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매물도 및 탄원 협조 요망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낚시인] 번개조황 - 2013년
글 읽기만 가능합니다.

(긴급) 매물도 및 탄원 협조 요망

도라 80 10288 0
① 출 조 일 : 2013. 10.30 (수)
② 출 조 지 : 토영시 한산면 매죽리
③ 출조 인원 : 쏠로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요게말이쥬.....키햐~~허패를 좀 뒤비는디...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십니까?
혼자서 매물도 다녀왔습니다.
심한 바람도 아닌데 엄청 해로운 바람통, 숭어들 통에 ㅅ ㅂ ㅅ ㅂ 라면서 벵에돔 낚시 하고 왔습니다.
요즘 매물도에 들어가시는 분들이 별로 없어서....들어가는 배가 거의 없었는데....
거재 대포에서 통영바다낚시 코털 선장님이 구을비 손님들을 태우고 가면서 물도도 경유해 주시네요.
참고로 구을비는 오늘(10월 말일)까지만 하선이 가능하옵고(요 부분은 아래에 따로 말씀 좀 드릴께요),
내년 3월 말까지는 하선 금지 입니다.
1.2호 목줄을 7 빵이나 목줄끊고 내빼는 놈들의 아쉬움을 남기고.....
수확한 놈들을 고이 살려서 구미로 갑니다.
그저 인간성 그 하나 좋아서 모조리 이유없이 좋아버린 화상들과 화목한 시간을 보내려구요.

분명 매물도에 아직도 벵에돔들의 입질은 왕성하나,
수확할 수 있는 방법을 제대로 지니지 않고 들어가시면, 거의 몰빵을 당하지 않나 봅니다.
어제 역시도 빈작으로 철수하신 분들이 대다수....

%%%%%%%%%%%%%%%%%%% 긴급 협조 요망 %%%%%%%%%%%%%%%%%%%%%%

구을비도 외 12개 도서를 통영시청에서는 통영시 <고시>에 의해 년 중 낚시인 하선을 규제하고 있습니다(구을비도 외 몇 개 도서는 4월1일~익년 10월 말일까지 제외)

이에 대해, 통영시청 관계자와 장시간 운전 중 통화 끝에 관련 낚시어선업 종사 선장님들의 건의 또는 탄원 등의 형식을 갖춘 서면 요구가 있으면, 검토해보겠다는 긍정적 답변을 받앗습니다.
 
이에, 우리 낚시인들도 서명에 동참해서 구을비도와 좌사리도가 해제될 수 있게끔 서명운동에 동참 좀 해 주십시오.

내일(금요일) 오전까지 통영시청에 제출해야 하므로 좀 시급합니다.

규제 해제 탄원 대상 도서는 (대소구을비도와 좌사리도)입니다

블랙러시안님께서 서명 방법을 또 가르쳐 주시네요.

일단 제 휴대폰으로 "성명", "주소"만 좀 보내주시면,
전화번호는 뜨니까 별도로 시청 제출 서식에다 제가 옮겨서 작성토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동참 부탁드립니다...

010-8744-5625 입니다.

잘 되야 할텐데......

80 Comments
가오리맨 2013.10.31 21:57  
좋은 일 하십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서김해포인투어 2013.10.31 22:00  
방금  문자  넣어 드렸습니다.
좋은 일  많이 많이  하십시요.
도라 2013.10.31 22:02  
많은분들께서 문자로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일단 현재까지 문자 주신분들로 마감을 했으면 합니다.
(저도 잠도 자고 일도 해야해서리....우와~~~ ㅎㅎ)

오늘 하루......
이게 과연 얼마나 의미로운지는 반신반의 입니다.
그것은, 제가 앞장서 하게된 이 일이 관철되어 우리 낚시인들이 즐기기에는 충족의 결과로 도출되었다 하더라도, 안전의 문제는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정말 다행히도 해제가 되어 우리 낚시인들이 년중 규제없이 그곳들을 즐낚한다 햇을 때,
정말 각자의 안전에는 각자가 먼저 챙기셔서 무탈하셔야 겟지요.
순서가 좀 뒤바낀 것 같습니다만,
어째서 어제 그런 통화를 하게되었는가에 대해 몇말씀 올리겟습니다.
하선금지라는 정보 유입 및 연유는 생략하께요.
국가기관 및 공공기관 등에서 하는 일.
이에 대해 도라는 반감이 아닌 철저히 그 당위성에 대해 짚어 보고자 하는 개인적인 성향이 없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그러한 연유는, 그들은 일반 국민과는 달리 사명감을 넘어 철저한 국가관을 무장한 공직자여야 하기 때문인데, 저의 개인적 간절한 바램과는 달리 그러하지 못한 경우가 너무도 지천으로 깔려있는 현실이라 보고 있어서 더더욱 짚고자 하는 바가 잇어서 입니다.
따라서,
여태 저는 정말 몰랏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하게되었고,
금지 시행 싯점, 이유, 근거, 이후 현장의 실제 안전여부 모니터 사실유무, 국민들이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 박탈에 대한 대책, 낚시어선업 종사자들에 대한 대책 등등등......에 관해서 의견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물론, 당연히 제가 전화를 한 단편적 의도는 해제에 있구요. 그 해제를 위해 불씨는 우리쪽에서 당겨야 할 것이구요.

