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내만 볼락 본 시즌 시작된 듯..
① 출 조 일 : 1월 22-25일
② 출 조 지 : 통영 내만 연대도.만지도.학림도(새섬)
③ 출조 인원 : 보통 10-20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간혹 너울
⑥ 조황 요약 : 그런대로 ..

25일 토요일 아침...일어나 아침 상을 차립니다.
울 농협 내 하우스에서 재배한 딸기와 일본 대마도에 낚시간 후배에게 강탈한 가리비가 주멤버입니다.
사실 이것 먹고 난 다음에 밥과 김치를 더 먹었다는..
아침 겸 점심을 먹고난 후 마님은 배드민턴 운동땜에 사천으로 가고..
아들은 친구들이랑 놀러 나가고...
딸은 친구들 집에 불러 노는데...자구 눈치를 줍니다.
그래서 아빠 바람쐬러 간다니...좋아하는 눈치입니다.
쉬고 싶었는데...^^*
항상 다니는 달아항 은하수호에 가니 아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와 계시네요.
생각보다 날이 좋네요..
보통 일 마치고 7시 넘어 출조하다가 5시에 출조하니 기분이 이상합니다.

새섬(학림도) 3번자리입니다.
예전에 고성팀이 자주 내려 고성팀 자리라고 불리기도 햇슴다.
바람은 없는데 생각보다 너울이 제법 있습니다.
수온도 제법 그런대로 나오고...집어등을 설치하고 열심히 해 봅니다.
안됩니다..^^*
이리 저리 별 다른 방법을 다 해봐도..참 힘든 낚시네요.
바람에 잠시 쉬다가 바람이 죽은 후 과감하게 곳부리로 가서 집어등 설치하고 먼 곳으로 3그람으로 장타를 칩니다. 이른바 루어 흘림낚시입니다...^^*
조류를 타고 한참이나 흘러간 이후 툭 하는 입질이 오고 ...스풀을 닫고 챔질...
괜찮은 씨알들이 올라옵니다.
뒤 쪽에서 낚시하는 동생을 불러 패턴을 알려주고 즐겁게 낚시합니다.
3그람 장타..조류따라 흘리다 바닥권 가까이 가면...입질...

역시 실력이 뛰어난 동생은 잘 잡네요.
전 이곳 저곳 다양하게 해 보았지만 다 실패하고 다시 돌아와 둘이서 마리수 했습니다.

씨알이 그런대로 좋습니다.
마리수도 괜찮고...즐겁게 놀다가 들어온 하루였네요...^^*

만지도 볼락입니다.
24일 날 8시 넘어 출조하여 잡은 볼락입니다. 물론 마리 수도 제법 되고요..
2그람으로 최대한 장타...바닥층에서 톡 톡 튕겨주는 패턴으로..톡 하는 약은 입질이 대부분.
반타임 늦추어서 챔질하면 제법 큰 사이즈들이 올라옵니다.
20 넘는 사이즈 7-8수 포함 약 50수 정도 했네요.

