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욕지권 몰꽝입니다. -> 글 다시 수정.
① 출 조 일 : 13일 목요일
② 출 조 지 : 통영 욕지도
③ 출조 인원 : 배에 13분정도 탔구여. 저희는 2명
④ 물 때 : 4
⑤ 바다 상황 : 그럭저럭.
⑥ 조황 요약 :
같이 타고간 분들 몰꽝입니다.
잡어 입질도 거의 없어 10시간동안 생물체가 있나 없나 고민할 정도였습니다.
배타기 전에 암말없더니 타고 오니 원래 그럴꺼 알았다는 듯한 뉘앙스.. 뭐.. 그려려니 합니다.
욕지도 가실분들 참고해서 갠히 고생 안하셨으면 합니다. 이런 정보 공유 합시다.
점주 선장 조황보고 가심 낭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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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푸념입니다.. 안보셔도 됩니다.
처음으로 통영에 있는 "통영 열바다낚시" 배 타고 나갔습니다.
5시출항이라고해서 잠도안자고 4시까지 갔더만 6시 출항하네여 ㅎ ( 포인트 7시 넘어 하선)
미안하다고 한마디면 될껏을 그시간에 가봐야 입질없다..그러시군요.
8시 만조라서 피크 타밍 놓쳐 아쉽다고하니 물때 맟춰오지 왜 늦게나간걸 따지냐고하네여..
( ㅈ나게 열받습니다. 처음으로 글쓰게 합니다.)
포인트 내릴때도 아무대나 내려줄려고 하길래 전날 초도 내려주시기로 약속하지 않았냐고하니
담배물면서 빈정상하게 한마디 툭툭 내뱉더군요. 뭐. 자기 편한대로 하는거 알겠는데
멀리서 온 손님.. 돈까지 냈는데 호구로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밑밥도 쓰레기로 말아 놓구선..미끼 크릴도 곤쟁이..패키지 하지마세여.)
저희는 포인트 이동도 안해준다고 못 박았습니다.
선장님..글구 거기 직원분... 글 보시고 하나라도 틀린거 있음 따지세요~
간만에 열폭해서 돌아옴. 미조뿐만 아니라 다시는 통영도 안갈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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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고 다시 한마디 합니다.. 우선 자기 입장이라고 쓴 글에 미안한 맘이 하나도 보이지 않아 씁슬합니다.
제가 쓴 글에 대한 의견 몇자 쓰셨는데.. 참 어이없고 본인 입장에서만 생각하셔서 글 달게 만드시네요.
저 역시 "열바다호" 선장님 말한것에 대해 몇마디 글 쓰겠습니다.
1. 저부력 제로 찌 제가 쓴다고 하셨는데 한겨울에 낚시하는데 미쳤다고 전유동 제로로 시작합니까?
1호 2호 찌 쓸곳도 한단계 낯춰서 시작하기때문에 저부력 좋아한다고만 한거 멋대로 판단하지 마세요.
2. 외초도 포인트 가고 싶다는 곳 없다고 제가 했다고 하시는데..
내릴 포인트 없는데 섬을 고집했겠습니까?.. 꼭 외초도 내려야합니까? 낚시하러온거 아닙니까? 하면서
인상쓰고 담배 무시는데 포인트 말했다간 맞을꺼 같아 말 못했습니다. 지도 보면 알겠지만 외초도 동쪽
끝바리 쪽이라 배 동선 상 더 멀기 때문에 걍 입닫았습니다. 배려해준것도 그냥 사람 초짜취급만하시네.
3. 모도 내리라고 하시면서 요즘은 몰밭에 감시 붙어 있다고 하시던데 정말입니까? 산란철도 아닌 영등철에??
봐도 똥포인트에 쓰레기 더미 쌓여있던데.. .. 초도 가시 싫으셨으면 그나마 갠찮은데 내리라하시지..쩝..
4. 금시초문 대화라고 하셨던 부분... 선장님 가게 직원분이 했던 말 입니다.
없는 말 지어 낸거 아닙니다.
5. 패키지 밑밥 안좋다는거.. 품질도 안 좋지만 밑밥크릴은 분해되지않고 주먹 덩어리로 몇십개따로 놀고
"성의" 문제도 있었던거 같습니다. 미끼크릴도 상태가 안 좋아서 같이 간 분꺼 얻어 썼습니다.
하지만!!!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오니.. 패키지 이용하실분은 이용하십시요~.
6. 포인트 이동 우리만 안해주신것에 대해서는 크게 기분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이동해봐야 꽝일꺼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실이라서 적었습니다.
선장님 생각있으신 분이면 더 이상 왈과왈부 하지 마세요. 오늘 오후 이걸로 시간 다 보내네요.
