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고 피곤했던 하루
① 출 조 일 : 며칠전10일경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단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일하기싫고 낚시안간지 사오일쯤 새벽에 여수로 향합니다다. 마산지나면서 성신낚시에 전화하니 늦다고 오지말라해요 그래서 함안에서돌려 고성으로 감니다. 파워피싱전화가 불통이네요. 할수없어 진도에서 밑밥을게고 거제로향함니다. 가다보니 전화가옴니다. 감기몸살에 늦잠잤다고.죄송하다네요. 잘아는 선쟝님이라 이해하고 거제로감니다. 도착하니 다섯시쯤, 근데 출조객이 한분도 안계시네요 묵묵히 기다림니다 열시가되어도 출조객이 엄심당. 할수엄서서 아는분이라 미안해할까봐 살짝 빠져나와 가덕피싱으로갔심다. 열한시 넘어 중갈미에 도착 낚수대를 드리웁니다. 오후5시까지 잡어입질만받았심다.돌아오는길이 너무 힘든 하루였네요.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단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일하기싫고 낚시안간지 사오일쯤 새벽에 여수로 향합니다다. 마산지나면서 성신낚시에 전화하니 늦다고 오지말라해요 그래서 함안에서돌려 고성으로 감니다. 파워피싱전화가 불통이네요. 할수없어 진도에서 밑밥을게고 거제로향함니다. 가다보니 전화가옴니다. 감기몸살에 늦잠잤다고.죄송하다네요. 잘아는 선쟝님이라 이해하고 거제로감니다. 도착하니 다섯시쯤, 근데 출조객이 한분도 안계시네요 묵묵히 기다림니다 열시가되어도 출조객이 엄심당. 할수엄서서 아는분이라 미안해할까봐 살짝 빠져나와 가덕피싱으로갔심다. 열한시 넘어 중갈미에 도착 낚수대를 드리웁니다. 오후5시까지 잡어입질만받았심다.돌아오는길이 너무 힘든 하루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