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업요청]생애첫 4짜 감성돔!


① 출 조 일 : 2014.3.22
② 출 조 지 : 거제 죽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바람x/파도x/물흐름GOOD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46cm,45cm
아버지와 3월22일 6시에 부산에서 출발,
8시쯤 거제도 저구 대포항 도착,
이리저리 준비하고 사람들 기다리다 9시30분경 배타고 죽도로 출발,
포인트 도착과 동시에 뜰채펴고 밑밥 몇번 투척후 채비를 시작,
물이 잘흘러서 야간에 한마리 잡힐것 같았지만 만조와 동시에 물이서서 일찍 자버렸네요,
자다 3시45분경 눈떠서 아버지가 저번에 한번 히트했던곳을 겨냥하고 밑밥투척(아버지는 딴곳 노려본다고 딴곳에 집중적으로 밑밥투척-0-ㅋ),
하지만 해뜰녘에도 해가 뜨고도 입질한번 못받음,,
저희 포인트를 중심으로 양쪽조사님들 살림망 다띄우고 계심,,,
그때부터 아버지께서 저있는곳으로 오셔서 같이 밑밥투척하고 낚시,
8시쯤 초들물~중들물쯤 찌가 스물스물 잠기면서 확없어지길래 대드니 꾸욱!꾸욱!
아버지께 왔다!이러는 동시에 땅에 걸린느낌 -0-,,(속으로 고기가 아닌가했음,,,)
그래도 감을때마다 꾸욱꾸욱, 낚시대는 거의 활모양을 띄고 아버지의 말대로 여없는곳으로 자리를 옮겨서 릴링!
찌가보이고 은색빛깔 물체가 똬!정말 기분이 좋더군요,
그래서 46cm감성돔을 잡은직후 아버지께서 몸이 부들부들 안떨리나?이러시길래, 그런건 없다고 말씀드렸는데 바늘 다시 묶는 도중 떨고있는 제손을 발견 -0-;;
채비 다시점검하고 다시 그지점을 향해서 천천히 채비를 흘림,
히트지점에 찌가 다다르니 저도 모르게 긴장이됨,
그순간 초리대까지 가져가는 입질!(이런느낌은 처음이었습니다,)
후에 전과같이 여를 피해 릴링하고 아버지가 뜰채질 해주심,,(첫고기도 아버지가, 높이가 5미터넘는곳이라,)
잡고 아버지 올라오실때 뜰채받아 드린다고 뜰채를 드는데 뜰채가 고기 무게를 못이기고 부서져 버리네요,
이후 입질은 못받았습니다. 2마리 잡고나니 평소에 낚시오면 엄청 배고팠는데 배도 안고프고 신기하더군요,
아참!그리고 제가 직접채비한지 거의 1년이 다되가는데 이제서야 나의 채비도 튼튼하구나 4짜는 잡구나하는 뿌듯함이 들더군요,
그렇게 낚시를 다하고 철수를 하고 낚시방에가니 선장님과 이모님등등 저희 아버지께 아들은 손맛보고 아버지는 뜰채질 했다고 소문이 났더군요,(먼저 철수한 옆에 조사님들께서 말씀하셔가지고;)
아버지는 담부턴 뜰채질 안해준다고 하시네요,,ㅎㅎ
이상 저희 첫조행기였습니다, 간단하게 쓰려고 했는데 길어졌네요,
다들 즐낚하시고 어복충만하세요!!
② 출 조 지 : 거제 죽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바람x/파도x/물흐름GOOD
⑥ 조황 요약 : 감성돔 46cm,45cm
아버지와 3월22일 6시에 부산에서 출발,
8시쯤 거제도 저구 대포항 도착,
이리저리 준비하고 사람들 기다리다 9시30분경 배타고 죽도로 출발,
포인트 도착과 동시에 뜰채펴고 밑밥 몇번 투척후 채비를 시작,
물이 잘흘러서 야간에 한마리 잡힐것 같았지만 만조와 동시에 물이서서 일찍 자버렸네요,
자다 3시45분경 눈떠서 아버지가 저번에 한번 히트했던곳을 겨냥하고 밑밥투척(아버지는 딴곳 노려본다고 딴곳에 집중적으로 밑밥투척-0-ㅋ),
하지만 해뜰녘에도 해가 뜨고도 입질한번 못받음,,
저희 포인트를 중심으로 양쪽조사님들 살림망 다띄우고 계심,,,
그때부터 아버지께서 저있는곳으로 오셔서 같이 밑밥투척하고 낚시,
8시쯤 초들물~중들물쯤 찌가 스물스물 잠기면서 확없어지길래 대드니 꾸욱!꾸욱!
아버지께 왔다!이러는 동시에 땅에 걸린느낌 -0-,,(속으로 고기가 아닌가했음,,,)
그래도 감을때마다 꾸욱꾸욱, 낚시대는 거의 활모양을 띄고 아버지의 말대로 여없는곳으로 자리를 옮겨서 릴링!
찌가보이고 은색빛깔 물체가 똬!정말 기분이 좋더군요,
그래서 46cm감성돔을 잡은직후 아버지께서 몸이 부들부들 안떨리나?이러시길래, 그런건 없다고 말씀드렸는데 바늘 다시 묶는 도중 떨고있는 제손을 발견 -0-;;
채비 다시점검하고 다시 그지점을 향해서 천천히 채비를 흘림,
히트지점에 찌가 다다르니 저도 모르게 긴장이됨,
그순간 초리대까지 가져가는 입질!(이런느낌은 처음이었습니다,)
후에 전과같이 여를 피해 릴링하고 아버지가 뜰채질 해주심,,(첫고기도 아버지가, 높이가 5미터넘는곳이라,)
잡고 아버지 올라오실때 뜰채받아 드린다고 뜰채를 드는데 뜰채가 고기 무게를 못이기고 부서져 버리네요,
이후 입질은 못받았습니다. 2마리 잡고나니 평소에 낚시오면 엄청 배고팠는데 배도 안고프고 신기하더군요,
아참!그리고 제가 직접채비한지 거의 1년이 다되가는데 이제서야 나의 채비도 튼튼하구나 4짜는 잡구나하는 뿌듯함이 들더군요,
그렇게 낚시를 다하고 철수를 하고 낚시방에가니 선장님과 이모님등등 저희 아버지께 아들은 손맛보고 아버지는 뜰채질 했다고 소문이 났더군요,(먼저 철수한 옆에 조사님들께서 말씀하셔가지고;)
아버지는 담부턴 뜰채질 안해준다고 하시네요,,ㅎㅎ
이상 저희 첫조행기였습니다, 간단하게 쓰려고 했는데 길어졌네요,
다들 즐낚하시고 어복충만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