② 출 조 지 : 통영 욕지도
③ 출조 인원 : 배에 13분정도 탔구여. 저희는 2명
④ 물 때 : 4
⑤ 바다 상황 : 그럭저럭.
⑥ 조황 요약 :
같이 타고간 분들 몰꽝입니다.
잡어 입질도 거의 없어 10시간동안 생물체가 있나 없나 고민할 정도였습니다.
배타기 전에 암말없더니 타고 오니 원래 그럴꺼 알았다는 듯한 뉘앙스.. 뭐.. 그려려니 합니다.
욕지도 가실분들 참고해서 갠히 고생 안하셨으면 합니다. 이런 정보 공유 합시다.
점주 선장 조황보고 가심 낭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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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푸념입니다.. 안보셔도 됩니다.
처음으로 통영에 있는 "통영 열바다낚시" 배 타고 나갔습니다.
5시출항이라고해서 잠도안자고 4시까지 갔더만 6시 출항하네여 ㅎ ( 포인트 7시 넘어 하선)
미안하다고 한마디면 될껏을 그시간에 가봐야 입질없다..그러시군요.
8시 만조라서 피크 타밍 놓쳐 아쉽다고하니 물때 맟춰오지 왜 늦게나간걸 따지냐고하네여..
( ㅈ나게 열받습니다. 처음으로 글쓰게 합니다.)
포인트 내릴때도 아무대나 내려줄려고 하길래 전날 초도 내려주시기로 약속하지 않았냐고하니
담배물면서 빈정상하게 한마디 툭툭 내뱉더군요. 뭐. 자기 편한대로 하는거 알겠는데
멀리서 온 손님.. 돈까지 냈는데 호구로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밑밥도 쓰레기로 말아 놓구선..미끼 크릴도 곤쟁이..패키지 하지마세여.)
저희는 포인트 이동도 안해준다고 못 박았습니다.
선장님..글구 거기 직원분... 글 보시고 하나라도 틀린거 있음 따지세요~
간만에 열폭해서 돌아옴. 미조뿐만 아니라 다시는 통영도 안갈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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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고 다시 한마디 합니다.. 우선 자기 입장이라고 쓴 글에 미안한 맘이 하나도 보이지 않아 씁슬합니다.
제가 쓴 글에 대한 의견 몇자 쓰셨는데.. 참 어이없고 본인 입장에서만 생각하셔서 글 달게 만드시네요.
저 역시 "열바다호" 선장님 말한것에 대해 몇마디 글 쓰겠습니다.
1. 저부력 제로 찌 제가 쓴다고 하셨는데 한겨울에 낚시하는데 미쳤다고 전유동 제로로 시작합니까?
1호 2호 찌 쓸곳도 한단계 낯춰서 시작하기때문에 저부력 좋아한다고만 한거 멋대로 판단하지 마세요.
2. 외초도 포인트 가고 싶다는 곳 없다고 제가 했다고 하시는데..
내릴 포인트 없는데 섬을 고집했겠습니까?.. 꼭 외초도 내려야합니까? 낚시하러온거 아닙니까? 하면서
인상쓰고 담배 무시는데 포인트 말했다간 맞을꺼 같아 말 못했습니다. 지도 보면 알겠지만 외초도 동쪽
끝바리 쪽이라 배 동선 상 더 멀기 때문에 걍 입닫았습니다. 배려해준것도 그냥 사람 초짜취급만하시네.
3. 모도 내리라고 하시면서 요즘은 몰밭에 감시 붙어 있다고 하시던데 정말입니까? 산란철도 아닌 영등철에??
봐도 똥포인트에 쓰레기 더미 쌓여있던데.. .. 초도 가시 싫으셨으면 그나마 갠찮은데 내리라하시지..쩝..
4. 금시초문 대화라고 하셨던 부분... 선장님 가게 직원분이 했던 말 입니다.
없는 말 지어 낸거 아닙니다.
5. 패키지 밑밥 안좋다는거.. 품질도 안 좋지만 밑밥크릴은 분해되지않고 주먹 덩어리로 몇십개따로 놀고
"성의" 문제도 있었던거 같습니다. 미끼크릴도 상태가 안 좋아서 같이 간 분꺼 얻어 썼습니다.
하지만!!!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오니.. 패키지 이용하실분은 이용하십시요~.
6. 포인트 이동 우리만 안해주신것에 대해서는 크게 기분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이동해봐야 꽝일꺼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실이라서 적었습니다.
선장님 생각있으신 분이면 더 이상 왈과왈부 하지 마세요. 오늘 오후 이걸로 시간 다 보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