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쓰는 조행기..
① 출 조 일 : 11월30일
② 출 조 지 : 남해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조금? 1물?
⑤ 바다 상황 : 비& 바람 (왔다가 안왔다가 마지막에 계속)
⑥ 조황 요약 : 2마리
안녕하세요~
낚시는 자주? 가고 인낚은 매일 접속하지만 조행기는 처음으로 쓰네요 ^^;
오랜만에(1개월만임) 친행님과 동출을 했습니다.
학교졸업하기 전까지는 매주 출조 했지만 졸업후 직장이 충청도로 가는 바람에 이제 자주 가지는 못하네요.
일요일 오전 늦게 일어나 주섬주섬 낚복을 입고 짐을 챙깁니다.(비오는거 알고 늦게 일어남..)
낚시점에 들러 도시락과 밑밥을 구입하고 배타고 갯방구 하선하니깐 1시쯤 됐었나?
그떄부터 낚시 시작했습니다..
처음 내리자 마자 백크릴 한통? 한박스? 각크리 2장은 되는 양이였는데
희얀한 종이박스에 담아 놓고 가셨더라구요..
제발..좀 버리시지 밑밥도 온바닥에 다 뿌려놓고... 사진상에 제 발밑에 있는 밑밥 제꺼아니에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발밑에 있는것입니다 ^^;
아무튼 모처럼? 출조한 낚시라 즐겁게 합니다..
낚시대 허리힘강한 S사1호대, 릴링좋은 S사 LBD, 원줄2호, 목줄1.2호, 5B구멍찌로 낚시 시작합니다.

내려서 품질한참하고 채비하고 던지니깐..... 바람이 불어옵니다. 파도 일렁이고 너울치고 OTL
5B구멍찌 안착이 안됩니다. 그래서 걍 다 무시하고 쯔사에서 나온 0.8막대찌(여부력많아 이런 날씨에 좋아요)로
교체하고 너울떄문에 자리 약간 이동하고 열심히 품질하고 쪼아봅니다..
그러자 갑자기 비안오고 바람 잠잠해지고.. 물색은? 설레이는 암바사색깔로 봐껴줍니다 ㅋㅋㅋㅋ
옆에서 행님왈: 한마리 오긋다 온다이 준비해라이 (제가 낚시 가르켜줬는데 이제 저보다 잘함 ㅠㅠ 요즘승률100%)
그말하고 잠시뒤...

왔다~~~ 하며 파이팅을 합니다~ 낚시대가 전체가 안나와 아쉽네요..(사진못찍었다고 소리들음 ㅋㅋ)
전 멍~하니 구경만하다가 김밥이나 먹습니다..
하나 하나 먹으면서 밑밥은 꾸준히 넣어 줍니다.. 다먹고 혼무시 한마리 달고 던지자 마자...
힛트~ㅋㅋㅋㅋㅋㅋㅋ
쿡~쿡~~~~~ 드랙을 찍찍 풀고 갑니다..
S사 허리힘좋은1호대 역시 짱입니다 ㅋㅋ 쫄깃해요^^
이거 믿고 쭉쭉 뽑는 스타일입니다.. 옆에 행님이 보고있다가 너무 강제집행 하는거 같아서 막 뭐라합니다.
행님: 브레이크 줘라 베끼진다이 브레이크줘라 머하노 !!
저는 들은둥 만둥 ㅋㅋ 그러자 잠시후 낚시대는 1자로 펴지고 욕만 듣습니다 OTL
그래도 좋아요 한달만에 고기 쿡쿡 거림을 봐서 ^^
시간은 어느덧 4시20분.. 짐을 정리해야 될때까 옵니다.. 마지막 밑밥2주걱 뭉치고 뭉쳐서 딱 쌓아 놓았던 밑밥자리에 던집니다..
마지막 케스팅~ 던지고 채비 정렬되고... 바로 쿡쿡쿡 ㅋㅋㅋㅋㅋ 하지만..이번고기는 올리는 사진은 없습니다.
행님이 안찍어줬어요.. 이렇게 뜰채에 뜨는 사진만... 아주 해맑은 미소 ^^
이렇게 행님1마리 저1마리 잡고 시간이 다되 부랴 부랴 짐을 챙기니 바로 배가 옵니다..
바로 들고 찍은 사진이 없어서 아쉽네요 ^^
집에가서 피빼기전 한컷 ^^ 크기는 가늠해보시길 바랍니다 ㅎㅎㅎㅎ

