜㅜ
⑥ 조황 요약 :
김해 장유에 서식하는 월요일병 무한반복 입니다 ....
일주일만에 몸이 근질거려 날잡고 있었는데 구라청에서는 바람이 심상치 않았습니다.
일단 준비는 하고 배가 뜰 수도 있다는 기대감을 가져봅니다.
바람부는 날 고기없다는 말을 뒤로하고 갈때마다 들리는 경마장지나서 해조낚시에 들러
밑밥세트 말고 점장님이 새로 들어온 경단을 추천 해 주셔서 구입하고 대항으로 갔습니다.
대항 세시도착 후 한 시간 동안 10여명의 조사님과 같이 시간때웁니다 ( 주의보 떨어질랑 말랑)
간다만다 말도 없고 대기만 하네요 ㅠㅠ 오는 날이 장날이라고 !!!!! 할 수 없이 반대편쪽의 ㅌㅂ낚시점
찾아가보니 첫배 두 번째 배 벌써 나갔다네요 헐~~~~~ 세 번째 배로 아돔섬인근 포인트에서 하선 후
채비해 캐스팅해봅니다 .... 맞바람이 진짜 작살납니다.
두어번 바람에 뒤로 넘어질 정도의 훅 한 느낌에 도저히 낚시 불가 판단되어 한시간 후 포인트 이동 요청하니
때마침 옆 갯바위에서 조사님 하선 시키고 복귀하는 배에 올라 세바지쪽으로 비교적 바람 들 부는 곳으로
하선 후 캐스팅하니 물돌이 시간이네요....
밑밥 다량으로 투척하고 찌가 흐르다가 흐물거리는 구녕있는 곳을 집중적으로 쪼아봅니다.
민물새우에 별 반응도 없고 해서 ㅎㅈ낚시에서 구입한 경단으로 동그랑게 바늘에 끼워 던져 봅니다 ...
십여분 후 찌가 이십센티 정도 살짝 잠기어 가만히 잇는데 톡톡 치는 느낌이 낚시대에 미세하게 감지되는
순간 낙시대를 살자기 더 위로 끌여올렸더니 찌가 미사일같이 빨고 내려가버리네요...
캬!!! 이 맛이야~~~~~~~ 한 달만에 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올려보니 33정도 됩니다 ...뿌듯한 마음에 남은 밑밥 다시 대량으로 투척하며 기대했지만 바람이
맞바람에서 빙빙 태풍처럼 돌아가며 종잡을 수 없는 똥바람에 두 손 들고 9시 첫 철수했습니다.....
밑밥6개말아서 크릴2장정도 남겨왔네요...
잡어 많을 때는 간혹 써봤는데 이제껏 재미를 못봐서 반신반의하던 경단효과는 합격입니다
다른 경단도 써봤는데 ㅎㅈ낚시에서 구입한 것은 촉촉하니 비교적 이물감이 없을정도로 맛나게 생겼네요
(참고 만하세요)
② 출 조 지 : 가덕 세바지 권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주의보수준의 바람 ㅜㅜ
⑥ 조황 요약 :
김해 장유에 서식하는 월요일병 무한반복 입니다 ....
일주일만에 몸이 근질거려 날잡고 있었는데 구라청에서는 바람이 심상치 않았습니다.
일단 준비는 하고 배가 뜰 수도 있다는 기대감을 가져봅니다.
바람부는 날 고기없다는 말을 뒤로하고 갈때마다 들리는 경마장지나서 해조낚시에 들러
밑밥세트 말고 점장님이 새로 들어온 경단을 추천 해 주셔서 구입하고 대항으로 갔습니다.
대항 세시도착 후 한 시간 동안 10여명의 조사님과 같이 시간때웁니다 ( 주의보 떨어질랑 말랑)
간다만다 말도 없고 대기만 하네요 ㅠㅠ 오는 날이 장날이라고 !!!!! 할 수 없이 반대편쪽의 ㅌㅂ낚시점
찾아가보니 첫배 두 번째 배 벌써 나갔다네요 헐~~~~~ 세 번째 배로 아돔섬인근 포인트에서 하선 후
채비해 캐스팅해봅니다 .... 맞바람이 진짜 작살납니다.
두어번 바람에 뒤로 넘어질 정도의 훅 한 느낌에 도저히 낚시 불가 판단되어 한시간 후 포인트 이동 요청하니
때마침 옆 갯바위에서 조사님 하선 시키고 복귀하는 배에 올라 세바지쪽으로 비교적 바람 들 부는 곳으로
하선 후 캐스팅하니 물돌이 시간이네요....
밑밥 다량으로 투척하고 찌가 흐르다가 흐물거리는 구녕있는 곳을 집중적으로 쪼아봅니다.
민물새우에 별 반응도 없고 해서 ㅎㅈ낚시에서 구입한 경단으로 동그랑게 바늘에 끼워 던져 봅니다 ...
십여분 후 찌가 이십센티 정도 살짝 잠기어 가만히 잇는데 톡톡 치는 느낌이 낚시대에 미세하게 감지되는
순간 낙시대를 살자기 더 위로 끌여올렸더니 찌가 미사일같이 빨고 내려가버리네요...
캬!!! 이 맛이야~~~~~~~ 한 달만에 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올려보니 33정도 됩니다 ...뿌듯한 마음에 남은 밑밥 다시 대량으로 투척하며 기대했지만 바람이
맞바람에서 빙빙 태풍처럼 돌아가며 종잡을 수 없는 똥바람에 두 손 들고 9시 첫 철수했습니다.....
밑밥6개말아서 크릴2장정도 남겨왔네요...
잡어 많을 때는 간혹 써봤는데 이제껏 재미를 못봐서 반신반의하던 경단효과는 합격입니다
다른 경단도 써봤는데 ㅎㅈ낚시에서 구입한 것은 촉촉하니 비교적 이물감이 없을정도로 맛나게 생겼네요
(참고 만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