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 세바지 방파제
① 출 조 일 : 오늘 토욟
② 출 조 지 : 가덕 세바지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흑탕물인지...뿌염
⑥ 조황 요약 : 감시25 1수 뱅어 26 1수
안녕하십니까?
눈팅으로 조황정보 보다가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저혼자 말형식으로 작성하기 때문에 말투가 맘에 안드셔도 이해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__
방금 모바일로 작성하다 날려먹고... 컴터로 다시 작성중..T.T....
나혼자 과감히 낚시 결정 항상 장인어른과 다니다 혼자 가보기로 결정
장소 물색... 장유에서 가장 가기 편한 ... 가덕으로 결정....
세바지 방파제에 아침 8시도착...
몇몇 분들 전어를 낚으시고 계십니다.....ㅎㅎ
릴 체비로 저도 낚시 시작 대상어종은 뱅순이....
00찌 로 시작... 시작 첫수 새끼...메갈...--;;
그후 3시간동안 새끼 메갈만 줄기차게 잡고 놓아주고... 수십수.. --;;
이후 생명체가 없는시간 두어시간
오늘도 낚시는 글러먹은것 같아서 릴대 접고 민장대 채비로 발 밑 노립니다...
바람이 그리 심하게 부는것 같지 않아서 발포찌 하나 물리고 크릴달아서 발 밑에 던집니다...
시작 .... 메갈..........이런....입질 하는 타입이나 연구하자 생각하고 다시 한번 더 던져봅니다...
3시 까정 하고 이래나 저래나 집에 가기로 하였음...
그런데.... 찌가... 찔끔...한번들어가더니...다시 나오고.. 두번째 갑자기 총알같이 찌가 빨려들어가는겁니다..
이건뭘까 하고 챔질....우와 힘쓰는거 장난아닙니다.......특유의 꾹꾹거림.. 저도 느껴보았습니다...흐흐흐...
감시 1수.... 획득..... 집에와서 계측하니.. 25나오네여.... 사진은 없습니다... 왜 안찍었을꼬 하는... ..
두번째 ..집에 가야되는데 이래되면 낚시를 계속해야되는 타이밍.. 밑밥은 다썼고.. 에라이... 그냥.. 크릴만 달아서 해보자는 심정으로 다시금 그자리로 던짐..... 잠시 몇십초의 시간이 흐른후....
이번엔 2단 입질이 아닌 단 한번에.. 총알같은 입질이....폭풍 챔질!! 민장대에서 피아노 소리나는거
들어보셨나요?? 전 첨 들어 봤습니다...발 앞으로 처밖는데...이건 두손으로 낚시대를 잡았으나....
총소리 나면서 상황 종료... ㅡㅡ;; 바늘 만 없고 목줄이 그대로인걸 보니... 챔질이 제대로 안되었던듯...
뭔고긴진 몰라도 제가 낚시를 몇년하지는 않았지만.. 그런 힘은 첨 느껴봤네요.... 상상하건데.. 최소... 30이상?? 감시??? 뱅에??? 얼굴을 못봤으니.... 상상만 할뿐..
그리고 낚시중... 크릴 봉지 테트라 바닥으로.. 낙하.. ㅡㅡ;;; 크릴도 없고.... 다행히... 청개비 한통사온게
있어 그걸 물리고 다시금 한마리만 걸려라 한마리만더하고 집에 가자.......하고 다시금 던짐...
멀리던지지도 안음.. 밑걸림이 생길랑 말랑할 수심까지 내림.. 한 3.5미터 정도???
어디서 몇번 보아왔던.... 입질이... 찔끔찔끔.. 찔끔....3번을 기다렸죠...
찌가 깁숙이 쭉 내려가자 그대로 챔질!!
이놈도 힘 꽤나 씁니다... 발앞으로 처박을려고 하는거 힘으로 강제 집행.....
올려보니 뱅어... 꽤 띵띵한 돼지 뱅에네요... 빵은... 죽여줍니다...
집에서 계측하니 26 나오네요...
세상에나.. 청개비에... 뱅순이라니... ㅡ_ㅡ ... 이런낚시도 되는가 싶었습니다.
더이상의 욕심을 버리고.. 제가 가지고온 쓰레기 정리후 채비 정리..남은 청개비1통 옆조사님에 드리고
철수합니다.
