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금방파제 소식 조심스레 전해드립니다.^^"
① 출 조 일 : 2013년 3월 4일 월요일
② 출 조 지 : 매물도 당금방파제
③ 출조 인원 : 5명 + 2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오전바람, 정오 좋음, 오후 바람과 너울
⑥ 조황 요약 : 좋은분들과 잘 놀다 왔습니다.
연휴 3일동안 열심히 일하고 매물도 당금방파제 마대자루와
아바사봉투를 비치하기 위하여 당금방파제로 출조를 합니다.
"창원김실장"님, "아이리스"님, "어복만땅"님, "내가한밥"님
"아디다스" 총 5명이서 새벽 3시 장유롯데마트에 집결하여 출동합니다.

"경마장에 있는 낚시점에 들러 빵가루 및 개인 필요 품목을 구입하고
방파제에 비치할 대형 마대자루를 협찬받고 커피한잔후 출발합니다.^^"

"새벽 5시 거제장승포에 도착하여 아침을 먹습니다.^^"

"어복만땅님 새우복음밥을 드십니다.^^"

"창원김실장님, 내가한밥님은 제육덮밥을 드십니다.^^"

"아이리스님은 떡만두국에 공기밥 한그릇~^^"

"저는 쫄면이 땡겨 쫄면으로 맛난 아침을 먹습니다.^^"

"장승포 낚시점에 들러 홍개비를 구입합니다.^^"

"겨울철 귀한 싱싱한 홍개비를 각 1~2통씩 구입을 합니다.^^"

"새벽 6시 대포항에 도착하여 출항준비를 합니다.^^"

"새벽 6시 30분 약속한 시간에 선장님 도착~당금방파제로 출항합니다.^^"

"언제나 그렇듯~바다는 늘~설레임의 연속입니다.^^"

"아침 7시 당금방파제에 도착을 합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마을 언제부터인지 저희 시골집처럼 자주 오네요.^^"

"당금방파제서 바라본 마을 전경입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우리 말고는 아무도 없는 조용하고 한적합니다.^^"

"지난주에 코난님, 도라님 일행분들이 방파제 쓰레기를 치우셨습니다.




"원래 계획은 대형마대자루와 아바사봉투를 바람에 날아가지 않게
튼튼하게 설치할려고 시멘트못과 망치를 들고 갔는데
방파제가 얼마나 강한지 못이 안 들어가서 결국은 아바사봉투는
비치하지 못하고 돌맹이로 날아가지 않게 대형 마대자루만
비치를 해두고 왔습니다.(좋은방법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약간의 바람과 너울이 있습니다.^^"

"당금방파제는 늘~약간의 너울과 바람이 부네요.ㅠㅠ"

"각자 준비한 빵가루와 파우더로 밑밥을 준비합니다.^^"

"저는 마루큐구레점보와 구레파워스페셜 한구레원투를 사용합니다.^^"

"빵가루와 파우더를 혼합하여 맛있게 밑밥을 준비합니다.
빵가루 밑밥이 효과가 있나 없나???
뱅에돔 배를 갈라보면 녹색 빵가루 밑밥이 분명 들어있습니다.
그럼 효과는 확실하게 있는 거지요.^^"

"바칸도 준비해두고 낚시할 준비를 마칩니다.^^"

"당금방파제 매니아가 되신 내가한밥님^^"

"부산에서 오신 아이리스님^^"

"실력이 좋으셔서 매번 손맛 제일 많이 보시는 어복만땅님^^"

"오랜만에 뵙는 창원김실장님^^"

"서울서 재수씨와 따로 놀러와 합류한 오랜만에 보는 돌돔저격수 동생^^"

"0.8호 자립 어귀신수제찌로 공략을 해봅니다.
20~30m 중거리 공략을 해야하고 수온이 낮아 뱅에돔의 입질이
예민하여 중거리 공략이 쉬운 자립막대찌를 사용하였습니다.^^"

"저도 낚시를 시작해 봅니다.^^"

"손님 고기로 엄청큰 대왕뽈락이 올라옵니다.^^"

"돌돔저격수 동생도 기념으로 한컷~^^"

"많은 마릿수는 아지니만 낮은 수온에 낱마리의 뱅에돔, 뽈락, 자리돔
노래미가 올라와주어 12시쯤 점심 먹을 준비를 합니다.^^"

