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바다만 보고 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2013.1.4
② 출 조 지 : 남해
③ 출조 인원 : 나 홀로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약간에 바람
⑥ 조황 요약 :
며칠동안 낚시만 생각하면서 일을 했습니다.
언제쯤 날씨가 좋을까? 이 날씨속에 다른 조사님들은 힘좋은 감생이를 잡고 계시겠지
이런 저런 생각만 하면서 매일 하는 일이 출근하면 인낚 조황란보기와 아는 형님 낚시방에 버릇처럼
전화만 하곤 했습니다.
조황.오늘 몇분이 출조 하셨는지. 현재 그 쪽 날씨와 바다 상황등등...
매일 버릇처럼 어제(금요일) 또 전화를 합니다.
형님 오늘 몇분 들어갔나요?날씨는 어때요? 형님 낚시 가고 싶어 죽게는데 날씨가 안 도와주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형님께 하소연만 하니...형님께서 야~ 그러지말고 가까운데라도 댕겨온냐...오늘 날씨 죽인다~
아~그래요? 형님 (제가 일하는 곳 주위엔 건물밖에 없어서 바람이 불어도 모릅니다)
그 말씀 듣고 후딱 일 처리하고 처리 못한 일은 저희 형님께 미루고 무작정 밑밥준비하고
바다로 차를 몰고 갔습니다.
가는동안에 지족에 계시는 조사장님께( 인낚에선 춤추는볼락님이죠) 참 좋은분입니다.연락하고
얼굴이나 뵙고 가야지 하는 생각에요.
근데 조사장님이 미조쪽으로 출조중이라고 하면서 영 괴기 안 물어요. 합니다.
엥~통화중에 제 마음속으로 생각을 해봅니다.오늘 저 또한 꽝이구냐...이런 저런 생각이 교차하던중에
제가 오늘 낚시할 포인트에 도착 했습니다.
올만에 보는 잔잔한 바다에 조금은 따뜻한 날씨니 바다만 구경하고 가야지 하는 심정으로 장비 챙겨서
갯바위로 달려습니다.
도착하여 주위 쓰레기부터 치우고...전방에 수중여를 향해 품질을 수차례하고 난 뒤 캐스팅을 합니다.
몇번에 품질과 캐스팅을 반복하고 찌를 보니 여걸림처럼 찌가 조금 내려갑니다.
조금만 더 더 더 속으로 생각하는데...더 이상 찌를 안 내려갑니다. 잡어인가???
챔질하니 씨알 좋은 볼락이 물어오네요.ㅋㅋㅋ
반복되는 품질가 잘 생긴 밑끼를 바늘에 끼워서 던져봅니다.
또 아까처럼 똑같은 현상이 나타나네요. 챔질~또 씨알 좋은 볼락 그 담부터는 날물때문에 그런지
입질자체를 안 합니다. 잡어들만 제 주위를 맴돌기만 하고요.
그래서 철수하기로 맘 먹고 제 자리 갯바위 청소하고 미련없이 철수 하면서 씨알 좋은
볼락 두마리는 방생하고 가게로 돌아와 못한 일 마무리 했습니다.
인낚횐님들 조금은 늦은감이 있지만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새해엔 어복충만 하시길 빌어봅니다.
사진도 없는 조황 글 읽어주신 횐님들 감사합니다.
참 어제 바로 글 올리려고 했는데...이상하게 인낚 조황란 글 쓰기가 없더군요?
저만 그런지 모르겠습니다.그래서 오늘 올렸습니다.
② 출 조 지 : 남해
③ 출조 인원 : 나 홀로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약간에 바람
⑥ 조황 요약 :
며칠동안 낚시만 생각하면서 일을 했습니다.
언제쯤 날씨가 좋을까? 이 날씨속에 다른 조사님들은 힘좋은 감생이를 잡고 계시겠지
이런 저런 생각만 하면서 매일 하는 일이 출근하면 인낚 조황란보기와 아는 형님 낚시방에 버릇처럼
전화만 하곤 했습니다.
조황.오늘 몇분이 출조 하셨는지. 현재 그 쪽 날씨와 바다 상황등등...
매일 버릇처럼 어제(금요일) 또 전화를 합니다.
형님 오늘 몇분 들어갔나요?날씨는 어때요? 형님 낚시 가고 싶어 죽게는데 날씨가 안 도와주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형님께 하소연만 하니...형님께서 야~ 그러지말고 가까운데라도 댕겨온냐...오늘 날씨 죽인다~
아~그래요? 형님 (제가 일하는 곳 주위엔 건물밖에 없어서 바람이 불어도 모릅니다)
그 말씀 듣고 후딱 일 처리하고 처리 못한 일은 저희 형님께 미루고 무작정 밑밥준비하고
바다로 차를 몰고 갔습니다.
가는동안에 지족에 계시는 조사장님께( 인낚에선 춤추는볼락님이죠) 참 좋은분입니다.연락하고
얼굴이나 뵙고 가야지 하는 생각에요.
근데 조사장님이 미조쪽으로 출조중이라고 하면서 영 괴기 안 물어요. 합니다.
엥~통화중에 제 마음속으로 생각을 해봅니다.오늘 저 또한 꽝이구냐...이런 저런 생각이 교차하던중에
제가 오늘 낚시할 포인트에 도착 했습니다.
올만에 보는 잔잔한 바다에 조금은 따뜻한 날씨니 바다만 구경하고 가야지 하는 심정으로 장비 챙겨서
갯바위로 달려습니다.
도착하여 주위 쓰레기부터 치우고...전방에 수중여를 향해 품질을 수차례하고 난 뒤 캐스팅을 합니다.
몇번에 품질과 캐스팅을 반복하고 찌를 보니 여걸림처럼 찌가 조금 내려갑니다.
조금만 더 더 더 속으로 생각하는데...더 이상 찌를 안 내려갑니다. 잡어인가???
챔질하니 씨알 좋은 볼락이 물어오네요.ㅋㅋㅋ
반복되는 품질가 잘 생긴 밑끼를 바늘에 끼워서 던져봅니다.
또 아까처럼 똑같은 현상이 나타나네요. 챔질~또 씨알 좋은 볼락 그 담부터는 날물때문에 그런지
입질자체를 안 합니다. 잡어들만 제 주위를 맴돌기만 하고요.
그래서 철수하기로 맘 먹고 제 자리 갯바위 청소하고 미련없이 철수 하면서 씨알 좋은
볼락 두마리는 방생하고 가게로 돌아와 못한 일 마무리 했습니다.
인낚횐님들 조금은 늦은감이 있지만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새해엔 어복충만 하시길 빌어봅니다.
사진도 없는 조황 글 읽어주신 횐님들 감사합니다.
참 어제 바로 글 올리려고 했는데...이상하게 인낚 조황란 글 쓰기가 없더군요?
저만 그런지 모르겠습니다.그래서 오늘 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