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방파제..
① 출 조 일 : 12/4 오후
② 출 조 지 : 감포쪽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저번주말 낚시갔다가 꽝치고 남은밑밥을 쓸겸 오후3시경 도보포인트로갔으나 세분씩이나 낚시하고 있으셔서 근처 한산한 방파제로갔습니다.
채비를하고 캐스팅을하는데 우선 잡어는 없네요^^
해가 서서히 질때쯤 찌가 자물자물..
전갱이가 한마리 올라오네요..
방생하고 다시 캐스팅후 날이 어둑어둑해져서 남은밑밥을 7~8주걱 주고 찌를찾는데 안보이네요..
릴을살짝감아보는데 줄이 물속에 잠겨있네요..
챔질!! 뭐가 묵직한게있는데 조금 딸려오는듯하다 테트라에 박아버리네요!!
뭐지??감성돔은 아닌거같고..우럭인가??
잠시기다려봤지만 안나오네요..
어쩔수없이 줄잡고 터트립니다.
우럭은 아가리가 터져도 안나오죠^^
다시캐스팅!! 밑밥투척하고 뒷줄견제..
스믈스믈..챔질!! 뭐가 쿡쿡 거리네요.
25좀 넘는 우럭이 한마리 올라오네요^^
일단 두레박에 챙겨봅니다.
한마리 더할까싶어 급히 쪼아보지만 금방해가지고 찌가 더이상보이질않네요.
5시45분..겨울이라 해가빨리집니다.
밤낚시하면 왠지 감성돔얼굴볼수있을것같은 예감이들지만 퇴근시간 차밀리기전에 서둘러 가게로 옵니다.
맛이나볼까하고 피를빼고 배를 가르는데..
요녀석 창자에 작은 생선도 한마리 들어있고 게도 들어있네요.크릴도 상당수있구요^^
아마도 박혔던건 꽤큰 씨알의 우럭이지않았나 싶네요.
자연산 우럭도 꽤맛있죠^ㅠ^
그래도 감성돔 맛이 그립네요.
요즘하도 황을쳐서..
내일저녁 여수로 가볼까하는데 한마리만 잡아서 맛좀보고싶네요.

저번주말 간만에 기분낸다고 신경좀 썻는데 고기는 못잡고 기분만 내고 왔네요^^;;
쥐노래미 2수 망상어 1수하고 쓸조행기가 없어 사진만 한장 올려봅니다.

글은 폰으로 작성했었는데 사진용량때문에 저장이 안된다고해서 안올라간줄알았는데 글은 올라가있었네요.
컴퓨터로 사진추가해봅니다^^
하얀게 작은 물고기인데 먹은지 좀 된것같아 어떤 종류의 어종인지는 알수가 없네요.
시커먼게 게인데 게 껍질고 위액에 어느정도 녹았는지 껍질이 어느정도 물렁해져있었습니다.
욕심도 많은지 크릴도 잔뜩 먹었더군요^^

얼마 안되지만 맛만 보았습니다^^
자연산 우럭은 제법 맛이 있습니다 ㅎ
② 출 조 지 : 감포쪽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저번주말 낚시갔다가 꽝치고 남은밑밥을 쓸겸 오후3시경 도보포인트로갔으나 세분씩이나 낚시하고 있으셔서 근처 한산한 방파제로갔습니다.
채비를하고 캐스팅을하는데 우선 잡어는 없네요^^
해가 서서히 질때쯤 찌가 자물자물..
전갱이가 한마리 올라오네요..
방생하고 다시 캐스팅후 날이 어둑어둑해져서 남은밑밥을 7~8주걱 주고 찌를찾는데 안보이네요..
릴을살짝감아보는데 줄이 물속에 잠겨있네요..
챔질!! 뭐가 묵직한게있는데 조금 딸려오는듯하다 테트라에 박아버리네요!!
뭐지??감성돔은 아닌거같고..우럭인가??
잠시기다려봤지만 안나오네요..
어쩔수없이 줄잡고 터트립니다.
우럭은 아가리가 터져도 안나오죠^^
다시캐스팅!! 밑밥투척하고 뒷줄견제..
스믈스믈..챔질!! 뭐가 쿡쿡 거리네요.
25좀 넘는 우럭이 한마리 올라오네요^^
일단 두레박에 챙겨봅니다.
한마리 더할까싶어 급히 쪼아보지만 금방해가지고 찌가 더이상보이질않네요.
5시45분..겨울이라 해가빨리집니다.
밤낚시하면 왠지 감성돔얼굴볼수있을것같은 예감이들지만 퇴근시간 차밀리기전에 서둘러 가게로 옵니다.
맛이나볼까하고 피를빼고 배를 가르는데..
요녀석 창자에 작은 생선도 한마리 들어있고 게도 들어있네요.크릴도 상당수있구요^^
아마도 박혔던건 꽤큰 씨알의 우럭이지않았나 싶네요.
자연산 우럭도 꽤맛있죠^ㅠ^
그래도 감성돔 맛이 그립네요.
요즘하도 황을쳐서..
내일저녁 여수로 가볼까하는데 한마리만 잡아서 맛좀보고싶네요.
저번주말 간만에 기분낸다고 신경좀 썻는데 고기는 못잡고 기분만 내고 왔네요^^;;
쥐노래미 2수 망상어 1수하고 쓸조행기가 없어 사진만 한장 올려봅니다.
글은 폰으로 작성했었는데 사진용량때문에 저장이 안된다고해서 안올라간줄알았는데 글은 올라가있었네요.
컴퓨터로 사진추가해봅니다^^
하얀게 작은 물고기인데 먹은지 좀 된것같아 어떤 종류의 어종인지는 알수가 없네요.
시커먼게 게인데 게 껍질고 위액에 어느정도 녹았는지 껍질이 어느정도 물렁해져있었습니다.
욕심도 많은지 크릴도 잔뜩 먹었더군요^^
얼마 안되지만 맛만 보았습니다^^
자연산 우럭은 제법 맛이 있습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