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2012-9-8
② 출 조 지 : 지인과
③ 출조 인원 : 7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맑음
⑥ 조황 요약 :
어릴적 할머니에게 자란 기억과 향수 때문인지
매년 여름 휴가나 주말을 이용해서
찾게 되는 서해안
이곳에서 수없이 많은 낚시를 했지남
농어를 잡은 거 처음이였다
원래 배스낚시대 미둠대로 볼락이나 놀래미를 잡고 있었는데ㅐ
갑자기 낚시대가 반으로 확 휘어지면서
모습을 드러낸 놈이 이 농어다
더자세히 말하자면 끌어당기는 도중 거의 다와서
내발밑에서 줄이 툭 끊어졌다
배스낚시도 바다낚시도 그렇고
잡았던 고기를 물에 놓아 줄때 순간
물고기가 1~2초 멈췄다고 도망가는 모습을 종종 보는 경우가 있다
이녀석도 첨에 줄이 끊어이면서 1~1초정도 가만히 있길래
나는 생애처음 낚아보는 농어의 모습에 너무 흥분해
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바다에 뛰어 들어 이녀석을 내 상의 후드치로말아
잡았다 나중에 보니 내 상체는 요녀석의 날카로운 몸퉁으로 인해
상처투성이였지만
생애처음 낚아본 아니 잡아본 농어였다
② 출 조 지 : 지인과
③ 출조 인원 : 7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맑음
⑥ 조황 요약 :
어릴적 할머니에게 자란 기억과 향수 때문인지
매년 여름 휴가나 주말을 이용해서
찾게 되는 서해안
이곳에서 수없이 많은 낚시를 했지남
농어를 잡은 거 처음이였다
원래 배스낚시대 미둠대로 볼락이나 놀래미를 잡고 있었는데ㅐ
갑자기 낚시대가 반으로 확 휘어지면서
모습을 드러낸 놈이 이 농어다
더자세히 말하자면 끌어당기는 도중 거의 다와서
내발밑에서 줄이 툭 끊어졌다
배스낚시도 바다낚시도 그렇고
잡았던 고기를 물에 놓아 줄때 순간
물고기가 1~2초 멈췄다고 도망가는 모습을 종종 보는 경우가 있다
이녀석도 첨에 줄이 끊어이면서 1~1초정도 가만히 있길래
나는 생애처음 낚아보는 농어의 모습에 너무 흥분해
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바다에 뛰어 들어 이녀석을 내 상의 후드치로말아
잡았다 나중에 보니 내 상체는 요녀석의 날카로운 몸퉁으로 인해
상처투성이였지만
생애처음 낚아본 아니 잡아본 농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