기 금지된 근거가 당시에는 타당성이 전혀 없기야 했겠는가 만, 그들의 편의위주(특히 시청 및 해양경찰)를 따른 다소의 권위적 결과에 의함은 정말 눈꼽만큼도 없었겠는가에 대한 의문, 즉 과연 금지를 해야할 만큼 그곳들이 정말 안전에 위협이 되는 곳인가에 대해 시청에서는 여태껏 얼마나 현장 모니터를 했는가를 놓고, 세월이 많이 지난 지금에라도 제대로 따져 보고자 한 바가 없지 않았습니다. 과했다면....구더기가 무서운 것이여서 못 담근 장이라면....
마른날 날벼락 떨어져 머리카락 하나라도 다칠까바 전전긍긍한 바가 먼지에 묻은 먼지 만큼이라도 잇었다면.....을 기대해 봅니다.

꽉막힌 분 같지는 않앗습니다.
선장님들의 고함소리가, 낙시인들의 고함소리가 고개를 갸웃뚱하게 할 타당성을 내 놓는다면 움직이기도 할 것 같은 마인드를 지닌분 같다란 느낌을 받긴 했습니다.
모쪼록 잘 되길 여망해 마지 않습니다.
아직도 문자가 들어 오고 있는데요.....    도라 살려~~~~~~~~~~~~~%@^%*#  헤헤
입큰배스 2013.10.31 22:17  
저도 문자 늦게보낸 일인입니다..
동참하고픈 마음에 죄송합니다...^^
화이팅~~~~~~~~~~
가고잡비 2013.10.31 22:52  
왜 하선금지하는지요?
이유가 궁금하네요!
도라 2013.10.31 23:27  
저도 그게 궁금 했고, 분명히 존재했을 그 이유가 과연 금지결정을 내릴 만큼 타당했던 것인가를 확인하고 싶었고, 과거 대비 현재의돌발 악기상 대응능력이 당연 향상되었을 것임에도 타당한가도 알고 싶었죠. 고시에는 위험도서 지역에서의 낚시행위는 금지하도록 되어 있다네요
백두어심 2013.10.31 22:57  
엥 고만 보내라고라?

쪼매 늦어 참여못하네 ㅠ ㅠ
도라 2013.10.31 23:17  
ㅎㅎ 보내주셔유 ^^
양식에 여유는 무한입니다만, 쪼까 지쳐질라 해서....^^
wooo 2013.10.31 23:05  
과연 탄원하는것이 맞는건지 . . .의문스럽네요
도라 2013.10.31 23:15  
댓글 내용을 좀 더 이해가게끔 부연주시면,
왜 탄원(건의 등의 여러 방법이 있겠으나, 탄원이 적합하다 판단한 바에 따름일 뿐임을 이해바랍니다)을 하고자 함이었는지는, 위 설명이 있어습니다만, 더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cityboyz 2013.10.31 23:36  
글을 늦게 봤네요 메세지 보내 드렸습니다~~
언제 동출할때 연락주세욥~~~
@고기다@ 2013.11.01 00:04  
죄송합니다........ㅠㅠ

