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하고 오늘
① 출 조 일 : 어제 하고 오늘
② 출 조 지 : 대보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기대가 끝이 없는때
⑤ 바다 상황 : 거칠고 바람
⑥ 조황 요약 : 대상어를 만나다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달전 약속해놓은 지인 두분과 동출 하였습니다.
두분중 한분은 바다낚시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는 분이고 한분은 염불에는 관심없고
잿밥에만 관심있는 그런분과 함께
감성돔을 대상어로 하여 필드에 서 봅니다.
지난시즌 감성돔을 좀 빼먹었든 대보의 소형 방파제에서 어둠이 내리기 직전 채비를 꾸림니다.
풍랑주의보 뒤끝이라 바다가 많이 거친 상황 2호구멍찌에 2호수중찌 수심 7m50cm
외항으로 공략 해 보는데 입질이 전혀없어 돌아서서 내항족 테트라로 이동하여 엄청난
입질을 한번 받습니다. 그다지 확연하지 않는 어신이 있어 뒷줄 견재를 하니 사정없이
낚시대를 내리꽃드니 불과 5~6초 사이에 대처할 시간도 없이 터져 버림니다
바늘 확인 해보니 1.75호 목줄의 바늘위가 쓸려 터졌네요.
한층 기대가되는 상황에서 조놈두마리로 마감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