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안도 긴꼬리 감섬돔 조황
① 출 조 일 : 2013년 1월 8일
② 출 조 지 : 여수 안도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12뮬
⑤ 바다 상황 : 파도도 없고 잔잔하고 물은 천천히 흐르고
⑥ 조황 요약 :
간만에 부산에서 여수까지 강행군.
카페 여수 회원 4명과 신시낚시에서 합류하여 군내항에서 삼성호로 진입하였습니다.
특이한 것은 밤새 수온이 오락가락한다는 점. 안도 포인트에 도착하자마자 입질은 오긴하는데 계속 크릴이 따였습니다. 혼자만이 아니고 다른 회원들에게도 함께 이런 이상한 입질이 이어지더군요. 뭘까?
새벽 1시경, 찌가 순식간에 시야에서 사라졌습니다. 초겨울 밤시간대에, 그것도 1호 전자찌와 수중찌 세팅에.... 25정도되는 "꼬리벵에돔" 입질을 하더군요. 혹시나 싶어서 약은 입질의 주인공을 보려고 사용한 감성돔 1호바늘이 주효한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크릴에 밤시간 내내 감성돔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바닥을 철저히 긁어서인지 여수회원은 도다리까지.... 볼락자원은 마음만 먹으면 쿨러조황도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볼루에 민장대에 찌낚시에 모두 볼락이 잡히더군요.


재미나게 즐거운 낚시 즐기고 200Km 달려 부산으로 복귀 했습니다.
함께 한 레저알라딘 회원분들 고생했습니다.
② 출 조 지 : 여수 안도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12뮬
⑤ 바다 상황 : 파도도 없고 잔잔하고 물은 천천히 흐르고
⑥ 조황 요약 :
간만에 부산에서 여수까지 강행군.
카페 여수 회원 4명과 신시낚시에서 합류하여 군내항에서 삼성호로 진입하였습니다.
특이한 것은 밤새 수온이 오락가락한다는 점. 안도 포인트에 도착하자마자 입질은 오긴하는데 계속 크릴이 따였습니다. 혼자만이 아니고 다른 회원들에게도 함께 이런 이상한 입질이 이어지더군요. 뭘까?
새벽 1시경, 찌가 순식간에 시야에서 사라졌습니다. 초겨울 밤시간대에, 그것도 1호 전자찌와 수중찌 세팅에.... 25정도되는 "꼬리벵에돔" 입질을 하더군요. 혹시나 싶어서 약은 입질의 주인공을 보려고 사용한 감성돔 1호바늘이 주효한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크릴에 밤시간 내내 감성돔 입질이 이어졌습니다. 바닥을 철저히 긁어서인지 여수회원은 도다리까지.... 볼락자원은 마음만 먹으면 쿨러조황도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볼루에 민장대에 찌낚시에 모두 볼락이 잡히더군요.
재미나게 즐거운 낚시 즐기고 200Km 달려 부산으로 복귀 했습니다.
함께 한 레저알라딘 회원분들 고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