그럼. 이상 조행기를 마치겠습니다..
허접한 조행기 읽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② 출 조 지 : 남해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조금? 1물?
⑤ 바다 상황 : 비& 바람 (왔다가 안왔다가 마지막에 계속)
⑥ 조황 요약 : 2마리
안녕하세요~
낚시는 자주? 가고 인낚은 매일 접속하지만 조행기는 처음으로 쓰네요 ^^;
오랜만에(1개월만임) 친행님과 동출을 했습니다.
학교졸업하기 전까지는 매주 출조 했지만 졸업후 직장이 충청도로 가는 바람에 이제 자주 가지는 못하네요.
일요일 오전 늦게 일어나 주섬주섬 낚복을 입고 짐을 챙깁니다.(비오는거 알고 늦게 일어남..)
낚시점에 들러 도시락과 밑밥을 구입하고 배타고 갯방구 하선하니깐 1시쯤 됐었나?
그떄부터 낚시 시작했습니다..
처음 내리자 마자 백크릴 한통? 한박스? 각크리 2장은 되는 양이였는데
희얀한 종이박스에 담아 놓고 가셨더라구요..
제발..좀 버리시지 밑밥도 온바닥에 다 뿌려놓고... 사진상에 제 발밑에 있는 밑밥 제꺼아니에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발밑에 있는것입니다 ^^;
아무튼 모처럼? 출조한 낚시라 즐겁게 합니다..
낚시대 허리힘강한 S사1호대, 릴링좋은 S사 LBD, 원줄2호, 목줄1.2호, 5B구멍찌로 낚시 시작합니다.
내려서 품질한참하고 채비하고 던지니깐..... 바람이 불어옵니다. 파도 일렁이고 너울치고 OTL
5B구멍찌 안착이 안됩니다. 그래서 걍 다 무시하고 쯔사에서 나온 0.8막대찌(여부력많아 이런 날씨에 좋아요)로
교체하고 너울떄문에 자리 약간 이동하고 열심히 품질하고 쪼아봅니다..
그러자 갑자기 비안오고 바람 잠잠해지고.. 물색은? 설레이는 암바사색깔로 봐껴줍니다 ㅋㅋㅋㅋ
옆에서 행님왈: 한마리 오긋다 온다이 준비해라이 (제가 낚시 가르켜줬는데 이제 저보다 잘함 ㅠㅠ 요즘승률100%)
그말하고 잠시뒤...
왔다~~~ 하며 파이팅을 합니다~ 낚시대가 전체가 안나와 아쉽네요..(사진못찍었다고 소리들음 ㅋㅋ)
전 멍~하니 구경만하다가 김밥이나 먹습니다..
하나 하나 먹으면서 밑밥은 꾸준히 넣어 줍니다.. 다먹고 혼무시 한마리 달고 던지자 마자...
힛트~ㅋㅋㅋㅋㅋㅋㅋ
쿡~쿡~~~~~ 드랙을 찍찍 풀고 갑니다..
S사 허리힘좋은1호대 역시 짱입니다 ㅋㅋ 쫄깃해요^^
이거 믿고 쭉쭉 뽑는 스타일입니다.. 옆에 행님이 보고있다가 너무 강제집행 하는거 같아서 막 뭐라합니다.
행님: 브레이크 줘라 베끼진다이 브레이크줘라 머하노 !!
저는 들은둥 만둥 ㅋㅋ 그러자 잠시후 낚시대는 1자로 펴지고 욕만 듣습니다 OTL
그래도 좋아요 한달만에 고기 쿡쿡 거림을 봐서 ^^
시간은 어느덧 4시20분.. 짐을 정리해야 될때까 옵니다.. 마지막 밑밥2주걱 뭉치고 뭉쳐서 딱 쌓아 놓았던 밑밥자리에 던집니다..
마지막 케스팅~ 던지고 채비 정렬되고... 바로 쿡쿡쿡 ㅋㅋㅋㅋㅋ 하지만..이번고기는 올리는 사진은 없습니다.
행님이 안찍어줬어요.. 이렇게 뜰채에 뜨는 사진만... 아주 해맑은 미소 ^^
이렇게 행님1마리 저1마리 잡고 시간이 다되 부랴 부랴 짐을 챙기니 바로 배가 옵니다..
바로 들고 찍은 사진이 없어서 아쉽네요 ^^
집에가서 피빼기전 한컷 ^^ 크기는 가늠해보시길 바랍니다 ㅎㅎㅎㅎ
그럼. 이상 조행기를 마치겠습니다..
허접한 조행기 읽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