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대물을 찾아서 ..!!(두번째)
방갑습니다..^^ ㄲ ㅐ바즐낚입니다 ..
ㅎ ㅑ .. 저번출조이후로 .. 정말로 태어나서 이리심한 감기로 3일입원!!
ㅡ.ㅡ..감기 무서운녀석이란걸 새삼 느꼇네요 ...

저 노란걸 3일동안 꼽고잇엇나 봅니다 ..
이 앞전에 17일정도 감기을 달고살앗던게 화근인가봅니다 ..
선생님말씀으로는 .. 수천가지의병명을 그냥 말하기좋게 "감기"라고 한다고 ...
코감기.목감기로 시작햇던 녀석이 별로 힘이없어보이길레 ..
넌 별거아냐!! 난 내하고픈거할련다~하고 움직인게 ...
병을 키운셈이죠 .. ㅋ ㅑ ~ ㅃ ㅕ마디마디가 아프고 네발로 딱 3일기어당겻네요 ...ㅎㅎㅎ
폐혈증동반안할걸 천만다행으로 생각하라나 모라나..ㅡ.ㅡ...
어제밤 .. 일찍 약먹고 .. 누웟습니다...
ㅎ ㅑ .. 새벽1시정도에 .. 아우님 전화가 오네요 ...
"왜"?
"행님 집앞 지나가는데 푹 쉬라고 .."
"ㅇ ㅑ .. 서라 내도 ㄱ ㅏㅈ ㅏ..ㅡ.ㅡ.." 하고 떠나보앗습니다...
병자 .. 확실한 병자임엔 틀림없네요 .. 이런다 진짜 "ㄷ ㅏㅇ ㅣ"하는건 아닌지..ㅡㅡㅋㅋ..
① 출 조 일 : 2013년 11월 16일 토요일 ..
② 출 조 지 : 풍요로운 남해 남면 바다 ..
③ 출조 인원 : ㄲ ㅐ바 친동생과 ㄲ ㅐ바 ..
④ 물 때 : 물때는 사리가 가까워 지는건가요 ?
⑤ 바다 상황 : 정말로 따뜻..ㅡ.ㅡ..좋은날인데 .. 이런날은 대물은 ..없을듯햇죠 ..
⑥ 조황 요약 : ↓ 조기 아래에 ..^^;
그리 아우님과 만나 .. 이상하죠 .. 잠시 열이낫던거갇던데!!
몸은 힘이넘칩니다 ...
분명 .. 아픈게 맞는거갇은데 .. 이렇다가 또 병원행이면 어쩔까 .. 걱정되는데 ..
내 몸속에는 .. 이때까지 격어보지못햇던 .. 그 무언가의 힘이 ..
콧노래가 절로 납니다 ..
"룰루랄라 ~ ㅋㅋ"
네 .. 맞습니다 .. 이런다가 저승행열차탈수잇겟져!!
허나 .. 80%완쾌는 됫습니다.!! ㅡ.ㅡ... 만고 제 생각이져!! ㅎㅎㅎ
포인트에 도착해서 .. 도보길을 보니 ..
또 까마득한 걱정이 됩니다 ..!!
ㅇ ㅏ .. 저길내려갓다가 .. 또 아파오면 .. 난 뒤질꺼갇은데~ㅎㅎㅎㅎ..
동생녀석 .. 그 무거운 밑밥통2개와 .. 낚시가방을 들체메고 ..
그 어두운길로 .. ㅡ.ㅡ..날라가버립니다 ...
그모습을 본 ㄲ ㅐ바 ..
"아드레날렌"이란거죠 ..? 그 불타는 무언가 ..? 머릿속에 꼽히네요 ...
꼽히면 모합니까 ..ㅋㅋㅋ..
전 .. 천천히 기어서 내려갓습니다...ㅡ.ㅡ...
살을빼야지 ..ㅡ.ㅡ 이거원 몸땡이가 무서워서리 ..ㅎㅎㅎ..

ㅇ ㅏ .. 폰으로 또 영상을 찍은지라 정말로 .. 구리구리합니다 죄송합니다..^^;;
도보의길!! dslr 무거워서 못들고 내려갑니다..ㅋㅋㅋ..
동이 터오는 시점 !!
많은양의 밑밥을 갯바위에서 30m정도 되는부분에 ..
집중적으로 집어시키는 동생을 보며 .. 채비을 하엿네요 ...
밑밥 2장정도 .. 을 던져봅니다 ..
그 수중여가 잇는곳으로 ...
