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업용 욕지 좌대조황입니다.
① 출 조 일 : 13.11.14
② 출 조 지 : 욕지좌대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잠잠
⑥ 조황 요약 :
며칠전 친구랑 욕지 좌대 재미삼아 생활낚시 다녀왔습니다.
기대했던 고등어 폭팔 조황은 업자들이 선전 하는 만치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그들이야 하루 종일 다 잡아 놓은 고기 살짝 들어서 사진 보여주는거니까 너무 현혹되지 마시고
오후에 세시경 도착했는데 두어시간 거의 잠잠하더가
일몰 무렵 정도에 한 삼심분 정도 강한 입질
그리고 완전 해지고 나니 뜸했습니다.
저녁먹고 고드어 채비에 칼치 올라오길래
채비 바꾸어 칼치 낚시 시작
생각보다는 입질이 너무 약아서
입에 물고 챔질하니 빠지는 경우가 허다 하더군요.
수면위까지 유영하는 모습이 보이던데
보이는 개기 안문다고 ㅎㅎ
마릿수 조황은 아니고
한 두어시간 낚시에 30여 마리 잡았습니다.
크기는 너무 작아서 그냥
뼈체로 회 먹거나 튀겨 먹기 좋은 사이즈
욕지권 칼치도 이제는 끝물인가 봅니다.
혹시 출조 하실분 정확히 알아보시고 가는게 좋을듯
다음날 아침 고등어 한번 기대했지만 전혀 입질은 없고
잠시 담배 한대 피는 사이 고등어 입질 한번에 릴낚싯대 용왕님께 선사ㅠㅠ
그냥 청개비 미끼에 원투 치니
날치라고나 하나? 날개 달린것 (붉은색) 제법 큰놈
20여 마리 잡고 기분좋게 철수.
이상 허접한 조황입니다.
② 출 조 지 : 욕지좌대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잠잠
⑥ 조황 요약 :
며칠전 친구랑 욕지 좌대 재미삼아 생활낚시 다녀왔습니다.
기대했던 고등어 폭팔 조황은 업자들이 선전 하는 만치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그들이야 하루 종일 다 잡아 놓은 고기 살짝 들어서 사진 보여주는거니까 너무 현혹되지 마시고
오후에 세시경 도착했는데 두어시간 거의 잠잠하더가
일몰 무렵 정도에 한 삼심분 정도 강한 입질
그리고 완전 해지고 나니 뜸했습니다.
저녁먹고 고드어 채비에 칼치 올라오길래
채비 바꾸어 칼치 낚시 시작
생각보다는 입질이 너무 약아서
입에 물고 챔질하니 빠지는 경우가 허다 하더군요.
수면위까지 유영하는 모습이 보이던데
보이는 개기 안문다고 ㅎㅎ
마릿수 조황은 아니고
한 두어시간 낚시에 30여 마리 잡았습니다.
크기는 너무 작아서 그냥
뼈체로 회 먹거나 튀겨 먹기 좋은 사이즈
욕지권 칼치도 이제는 끝물인가 봅니다.
혹시 출조 하실분 정확히 알아보시고 가는게 좋을듯
다음날 아침 고등어 한번 기대했지만 전혀 입질은 없고
잠시 담배 한대 피는 사이 고등어 입질 한번에 릴낚싯대 용왕님께 선사ㅠㅠ
그냥 청개비 미끼에 원투 치니
날치라고나 하나? 날개 달린것 (붉은색) 제법 큰놈
20여 마리 잡고 기분좋게 철수.
이상 허접한 조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