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보로 정상에서 밑을내려보니 아득하다
내려가기전 심호흡 한번하구 바위에 걸터않아
담배~한개비를 꺼내 불을붙인다~
지금은 영천~호국원에 계시지만
살아~계실떄 먹고 살기~바빠 여행도 한번 제데로 못보내 드린게 죄가되
혼자 바닷가만가면 ... 아버지 사진을 꺼내든다
바다도 좋아하시고 낚시도 좋아하셨는데,,,
좋아하셨던 바다 실컷보시라구......

채비를 걷어 들이면서 수시로
크릴과 바늘을 만져보지만 수온은 아직 많이 차갑더군요~

나는~오늘도 이렇게 일기를썼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