조류의 방향역시 .. 딱 정해져잇는 그길!!
고기가 올라올곳은 딱 저기뿐이니 .. 낚시하기 편한곳이라면 편한곳이겟죠 ..
반대로 .. 지루한 반복적낚시는 피해갈수없구요 ...
^^;; 채비을 마치고 첫크릴 대충끼워 쓩 ~ 하고 장타을 때려봅니다 ...
찌가 보일때쯤이니까 동이터오는 시점 ..
정확하게 .. 동생녀석이 뿌려둔 그 밑밥띠의 길을 따라 ..
움직이기 시작한 .. 그녀석들이네요 ...
원줄까지 시원하게 가져가는 입질을 모두다 받앗습니다 ...
전방 30m의 수심낮은 여밭 ..!!
사리시 만조수심은 5.5m정도 .. 간조시 딱 3m정도의 목줄수심으로만 ..
오늘의 낚시을 마무리하엿습니다 ...

이긍 담배갑이 꾹 !! 눌러져잇는지라 ..ㅡ.ㅡ 사진이 영 이상하게 보입니다 쩝!!
아침 동이터오는 시점 ...
원줄까지 시원하게 가져가는 녀석들 ...
챔질후 파이팅을 .. ㅋ ㅑㅋ ㅑ.. 구냥 꾹꾹대는 깡냉이네요 ...30cm정도 못미칩니다 ...
마물하고나니 .. 동생녀석의 챔질 !!
켁.!!
활처럼 휘어진 로드가 몸이불편한 ㄲ ㅐ바의 심장에 바운스을 ..!! ㅎㅎㅎ
오 .. 꽤나 좋은씨알임엔 틀림없어 보입니다 ...
한참을 가지고놀더만 ..ㅡ.ㅡ..
뜰채에 제가 마물!! 해줫는뎅 .. 저보고 살림망에 넣고 ..
저기 저 ~ 뒤에 꺼져서 .ㅡ.ㅡ 쉬라고 하네요 헐!!
낚시 30분도 안햇고만..ㅠㅠ..
명령이죠 !! 고스라니 뒤로꺼져 자로 재어보니 43cm정도 나오는 준수한녀석!!
ㅋ ㅑㅋ ㅑㅋ ㅑ..뒤로 꺼져잇어도 기분은 좋네요 ..ㅡ.ㅡ..
이렇다가 ..은퇴하는건 아닌지 이거원..ㅎㅎㅎㅎ
뒤로빠져 .. 담배한개비 친구삼아 .. 시원시원한 새벽바람이랑 이야기하고 ..
동생찌 어딧나싶어 .. 한참을 찾는데 ..
또 .. 휙~하는 챔질소리!!
ㄲ ㅏ ㅇ ㅏ~앞놈이랑 비슷한놈인가 ..
또 한참을 가지고놀더이만 .. 뜰채 !!! 하고 외치길레 ..
또 뜰채질해주고 ㅠㅠ..뒤로 꺼져잇엇드랩죠!!
그래도 .. 바다에 나오니 기분은 좋습니다..!!
ㄲ ㅐ바 : " 오 .. 이대로라면 대박일꺼갇은데 .."
"내 오늘 .. 이 아픈몸으로 .. 대물한마리 할끄야 !! 란 다짐까지 "
벌떡 박차고 일나서 .. 낚시대들고 다시 전투에 참가!!
조류의 힘은 강해졋지만 ..
그 수중여는 정확하게 노릴수잇을 정도 ..
그 수중여쪽으로 .. 다가갑니다 ..
그래 .. 물어라 .. 물어라 .. 하고 주문을 .. ... ...
ㅡㅡ 그냥 지나가는 ㄲ ㅐ바찌!!
그담에 따라오는 동생찌는 뽕!! 하고 입질해버리고 ..
에라이 ~ ㅎㅎㅎㅎㅎㅎ
조금 적은 녀석으로 .. 마물하고나서 ..
조류가 너무 빨라져 .. 도무지 공략이 안되네요 ..
ㅎ ㅑ .. 아침시간인데 너무 아쉽기만합니다 ...
1시간30분정도 쉬엇나 봅니다 ...
조금 죽는조류가 보이길레 ...
또다시 처음처럼 많은양의 밑밥을 .. 그 조류속에 띠을 형성해주고 ..
그 띠을따라 .. 내 미끼만 흘려주면 물어주는 감생이들!!
아침피크타임이 지나갓을 무렵에 .. ㄲ ㅐ바의 막대찌가 .. 깔랑깔랑대더니만 ..