"뱅에돔 숙회와 노래미 회를 장만해 봅니다.^^"

"자리돔새꼬시를 준비해 봅니다.^^"

"할머니께서 왕뽈락은 맛난 구이로 준비해 주십니다.^^"

"고기잡는 할아버지집에서의 점심은 늘~푸짐하고 맛납니다.^^"

"점심을 먹고 조금 쉬다 내려오니 바람이 터졌습니다.ㅠㅠ"

"바람과 너울로 인해 외항은 낚시 불가~ㅠㅠ"

"철수시까지 몇분은 민박집에서 주무시고 몇분은 내항밑 끝바리에서
바람과 너울을 피해 간간히 낚시를 하였습니다.
25센티 전후의 뱅에돔이 낱마리로 올라와 주었습니다.^^"

"오후 6시 아쉬움을 뒤로하고 철수를 합니다.^^"

"오후 8시 장유에 도착을 하여 맛집을 찾습니다.^^"

"양념돼지갈비와 육계장으로 마지막 만찬을 즐깁니다.^^"

"함께한 어복만땅님,아이리스님,창원김실장님,내가한밥님~
다들 너무 즐거웠고 수고들 하셨습니다.^^"
조용한 평일인 월요일이라 그런지 당금방파제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도라님, 코난님 일행분들께서 청소를 해주시고
알리고자 사진을 올려서 그런지 쓰레기 하나 없이 아주 깨끗하였습니다.
아마 다시금 방파제를 찾으시는 분들은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반듯이 깨끗이 하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선장님이 말씀해주신 수온은 12도라고 하셨는데 제가 생각해본바로는
10도정도 밖에 되지않을 만큼 수온이 많이 떨어진것 같았습니다.
마릿수는 아니지만 낱마리의 뱅에돔이 모습을 보여주었고
각자 3~9마리정도 얼굴은 볼수 있었습니다.
씨알은 23~28정도 씨알로 조금 작아진것 같습니다.
밤에는 15~20센티 정도의 뽈락이 마릿수도 나온다고 합니다.
방파제를 찾는 분들은 아무쪼록 안전에 유의 하시고
즐낚하시길 바랍니다.^^
② 출 조 지 : 매물도 당금방파제
③ 출조 인원 : 5명 + 2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오전바람, 정오 좋음, 오후 바람과 너울
⑥ 조황 요약 : 좋은분들과 잘 놀다 왔습니다.
연휴 3일동안 열심히 일하고 매물도 당금방파제 마대자루와
아바사봉투를 비치하기 위하여 당금방파제로 출조를 합니다.
"창원김실장"님, "아이리스"님, "어복만땅"님, "내가한밥"님
"아디다스" 총 5명이서 새벽 3시 장유롯데마트에 집결하여 출동합니다.
"경마장에 있는 낚시점에 들러 빵가루 및 개인 필요 품목을 구입하고
방파제에 비치할 대형 마대자루를 협찬받고 커피한잔후 출발합니다.^^"
"새벽 5시 거제장승포에 도착하여 아침을 먹습니다.^^"
"어복만땅님 새우복음밥을 드십니다.^^"
"창원김실장님, 내가한밥님은 제육덮밥을 드십니다.^^"
"아이리스님은 떡만두국에 공기밥 한그릇~^^"
"저는 쫄면이 땡겨 쫄면으로 맛난 아침을 먹습니다.^^"
"장승포 낚시점에 들러 홍개비를 구입합니다.^^"
"겨울철 귀한 싱싱한 홍개비를 각 1~2통씩 구입을 합니다.^^"
"새벽 6시 대포항에 도착하여 출항준비를 합니다.^^"
"새벽 6시 30분 약속한 시간에 선장님 도착~당금방파제로 출항합니다.^^"
"언제나 그렇듯~바다는 늘~설레임의 연속입니다.^^"
"아침 7시 당금방파제에 도착을 합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마을 언제부터인지 저희 시골집처럼 자주 오네요.^^"
"당금방파제서 바라본 마을 전경입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우리 말고는 아무도 없는 조용하고 한적합니다.^^"
