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후훗날 당금방파제 출조기행문
① 출 조 일 : 2013년2월 12~13일
② 출 조 지 : 매물도 당금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명 아들하고..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전날 날씨가 흐리다고만 함.
⑥ 조황 요약 : 꽝..꽝..꽝
반갑습니다..전부 설은 잘쒸었는지요...
계사년 올해 인낚회원 가정에 웃음이 넘치는 한해였어면 하는 바램임니다...
늘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이렇게 조행기를 올림니다..
외국에서 대학을 다니는 아들하고 난생처음으로 제가 낚시함가지고 아들한테 며칠전에 제의를 함니다
아들은 썩 내키지는 않는 눈치지만 함같이 가자고 함니다..
미리 조황과 가는방법 등을 김해장유 아디다스님께 무례를 하면서 전화를 해서 다시한번 묻습니다
울산서 출발하기 때문에 새벽4시에 폰을 마춰놓습니다..밤12시 까지 tv를 가족들과 보다 잠을억지로 청해
눈을뜨니 새벽5시 아들깨워 바로 출발함니다..
거가대교 건너 t j낚시점에 들러 미끼 충분히 싸서 부지련히 밟아 저구항에 도착하니 배출발하기 15분 전이네요
사람도 몇명되지 않는데 앞사람이 카드로 배비를 계산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림니다..뒤에서 구시렁거려 봅니다
표를끊어 짐을 배에 싫고 다스님께서 가르쳐주신 장금 할아버지께 저나를 함니다..
지금 출발하는데 식사 2인분 준비해주십사 하고요..
제일먼저 매물도 장금마을에 도착함니다
일은 여기서 부터 꼬임니다...방파제에 사람이 너무많아 비집고 들어갈 여유가 없습니다
날씨도 흐리고 바람이 동풍이 부네요 방파제 외항에서 내항쪽으로 불고있습니다..
빗방울도 한방울식 내림니다...
할아버지 댁에 찾아가니 두팀이 식사를 하고 계시더군요..
저희도 아들이랑 식사를 하고 울산서 가져간 태화루를 한잔해 봅니다....
식사마치고 아들과 폐교가 된 분교 뒤로 해서 뒷동산을 한바퀴 돌아보고 할아버지 집으로 오니
한팀이 가고 방에 들어가 몸을 좀 녹입니다...
날씨도 추워지고 바람도 더세게 불고 낚시할 날씨가 아님니다..
그래도 멀리온것이 아까워 다시 방파제에 나가 봅니다..
바람도 많이불고 잡는사람도 없고 비집고 들어갈 양심이 생기지 않습니다...
아들과 바나에 라면을 세개넣고 점심을 라면으로 김치와 먹습니다..
맛이 꿀맛입니다...
할수없이 다시 할아버지 집으로 옮니다..
저녁을 먹고 따신방에 있는데 바람소리가 윙 윙 남니다..
틈틈히 밖을 보니 바람이 수거러질 생각을 않네요...
새벽 5시에 간단히 챙겨 방파제에 나가봅니다..
얼음이 얼고 바람이 그렇게 부는데 사방이까만 방파제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끝에 등대쪽에 바닥에 침낭을 이블삼아 한분이 주무시고 계시지만 많이 춥지십습니다..
채비를 해서 첫캐스팅을 해봅니다..맞바람이 불어 잘 날아가지 않습니다
손이 너무 시려워 도저히 되질않네요...
마음을 비우고 가져간 밑밥 바다에 다뿌려 줍니다..
짐이 훨신 가볍습니다...
계획을 바꿈니다 오후 2시배를 타고가려던 것을 아침 첫배로 가기로 했습니다.
다음 기약을 하며...
아침을 된장찌게와 맛있게 먹고 첫배타고 저구항으로 와서 통영시장으로 가서 장어를 몇키로 사고
아들과 우짜면을 먹습니다..(tv에 나왔다나 ㅎㅎ)우동에 짜장면
나의 스타일은 아니지만 한번 먹어봅니다..생각보다 먹을만 함니다..ㅎㅎ
아들과 같이 조용히 시간보낼수 있어던것만으로 만족해 봅니다..
서론이 많이 길어졌습니다..
양해 부탁드림니다..
이 지면을 빌어 김해 장유아디다스님께 감사드림니다..
가는방법이라던지 미끼파는 낚시점 이라던지 저한사람뿐만 아닐텐데 쉽지는 않을상 십습니다.
난생처음 조행기가 아닌 기행문을 씁니다.