깜짝할사이에 눈시야에서 사라집니다 ...
복어인가 ..? 하고 살짝 챔질을 ...
ㅇ ㅏ ..
ㅇ ㅏ .. 입에서는 탄성만 자아내게 만드는 녀석이 하필 왜 오늘 ..ㅠㅠ..
왜 ... 오늘 .. ㄲ ㅐ바의 미끼을 물엇냐 말이냐 ~~~
100%컨디션이 아닌 ㄲ ㅐ바 ..ㅡ.ㅡ... 정확하게 로드가 일자로 2번 펴줫구요 ...ㅎㅎㅎ
손목아지엔 .. 힘이안들어가는지 .. 팔꿈치에 대놓은 로드엉덩이는 ..
계속 빠질라 빠질라하고 ..ㅎㅎㅎ..
오늘 컨디션 100%을 달리고 계시는 .. 내 동생놈은 .. 눈알에 레이져가 나오는거갇고..ㅡ.ㅡ..
ㅇ ㅏ .. 못먹는다!!
먹을수잇는 씨알이 .. 아니다 ..ㅠㅠ..외쳣네요 ...
한번도 릴링을 똑바로 해보지도 못하고 ...
그랜드x스 2호줄이 걸레로 돌변햇습니다 .. 쩝 ㅠㅠ...
이 입질이후로 .. 그 수중여는 폐업햇네요 !!
ㅠㅠ..동생녀석 좀전에 집에올때까지 궁시렁궁시렁하십니다 ...

ㅁ ㅏ .. 뚱땡이 .. 집에가자며 .. 동생녀석 상황정리 하네요 ..ㅠㅠ..

튼실한 두녀석만 .. 집으로 가져가고 ..
ㅇ ㅏ가야들은 다시 지애미들한테 보냇습니다 ...
ㅜㅜ..이렇게 오늘의 출조길은 마무리합니다 ...
ㄲ ㅐ바의 남해 대물을 찾아서 .. 두번째 이야기는여기까지구요 ..
ㅇ ㅑ .. 수염달고 잇는 그 뚱땡이쉐끼!! 니 오늘 운좋은줄 알아라!!
내일 .. 내 또 갈끄다!! 하루동안 니 푹쉬구잇어래이!!
ㄴ ㅐ 지금 열채여서 .. 병원에 닝겔맞으러간다..!!
ㅎ ㅑ .. 저번출조이후로 .. 정말로 태어나서 이리심한 감기로 3일입원!!
ㅡ.ㅡ..감기 무서운녀석이란걸 새삼 느꼇네요 ...
저 노란걸 3일동안 꼽고잇엇나 봅니다 ..
이 앞전에 17일정도 감기을 달고살앗던게 화근인가봅니다 ..
선생님말씀으로는 .. 수천가지의병명을 그냥 말하기좋게 "감기"라고 한다고 ...
코감기.목감기로 시작햇던 녀석이 별로 힘이없어보이길레 ..
넌 별거아냐!! 난 내하고픈거할련다~하고 움직인게 ...
병을 키운셈이죠 .. ㅋ ㅑ ~ ㅃ ㅕ마디마디가 아프고 네발로 딱 3일기어당겻네요 ...ㅎㅎㅎ
폐혈증동반안할걸 천만다행으로 생각하라나 모라나..ㅡ.ㅡ...
어제밤 .. 일찍 약먹고 .. 누웟습니다...
ㅎ ㅑ .. 새벽1시정도에 .. 아우님 전화가 오네요 ...
"왜"?
"행님 집앞 지나가는데 푹 쉬라고 .."
"ㅇ ㅑ .. 서라 내도 ㄱ ㅏㅈ ㅏ..ㅡ.ㅡ.." 하고 떠나보앗습니다...
병자 .. 확실한 병자임엔 틀림없네요 .. 이런다 진짜 "ㄷ ㅏㅇ ㅣ"하는건 아닌지..ㅡㅡㅋㅋ..
① 출 조 일 : 2013년 11월 16일 토요일 ..
② 출 조 지 : 풍요로운 남해 남면 바다 ..
③ 출조 인원 : ㄲ ㅐ바 친동생과 ㄲ ㅐ바 ..
④ 물 때 : 물때는 사리가 가까워 지는건가요 ?
⑤ 바다 상황 : 정말로 따뜻..ㅡ.ㅡ..좋은날인데 .. 이런날은 대물은 ..없을듯햇죠 ..
⑥ 조황 요약 : ↓ 조기 아래에 ..^^;
그리 아우님과 만나 .. 이상하죠 .. 잠시 열이낫던거갇던데!!