"지난주에 코난님, 도라님 일행분들이 방파제 쓰레기를 치우셨습니다.
"원래 계획은 대형마대자루와 아바사봉투를 바람에 날아가지 않게
튼튼하게 설치할려고 시멘트못과 망치를 들고 갔는데
방파제가 얼마나 강한지 못이 안 들어가서 결국은 아바사봉투는
비치하지 못하고 돌맹이로 날아가지 않게 대형 마대자루만
비치를 해두고 왔습니다.(좋은방법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약간의 바람과 너울이 있습니다.^^"
"당금방파제는 늘~약간의 너울과 바람이 부네요.ㅠㅠ"
"각자 준비한 빵가루와 파우더로 밑밥을 준비합니다.^^"
"저는 마루큐구레점보와 구레파워스페셜 한구레원투를 사용합니다.^^"
"빵가루와 파우더를 혼합하여 맛있게 밑밥을 준비합니다.
빵가루 밑밥이 효과가 있나 없나???
뱅에돔 배를 갈라보면 녹색 빵가루 밑밥이 분명 들어있습니다.
그럼 효과는 확실하게 있는 거지요.^^"
"바칸도 준비해두고 낚시할 준비를 마칩니다.^^"
"당금방파제 매니아가 되신 내가한밥님^^"
"부산에서 오신 아이리스님^^"
"실력이 좋으셔서 매번 손맛 제일 많이 보시는 어복만땅님^^"
"오랜만에 뵙는 창원김실장님^^"
"서울서 재수씨와 따로 놀러와 합류한 오랜만에 보는 돌돔저격수 동생^^"
"0.8호 자립 어귀신수제찌로 공략을 해봅니다.
20~30m 중거리 공략을 해야하고 수온이 낮아 뱅에돔의 입질이
예민하여 중거리 공략이 쉬운 자립막대찌를 사용하였습니다.^^"
"저도 낚시를 시작해 봅니다.^^"
"손님 고기로 엄청큰 대왕뽈락이 올라옵니다.^^"
"돌돔저격수 동생도 기념으로 한컷~^^"
"많은 마릿수는 아지니만 낮은 수온에 낱마리의 뱅에돔, 뽈락, 자리돔
노래미가 올라와주어 12시쯤 점심 먹을 준비를 합니다.^^"
"뱅에돔 숙회와 노래미 회를 장만해 봅니다.^^"
"자리돔새꼬시를 준비해 봅니다.^^"
"할머니께서 왕뽈락은 맛난 구이로 준비해 주십니다.^^"
"고기잡는 할아버지집에서의 점심은 늘~푸짐하고 맛납니다.^^"
"점심을 먹고 조금 쉬다 내려오니 바람이 터졌습니다.ㅠㅠ"
"바람과 너울로 인해 외항은 낚시 불가~ㅠㅠ"
"철수시까지 몇분은 민박집에서 주무시고 몇분은 내항밑 끝바리에서
바람과 너울을 피해 간간히 낚시를 하였습니다.
25센티 전후의 뱅에돔이 낱마리로 올라와 주었습니다.^^"
"오후 6시 아쉬움을 뒤로하고 철수를 합니다.^^"
"오후 8시 장유에 도착을 하여 맛집을 찾습니다.^^"
"양념돼지갈비와 육계장으로 마지막 만찬을 즐깁니다.^^"
"함께한 어복만땅님,아이리스님,창원김실장님,내가한밥님~
다들 너무 즐거웠고 수고들 하셨습니다.^^"
조용한 평일인 월요일이라 그런지 당금방파제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도라님, 코난님 일행분들께서 청소를 해주시고
알리고자 사진을 올려서 그런지 쓰레기 하나 없이 아주 깨끗하였습니다.
아마 다시금 방파제를 찾으시는 분들은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반듯이 깨끗이 하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선장님이 말씀해주신 수온은 12도라고 하셨는데 제가 생각해본바로는
10도정도 밖에 되지않을 만큼 수온이 많이 떨어진것 같았습니다.
마릿수는 아니지만 낱마리의 뱅에돔이 모습을 보여주었고
각자 3~9마리정도 얼굴은 볼수 있었습니다.
씨알은 23~28정도 씨알로 조금 작아진것 같습니다.
밤에는 15~20센티 정도의 뽈락이 마릿수도 나온다고 합니다.
방파제를 찾는 분들은 아무쪼록 안전에 유의 하시고
즐낚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