세바지 방파제에 온갖 고기 다나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가덕 세바지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흑탕물인지...뿌염
⑥ 조황 요약 : 감시25 1수 뱅어 26 1수
안녕하십니까?
눈팅으로 조황정보 보다가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저혼자 말형식으로 작성하기 때문에 말투가 맘에 안드셔도 이해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__
방금 모바일로 작성하다 날려먹고... 컴터로 다시 작성중..T.T....
나혼자 과감히 낚시 결정 항상 장인어른과 다니다 혼자 가보기로 결정
장소 물색... 장유에서 가장 가기 편한 ... 가덕으로 결정....
세바지 방파제에 아침 8시도착...
몇몇 분들 전어를 낚으시고 계십니다.....ㅎㅎ
릴 체비로 저도 낚시 시작 대상어종은 뱅순이....
00찌 로 시작... 시작 첫수 새끼...메갈...--;;
그후 3시간동안 새끼 메갈만 줄기차게 잡고 놓아주고... 수십수.. --;;
이후 생명체가 없는시간 두어시간
오늘도 낚시는 글러먹은것 같아서 릴대 접고 민장대 채비로 발 밑 노립니다...
바람이 그리 심하게 부는것 같지 않아서 발포찌 하나 물리고 크릴달아서 발 밑에 던집니다...
시작 .... 메갈..........이런....입질 하는 타입이나 연구하자 생각하고 다시 한번 더 던져봅니다...
3시 까정 하고 이래나 저래나 집에 가기로 하였음...
그런데.... 찌가... 찔끔...한번들어가더니...다시 나오고.. 두번째 갑자기 총알같이 찌가 빨려들어가는겁니다..
이건뭘까 하고 챔질....우와 힘쓰는거 장난아닙니다.......특유의 꾹꾹거림.. 저도 느껴보았습니다...흐흐흐...
감시 1수.... 획득..... 집에와서 계측하니.. 25나오네여.... 사진은 없습니다... 왜 안찍었을꼬 하는... ..
두번째 ..집에 가야되는데 이래되면 낚시를 계속해야되는 타이밍.. 밑밥은 다썼고.. 에라이... 그냥.. 크릴만 달아서 해보자는 심정으로 다시금 그자리로 던짐..... 잠시 몇십초의 시간이 흐른후....
이번엔 2단 입질이 아닌 단 한번에.. 총알같은 입질이....폭풍 챔질!! 민장대에서 피아노 소리나는거
들어보셨나요?? 전 첨 들어 봤습니다...발 앞으로 처밖는데...이건 두손으로 낚시대를 잡았으나....
총소리 나면서 상황 종료... ㅡㅡ;; 바늘 만 없고 목줄이 그대로인걸 보니... 챔질이 제대로 안되었던듯...
뭔고긴진 몰라도 제가 낚시를 몇년하지는 않았지만.. 그런 힘은 첨 느껴봤네요.... 상상하건데.. 최소... 30이상?? 감시??? 뱅에??? 얼굴을 못봤으니.... 상상만 할뿐..
그리고 낚시중... 크릴 봉지 테트라 바닥으로.. 낙하.. ㅡㅡ;;; 크릴도 없고.... 다행히... 청개비 한통사온게
있어 그걸 물리고 다시금 한마리만 걸려라 한마리만더하고 집에 가자.......하고 다시금 던짐...
멀리던지지도 안음.. 밑걸림이 생길랑 말랑할 수심까지 내림.. 한 3.5미터 정도???
어디서 몇번 보아왔던.... 입질이... 찔끔찔끔.. 찔끔....3번을 기다렸죠...
찌가 깁숙이 쭉 내려가자 그대로 챔질!!
이놈도 힘 꽤나 씁니다... 발앞으로 처박을려고 하는거 힘으로 강제 집행.....
올려보니 뱅어... 꽤 띵띵한 돼지 뱅에네요... 빵은... 죽여줍니다...
집에서 계측하니 26 나오네요...
세상에나.. 청개비에... 뱅순이라니... ㅡ_ㅡ ... 이런낚시도 되는가 싶었습니다.
더이상의 욕심을 버리고.. 제가 가지고온 쓰레기 정리후 채비 정리..남은 청개비1통 옆조사님에 드리고
철수합니다.
세바지 방파제에 온갖 고기 다나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