몸은 힘이넘칩니다 ...
분명 .. 아픈게 맞는거갇은데 .. 이렇다가 또 병원행이면 어쩔까 .. 걱정되는데 ..
내 몸속에는 .. 이때까지 격어보지못햇던 .. 그 무언가의 힘이 ..
콧노래가 절로 납니다 ..
"룰루랄라 ~ ㅋㅋ"
네 .. 맞습니다 .. 이런다가 저승행열차탈수잇겟져!!
허나 .. 80%완쾌는 됫습니다.!! ㅡ.ㅡ... 만고 제 생각이져!! ㅎㅎㅎ
포인트에 도착해서 .. 도보길을 보니 ..
또 까마득한 걱정이 됩니다 ..!!
ㅇ ㅏ .. 저길내려갓다가 .. 또 아파오면 .. 난 뒤질꺼갇은데~ㅎㅎㅎㅎ..
동생녀석 .. 그 무거운 밑밥통2개와 .. 낚시가방을 들체메고 ..
그 어두운길로 .. ㅡ.ㅡ..날라가버립니다 ...
그모습을 본 ㄲ ㅐ바 ..
"아드레날렌"이란거죠 ..? 그 불타는 무언가 ..? 머릿속에 꼽히네요 ...
꼽히면 모합니까 ..ㅋㅋㅋ..
전 .. 천천히 기어서 내려갓습니다...ㅡ.ㅡ...
살을빼야지 ..ㅡ.ㅡ 이거원 몸땡이가 무서워서리 ..ㅎㅎㅎ..
ㅇ ㅏ .. 폰으로 또 영상을 찍은지라 정말로 .. 구리구리합니다 죄송합니다..^^;;
도보의길!! dslr 무거워서 못들고 내려갑니다..ㅋㅋㅋ..
동이 터오는 시점 !!
많은양의 밑밥을 갯바위에서 30m정도 되는부분에 ..
집중적으로 집어시키는 동생을 보며 .. 채비을 하엿네요 ...
밑밥 2장정도 .. 을 던져봅니다 ..
그 수중여가 잇는곳으로 ...
조류의 방향역시 .. 딱 정해져잇는 그길!!
고기가 올라올곳은 딱 저기뿐이니 .. 낚시하기 편한곳이라면 편한곳이겟죠 ..
반대로 .. 지루한 반복적낚시는 피해갈수없구요 ...
^^;; 채비을 마치고 첫크릴 대충끼워 쓩 ~ 하고 장타을 때려봅니다 ...
찌가 보일때쯤이니까 동이터오는 시점 ..
정확하게 .. 동생녀석이 뿌려둔 그 밑밥띠의 길을 따라 ..
움직이기 시작한 .. 그녀석들이네요 ...
원줄까지 시원하게 가져가는 입질을 모두다 받앗습니다 ...
전방 30m의 수심낮은 여밭 ..!!
사리시 만조수심은 5.5m정도 .. 간조시 딱 3m정도의 목줄수심으로만 ..
오늘의 낚시을 마무리하엿습니다 ...
이긍 담배갑이 꾹 !! 눌러져잇는지라 ..ㅡ.ㅡ 사진이 영 이상하게 보입니다 쩝!!
아침 동이터오는 시점 ...
원줄까지 시원하게 가져가는 녀석들 ...
챔질후 파이팅을 .. ㅋ ㅑㅋ ㅑ.. 구냥 꾹꾹대는 깡냉이네요 ...30cm정도 못미칩니다 ...
마물하고나니 .. 동생녀석의 챔질 !!
켁.!!
활처럼 휘어진 로드가 몸이불편한 ㄲ ㅐ바의 심장에 바운스을 ..!! ㅎㅎㅎ
오 .. 꽤나 좋은씨알임엔 틀림없어 보입니다 ...
한참을 가지고놀더만 ..ㅡ.ㅡ..
뜰채에 제가 마물!! 해줫는뎅 .. 저보고 살림망에 넣고 ..
저기 저 ~ 뒤에 꺼져서 .ㅡ.ㅡ 쉬라고 하네요 헐!!
낚시 30분도 안햇고만..ㅠㅠ..
명령이죠 !! 고스라니 뒤로꺼져 자로 재어보니 43cm정도 나오는 준수한녀석!!
ㅋ ㅑㅋ ㅑㅋ ㅑ..뒤로 꺼져잇어도 기분은 좋네요 ..ㅡ.ㅡ..