앞뒤가 맞지 않더라도 이해 바람니다..
② 출 조 지 : 매물도 당금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명 아들하고..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전날 날씨가 흐리다고만 함.
⑥ 조황 요약 : 꽝..꽝..꽝
반갑습니다..전부 설은 잘쒸었는지요...
계사년 올해 인낚회원 가정에 웃음이 넘치는 한해였어면 하는 바램임니다...
늘 눈팅만 하다 처음으로 이렇게 조행기를 올림니다..
외국에서 대학을 다니는 아들하고 난생처음으로 제가 낚시함가지고 아들한테 며칠전에 제의를 함니다
아들은 썩 내키지는 않는 눈치지만 함같이 가자고 함니다..
미리 조황과 가는방법 등을 김해장유 아디다스님께 무례를 하면서 전화를 해서 다시한번 묻습니다
울산서 출발하기 때문에 새벽4시에 폰을 마춰놓습니다..밤12시 까지 tv를 가족들과 보다 잠을억지로 청해
눈을뜨니 새벽5시 아들깨워 바로 출발함니다..
거가대교 건너 t j낚시점에 들러 미끼 충분히 싸서 부지련히 밟아 저구항에 도착하니 배출발하기 15분 전이네요
사람도 몇명되지 않는데 앞사람이 카드로 배비를 계산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림니다..뒤에서 구시렁거려 봅니다
표를끊어 짐을 배에 싫고 다스님께서 가르쳐주신 장금 할아버지께 저나를 함니다..
지금 출발하는데 식사 2인분 준비해주십사 하고요..
제일먼저 매물도 장금마을에 도착함니다
일은 여기서 부터 꼬임니다...방파제에 사람이 너무많아 비집고 들어갈 여유가 없습니다
날씨도 흐리고 바람이 동풍이 부네요 방파제 외항에서 내항쪽으로 불고있습니다..
빗방울도 한방울식 내림니다...
할아버지 댁에 찾아가니 두팀이 식사를 하고 계시더군요..
저희도 아들이랑 식사를 하고 울산서 가져간 태화루를 한잔해 봅니다....
식사마치고 아들과 폐교가 된 분교 뒤로 해서 뒷동산을 한바퀴 돌아보고 할아버지 집으로 오니
한팀이 가고 방에 들어가 몸을 좀 녹입니다...
날씨도 추워지고 바람도 더세게 불고 낚시할 날씨가 아님니다..
그래도 멀리온것이 아까워 다시 방파제에 나가 봅니다..
바람도 많이불고 잡는사람도 없고 비집고 들어갈 양심이 생기지 않습니다...
아들과 바나에 라면을 세개넣고 점심을 라면으로 김치와 먹습니다..
맛이 꿀맛입니다...
할수없이 다시 할아버지 집으로 옮니다..
저녁을 먹고 따신방에 있는데 바람소리가 윙 윙 남니다..
틈틈히 밖을 보니 바람이 수거러질 생각을 않네요...
새벽 5시에 간단히 챙겨 방파제에 나가봅니다..
얼음이 얼고 바람이 그렇게 부는데 사방이까만 방파제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끝에 등대쪽에 바닥에 침낭을 이블삼아 한분이 주무시고 계시지만 많이 춥지십습니다..
채비를 해서 첫캐스팅을 해봅니다..맞바람이 불어 잘 날아가지 않습니다
손이 너무 시려워 도저히 되질않네요...
마음을 비우고 가져간 밑밥 바다에 다뿌려 줍니다..
짐이 훨신 가볍습니다...
계획을 바꿈니다 오후 2시배를 타고가려던 것을 아침 첫배로 가기로 했습니다.
다음 기약을 하며...
아침을 된장찌게와 맛있게 먹고 첫배타고 저구항으로 와서 통영시장으로 가서 장어를 몇키로 사고
아들과 우짜면을 먹습니다..(tv에 나왔다나 ㅎㅎ)우동에 짜장면
나의 스타일은 아니지만 한번 먹어봅니다..생각보다 먹을만 함니다..ㅎㅎ
아들과 같이 조용히 시간보낼수 있어던것만으로 만족해 봅니다..
서론이 많이 길어졌습니다..
양해 부탁드림니다..
이 지면을 빌어 김해 장유아디다스님께 감사드림니다..
가는방법이라던지 미끼파는 낚시점 이라던지 저한사람뿐만 아닐텐데 쉽지는 않을상 십습니다.
난생처음 조행기가 아닌 기행문을 씁니다.
앞뒤가 맞지 않더라도 이해 바람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