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안도
① 출 조 일 : 2월 17
② 출 조 지 : 안도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해뜰무렵부터 강한바람
⑥ 조황 요약 : 42 겨우 한수 볼락 여러수..
여수 안도로 다녀왔습니다..
당초 목적지는 금오도였으나 바람땜에..
암튼 새벽에 일찍 나가서 춥고 배고프고..힘드네요
토욜 저녁 부푼 기대를가지고 출조하기전 김치찌개에 소주를 댓병 마셨더니
머리가 띵~~~~
일단 배를탔습니다..그리곤 그대로 기억없음..쩝쩝...푹잤네요..
암튼 배가 갯바위에 내려주기 시작합니다..
전 비몽사몽!!!!! 방광이 터질거 같어서 배 뒤쪽으로가서 한참을 일보고있는데
선장님!!! 광양팀 내리세요!!합니다
헉!!!오줌이 멈출질않네요 대략 난감...우쨋거나 내리긴했는데 아직도 피곤합니다
일단 침낭깔고 한숨잘라고 자리피고있습니다
동행들은 볼락 잡아보겠다고 집어등 키고 청개비로 낚시 시작...
그렇게 한참을 자고있는데 동행이 자꾸 잠을깨우네요..볼락 구웠으니 한잔하라고!!
평상시 같았으믄 볼락구이에 소주를 나발불었을긴데..잠이너무옵니다..그대로 취침모드 돌입..
한참을 자고일어났습니다..몸도 개운하니 좋네요..시계를 보니 7시30분..갯바위에서 이렇게 많이 자보긴 첨이네요
암튼 인제 낚시 시작해봐야지요..
캐스팅 두번만에 입질받았습니다.. 재법힘쓰길래..오호라!!했드만 42cm올라오네요..
그뒤로 열심히해봤는데 바람이 장난이 아닙니다..역시 겨울낚시가 힘들다는걸 느낀하루였습니다..
p.s 같이간 동행들 난리입니다..잠잘거다자고 일어나든만 두번만에 고기걸었다고..ㅎㅎ 우짜것습니다
다 자기복이지...많이 춥습니다 방한 단단히 하셔서 손맛 보시기바랍니다
② 출 조 지 : 안도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해뜰무렵부터 강한바람
⑥ 조황 요약 : 42 겨우 한수 볼락 여러수..
여수 안도로 다녀왔습니다..
당초 목적지는 금오도였으나 바람땜에..
암튼 새벽에 일찍 나가서 춥고 배고프고..힘드네요
토욜 저녁 부푼 기대를가지고 출조하기전 김치찌개에 소주를 댓병 마셨더니
머리가 띵~~~~
일단 배를탔습니다..그리곤 그대로 기억없음..쩝쩝...푹잤네요..
암튼 배가 갯바위에 내려주기 시작합니다..
전 비몽사몽!!!!! 방광이 터질거 같어서 배 뒤쪽으로가서 한참을 일보고있는데
선장님!!! 광양팀 내리세요!!합니다
헉!!!오줌이 멈출질않네요 대략 난감...우쨋거나 내리긴했는데 아직도 피곤합니다
일단 침낭깔고 한숨잘라고 자리피고있습니다
동행들은 볼락 잡아보겠다고 집어등 키고 청개비로 낚시 시작...
그렇게 한참을 자고있는데 동행이 자꾸 잠을깨우네요..볼락 구웠으니 한잔하라고!!
평상시 같았으믄 볼락구이에 소주를 나발불었을긴데..잠이너무옵니다..그대로 취침모드 돌입..
한참을 자고일어났습니다..몸도 개운하니 좋네요..시계를 보니 7시30분..갯바위에서 이렇게 많이 자보긴 첨이네요
암튼 인제 낚시 시작해봐야지요..
캐스팅 두번만에 입질받았습니다.. 재법힘쓰길래..오호라!!했드만 42cm올라오네요..
그뒤로 열심히해봤는데 바람이 장난이 아닙니다..역시 겨울낚시가 힘들다는걸 느낀하루였습니다..
p.s 같이간 동행들 난리입니다..잠잘거다자고 일어나든만 두번만에 고기걸었다고..ㅎㅎ 우짜것습니다
다 자기복이지...많이 춥습니다 방한 단단히 하셔서 손맛 보시기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