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연화도에서 깔끔하게 꽝치고 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2014년 1월 25일
② 출 조 지 : 통영 연화도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좋지않음
⑥ 조황 요약 : 꽝
2014년 처음으로 낚시를 다녀왔는데...부푼 기대와는 달리 깔끔하게 꽝치고 왔습니다.
무조건 멀리가보자하여 국도까지 나갔었는데 그쪽 상황이 너무 나빠 배를 돌려 연화도 네바위 동쪽직벽 포인트에 내렸고요...
대상어의 입질은 단 한번도 받지 못했습니다.
학공치가 많으면 뜰채로 떠 볼까 생각도 했는데 학꽁치조차 낱마리로 돌아다니더군요...
당시 바람과 너울은 별로 없었는데 조류가 심하게 흐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중들물에 조류가 살아나길래 바짝 쪼우는 와중에...
눈앞에 익숙한 배가 한대 보이더군요...
네~저희가 타고왔던 배 입니다. 기상악화로 조기철수 한다더군요..
어쩔 수 없죠...뭐...ㅋㅋ
저는 2014년 첫 낚시를 꽝으로 시작했지만 다른 회원님들은 어복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② 출 조 지 : 통영 연화도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2물
⑤ 바다 상황 : 좋지않음
⑥ 조황 요약 : 꽝
2014년 처음으로 낚시를 다녀왔는데...부푼 기대와는 달리 깔끔하게 꽝치고 왔습니다.
무조건 멀리가보자하여 국도까지 나갔었는데 그쪽 상황이 너무 나빠 배를 돌려 연화도 네바위 동쪽직벽 포인트에 내렸고요...
대상어의 입질은 단 한번도 받지 못했습니다.
학공치가 많으면 뜰채로 떠 볼까 생각도 했는데 학꽁치조차 낱마리로 돌아다니더군요...
당시 바람과 너울은 별로 없었는데 조류가 심하게 흐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중들물에 조류가 살아나길래 바짝 쪼우는 와중에...
눈앞에 익숙한 배가 한대 보이더군요...
네~저희가 타고왔던 배 입니다. 기상악화로 조기철수 한다더군요..
어쩔 수 없죠...뭐...ㅋㅋ
저는 2014년 첫 낚시를 꽝으로 시작했지만 다른 회원님들은 어복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