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통영이라행복합니다
① 출 조 일 : 27,28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목요일 저녁 짬낚을 위해 방파제로향햇으나 도착하고보니 수중찌를 안가져왔네요 ㅜ 억지로 5B봉돌로 낚시했으나 황치고 어제 저녁 수중찌챙겨서 다시 그곳으로향했습니다. 너울도 없고 바람한점없ㅇㅓ 낚시하기 정말 좋은날씨였습니다. 새벽에 비온다는 소식때문에 조금걱정이긴했습니다만ㅋㅋ 날물 끝날때까지 입질한번없어 오늘도 황인가 하구 그냥 낚시한다는 자체에 만족해야지 하구 생각하고 마음을 비우고있었습니다. 사람도 많아 찌흘리기도 힘들고 가까이쳐서 사람들 빠지기를 기다리고있었는데 입질같기는한데 밑걸림같기도한 찌가 점점점 잠겨들어가는것이 혹시 몰라 조금더 기다리니 훅가져갑니다 초들물때라 몰도많고 계속 처박는놈끌어낸다고 욕봤습니다. 올리고보니 40정도되는 빵좋은 녀석입니다. 이렇게 발앞에 저런놈이있을지 상상도 못햇습니다. 혹시 몰라 다시 같은 곳을 몇번 공략하니 작은놈 두놈 올라오네요 날 밝으니 걱정했던비가 쏟아지네요ㅋㅋ 하지만 오늘은 미련없이 철수했습니다ㅋ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목요일 저녁 짬낚을 위해 방파제로향햇으나 도착하고보니 수중찌를 안가져왔네요 ㅜ 억지로 5B봉돌로 낚시했으나 황치고 어제 저녁 수중찌챙겨서 다시 그곳으로향했습니다. 너울도 없고 바람한점없ㅇㅓ 낚시하기 정말 좋은날씨였습니다. 새벽에 비온다는 소식때문에 조금걱정이긴했습니다만ㅋㅋ 날물 끝날때까지 입질한번없어 오늘도 황인가 하구 그냥 낚시한다는 자체에 만족해야지 하구 생각하고 마음을 비우고있었습니다. 사람도 많아 찌흘리기도 힘들고 가까이쳐서 사람들 빠지기를 기다리고있었는데 입질같기는한데 밑걸림같기도한 찌가 점점점 잠겨들어가는것이 혹시 몰라 조금더 기다리니 훅가져갑니다 초들물때라 몰도많고 계속 처박는놈끌어낸다고 욕봤습니다. 올리고보니 40정도되는 빵좋은 녀석입니다. 이렇게 발앞에 저런놈이있을지 상상도 못햇습니다. 혹시 몰라 다시 같은 곳을 몇번 공략하니 작은놈 두놈 올라오네요 날 밝으니 걱정했던비가 쏟아지네요ㅋㅋ 하지만 오늘은 미련없이 철수했습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