연대도 볼락입니다.
주 초에 고성에 계신 모원장님과 동행.
이 날도 20넘는 사이즈 십여수 포함 둘이서 약5-60수
그 날도 바닥권..수심 깊은 곳..몰 사이..
톡하는 약은 입질이 대부분입니다. 대부분 원장님이 잡으시고 전 숟가락 얻었습니다.
썰어먹고 온다고 조금 늦게 왔네요.
평일에는 사무실 일 마치고 출조하니 보통 7-8시 출조하고 밤11시 철수하네요.
철수 후 시간적인 여유가 많아 좋은 편입니다.
평일은 보통 6시 나가는데...
운이 좋아 7시 이후에 출조하는 분들이 7-8명 되어서 나갈 수가 있었네요.
참 참고로 웜보다는 청개비에 입질이 잘 오는 편입니다.
웜은 숏바이트도 자주 발생하고(실력부족)...입질이 약은 편이었습니다.
볼락낚시 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내만 볼락 본 시즌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② 출 조 지 : 통영 내만 연대도.만지도.학림도(새섬)
③ 출조 인원 : 보통 10-20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간혹 너울
⑥ 조황 요약 : 그런대로 ..
25일 토요일 아침...일어나 아침 상을 차립니다.
울 농협 내 하우스에서 재배한 딸기와 일본 대마도에 낚시간 후배에게 강탈한 가리비가 주멤버입니다.
사실 이것 먹고 난 다음에 밥과 김치를 더 먹었다는..
아침 겸 점심을 먹고난 후 마님은 배드민턴 운동땜에 사천으로 가고..
아들은 친구들이랑 놀러 나가고...
딸은 친구들 집에 불러 노는데...자구 눈치를 줍니다.
그래서 아빠 바람쐬러 간다니...좋아하는 눈치입니다.
쉬고 싶었는데...^^*
항상 다니는 달아항 은하수호에 가니 아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와 계시네요.
생각보다 날이 좋네요..
보통 일 마치고 7시 넘어 출조하다가 5시에 출조하니 기분이 이상합니다.
새섬(학림도) 3번자리입니다.
예전에 고성팀이 자주 내려 고성팀 자리라고 불리기도 햇슴다.
바람은 없는데 생각보다 너울이 제법 있습니다.
수온도 제법 그런대로 나오고...집어등을 설치하고 열심히 해 봅니다.
안됩니다..^^*
이리 저리 별 다른 방법을 다 해봐도..참 힘든 낚시네요.
바람에 잠시 쉬다가 바람이 죽은 후 과감하게 곳부리로 가서 집어등 설치하고 먼 곳으로 3그람으로 장타를 칩니다. 이른바 루어 흘림낚시입니다...^^*
조류를 타고 한참이나 흘러간 이후 툭 하는 입질이 오고 ...스풀을 닫고 챔질...
괜찮은 씨알들이 올라옵니다.
뒤 쪽에서 낚시하는 동생을 불러 패턴을 알려주고 즐겁게 낚시합니다.
3그람 장타..조류따라 흘리다 바닥권 가까이 가면...입질...
역시 실력이 뛰어난 동생은 잘 잡네요.
전 이곳 저곳 다양하게 해 보았지만 다 실패하고 다시 돌아와 둘이서 마리수 했습니다.
씨알이 그런대로 좋습니다.
마리수도 괜찮고...즐겁게 놀다가 들어온 하루였네요...^^*
만지도 볼락입니다.
24일 날 8시 넘어 출조하여 잡은 볼락입니다. 물론 마리 수도 제법 되고요..
2그람으로 최대한 장타...바닥층에서 톡 톡 튕겨주는 패턴으로..톡 하는 약은 입질이 대부분.
반타임 늦추어서 챔질하면 제법 큰 사이즈들이 올라옵니다.
20 넘는 사이즈 7-8수 포함 약 50수 정도 했네요.
연대도 볼락입니다.
주 초에 고성에 계신 모원장님과 동행.
이 날도 20넘는 사이즈 십여수 포함 둘이서 약5-60수
그 날도 바닥권..수심 깊은 곳..몰 사이..
톡하는 약은 입질이 대부분입니다. 대부분 원장님이 잡으시고 전 숟가락 얻었습니다.
썰어먹고 온다고 조금 늦게 왔네요.
평일에는 사무실 일 마치고 출조하니 보통 7-8시 출조하고 밤11시 철수하네요.
철수 후 시간적인 여유가 많아 좋은 편입니다.
평일은 보통 6시 나가는데...
운이 좋아 7시 이후에 출조하는 분들이 7-8명 되어서 나갈 수가 있었네요.
참 참고로 웜보다는 청개비에 입질이 잘 오는 편입니다.
웜은 숏바이트도 자주 발생하고(실력부족)...입질이 약은 편이었습니다.
볼락낚시 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내만 볼락 본 시즌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