이렇다가 ..은퇴하는건 아닌지 이거원..ㅎㅎㅎㅎ
뒤로빠져 .. 담배한개비 친구삼아 .. 시원시원한 새벽바람이랑 이야기하고 ..
동생찌 어딧나싶어 .. 한참을 찾는데 ..
또 .. 휙~하는 챔질소리!!
ㄲ ㅏ ㅇ ㅏ~앞놈이랑 비슷한놈인가 ..
또 한참을 가지고놀더이만 .. 뜰채 !!! 하고 외치길레 ..
또 뜰채질해주고 ㅠㅠ..뒤로 꺼져잇엇드랩죠!!
그래도 .. 바다에 나오니 기분은 좋습니다..!!
ㄲ ㅐ바 : " 오 .. 이대로라면 대박일꺼갇은데 .."
"내 오늘 .. 이 아픈몸으로 .. 대물한마리 할끄야 !! 란 다짐까지 "
벌떡 박차고 일나서 .. 낚시대들고 다시 전투에 참가!!
조류의 힘은 강해졋지만 ..
그 수중여는 정확하게 노릴수잇을 정도 ..
그 수중여쪽으로 .. 다가갑니다 ..
그래 .. 물어라 .. 물어라 .. 하고 주문을 .. ... ...
ㅡㅡ 그냥 지나가는 ㄲ ㅐ바찌!!
그담에 따라오는 동생찌는 뽕!! 하고 입질해버리고 ..
에라이 ~ ㅎㅎㅎㅎㅎㅎ
조금 적은 녀석으로 .. 마물하고나서 ..
조류가 너무 빨라져 .. 도무지 공략이 안되네요 ..
ㅎ ㅑ .. 아침시간인데 너무 아쉽기만합니다 ...
1시간30분정도 쉬엇나 봅니다 ...
조금 죽는조류가 보이길레 ...
또다시 처음처럼 많은양의 밑밥을 .. 그 조류속에 띠을 형성해주고 ..
그 띠을따라 .. 내 미끼만 흘려주면 물어주는 감생이들!!
아침피크타임이 지나갓을 무렵에 .. ㄲ ㅐ바의 막대찌가 .. 깔랑깔랑대더니만 ..
깜짝할사이에 눈시야에서 사라집니다 ...
복어인가 ..? 하고 살짝 챔질을 ...
ㅇ ㅏ ..
ㅇ ㅏ .. 입에서는 탄성만 자아내게 만드는 녀석이 하필 왜 오늘 ..ㅠㅠ..
왜 ... 오늘 .. ㄲ ㅐ바의 미끼을 물엇냐 말이냐 ~~~
100%컨디션이 아닌 ㄲ ㅐ바 ..ㅡ.ㅡ... 정확하게 로드가 일자로 2번 펴줫구요 ...ㅎㅎㅎ
손목아지엔 .. 힘이안들어가는지 .. 팔꿈치에 대놓은 로드엉덩이는 ..
계속 빠질라 빠질라하고 ..ㅎㅎㅎ..
오늘 컨디션 100%을 달리고 계시는 .. 내 동생놈은 .. 눈알에 레이져가 나오는거갇고..ㅡ.ㅡ..
ㅇ ㅏ .. 못먹는다!!
먹을수잇는 씨알이 .. 아니다 ..ㅠㅠ..외쳣네요 ...
한번도 릴링을 똑바로 해보지도 못하고 ...
그랜드x스 2호줄이 걸레로 돌변햇습니다 .. 쩝 ㅠㅠ...
이 입질이후로 .. 그 수중여는 폐업햇네요 !!
ㅠㅠ..동생녀석 좀전에 집에올때까지 궁시렁궁시렁하십니다 ...
ㅁ ㅏ .. 뚱땡이 .. 집에가자며 .. 동생녀석 상황정리 하네요 ..ㅠㅠ..
튼실한 두녀석만 .. 집으로 가져가고 ..
ㅇ ㅏ가야들은 다시 지애미들한테 보냇습니다 ...
ㅜㅜ..이렇게 오늘의 출조길은 마무리합니다 ...
ㄲ ㅐ바의 남해 대물을 찾아서 .. 두번째 이야기는여기까지구요 ..
ㅇ ㅑ .. 수염달고 잇는 그 뚱땡이쉐끼!! 니 오늘 운좋은줄 알아라!!
내일 .. 내 또 갈끄다!! 하루동안 니 푹쉬구잇어래이!!
ㄴ ㅐ 지금 열채여서 .. 병원에 닝겔맞으러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