급한 맘에 글을 끝까지 못보구 문자 보냈는데 넘 늦은ㄱ5ㅓㄴ 아닌지 죄송합니다......ㅠㅠ
승주빠덜 2013.11.01 01:29  
죄송한 말씀이지만 전 반대를 하고 싶습니다.
반대의 이유는 바다 상황이 예전관 달라서 수온은 예전 보다 높아서 고기들이 남아 있을진 몰라도 바람(샛바람 또는 동풍이라고 하죠)과 파도는 하선 금지 시기에는 그대로 입니다.
제가 남해 공해상에서 바다모래 채취업을 하다보니 그 부근의 상황을 조금은 안다고 생각합니다.
제 선박이 2천톤이 넘는 선박이지만 11월부터 2월 까지는 진짜로 정신 바짝 차리고 다닙니다. 아차 하는 순간에 작살납니다.
떠 있는 배도 그런데 갯바위에 있는 사람은 생각만 해도 무섭습니다.
아무리 취미 생활이 좋지만 취미 생각하기엔 무리가 있다 싶습니다.
혹여라도 인명사고라도 나면 여기에 찬성하신 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실까요?
그냥 관에서 만들어 논거에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도라 2013.11.01 08:54  
승주빠덩님.
조금도 죄송해 하실 건 없음입니다. ㅎㅎ 오히려 정말 피같은 좋은 정보라 생각합니다. 남해공해상에서 몸소 겪으시는 바가 얼마나 정확하겠습니까. 그런데 궁금한 점이 생깁니다.
승주빠덜님께서 위치한 곳과, 규제를 해제코자 하는 섬 즉, 대소구을비도, 좌사리도, 내외장덕암(5곳에 대해 해제 요구를 하고 있는 중임)을 놓고 봤을 때, 좀 어떤것 같습니까? 역시 그 5개 섬도 기상 상황이 비슷한가요? 가령 예컨데, 기상이 무난해서 포인트에 도착을 해서 낚시를 잘 하고 있는데, 예보에도 없는 갑작스런 돌발 기상이(돌풍;낚시인 안전에 직접적으로 위협이 될, 파도; 어떤 위험을 감지할 만한 낌새도 없이 갑자기 들이닥치는) 발생을 하기도 하는가요? 만약 그러하다면,
도라 2013.11.01 08:58  
과연 탄원을 해서 될일인가에 대해 되짚어 봐야 하는게 아닐까 싶어집니다. 적어도 관청에서 금지를 했을 때는 당연히 그만한 사유가 없지않음을 모르진 않으나, 본 금지 규제가 시행되기전 또는 금지시행 될 무렵의 기상예측 능력과 현재의 기상예측 능력이 분명 차이가 날텐데...그것도 아무 소용없을까요? 조용하던 바다가 갑자기 세찬 바람이 불고, 파고가 일어서 긴급히 낚시어선이 낚시인을 구조할 여가마저 없을 그런 정도의 긴박 상황 발생이 생겨난다면...이건 해서 안될일이 아닐까 싶네요...몸소 바다 한가운데서 체험을 하신다니 과연 어떤지 좀 알려주세요.
도라 2013.11.01 09:11  
참고로,
통영시에서는 낚시금지는 시행하고 있지만, 시행이후 단 한번도 낚시 행위 시 위험의 정도에 대해 현장 모니터를 한 바가 없다는 것과,
꼭히 금지된 도서가 아니라 하더라도 상시 어느 곳에서 든 낚시 행위에 수반되는 돌발 위험 요인은 존재한다는 것. 그렇다면, 위험 발생의 빈도에 따라 그렇게 될 수도 있기는 하나, 아예 낚시 행위를 금지해야할 만큼인가에 대한 타당성에 대해 시에서는 현재 답변을 못하고 있으며, 과거부터 금지를 해 놓은거니 그대로 시행한다와 과거에 금지를 했을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잇었기 때문 아니겠느냐 란 답변을 듣고 있는 실정이란 것. 이것 저것 따질것 없이 예보없이, 그 낌새를 알아 차리지도 못하는 가운데 당할 수밖에 없는 돌발기상 발생지역이라면,
아예 금지를 하는게
도라 2013.11.01 09:13  
차라리 백번 타당하다 싶기도 하구요, 근데 또, 한반도의 풍향이
계절풍이라지만 반드시 정해진 수칙처럼 부는 것도 아니고,
그 시기가 (11월~2월)아닌 7~8월에도 샛바람이 부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 여름철에 부는 샛바람 때도 바다 기상이 악상황인가요?
정확한 현장의 상황을 모르니 참 답답합니다. ㅎㅎ
철원바다 2013.11.01 09:39  
동참합니다 분자드렸어요
깔비 2013.11.01 10:00  
수고가 많으십니다. 잘 되시길 바랍니다.
주소 문자로 보냅습니다.
킬감시 2013.11.03 10:51  
좋은일하시는데 너무 늦게 밨는데 죄송여 ,,연락드려야되는데
꼭성사되시길 바랍니다,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