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리
① 출 조 일 : 10/11 , 10/13
② 출 조 지 : 부산영도 생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3물 , 조금
⑤ 바다 상황 : 너울약간 , 장판
⑥ 조황 요약 :
한달만에 출조라 부푼 가슴을 안고 부산에내려갔습니다.
근무지가 경기도라 ㅎㅎ
첫날은 평일이라그런지 사람도 별로없고 3시 첫배타고 원하는 자리에내려서 두명이서 즐낚했습니다.ㅋ
바칸에 넣어서 살려올려고했는데 역시 부시리는 살수가없더군요 (움직이질 못했서 그런가봅니다..)
야간에는 반유동으로 날새고는 전유동으로 야간에는 청개비 주간에는 크릴
이런식으로 채비했구요. 반유동땐 5호원줄에 3호목줄 전유동땐 2,75호원줄에 2호목줄 참돔9호바늘
날새고 1시간넘게 입질도없다가.. 갑자기 다시 폭풍입질..7마리잡았네요 부시리만 친구는 못잡고 저만잡았네여
재밌게하고 낮12시에 철수했습니다.
금요일 하루종일자고 토요일 또 낚시가 땡기기시작합니다.
딴친구와 함께 토요일 저녁에만납니다.가덕도로 넘어가..방파제에서 감생이 한마리 살짝 건집니다.
이거 힘이 너무없는거같다. 부시리를 잡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ㅋ
또 갑니다.생도로...
감생이치다가 남은 밑밥이 있어 그대로들고갑니다..
선장님 왈 배만타시게요? 밑밥도우리집에서 말아야되는데.. 다음부터그렇게하겠습니다 ㅠㅠ 라고했씁니다 ㅋ
짜릿한손맛을느끼러 또..출발합니다.다행히 일찍도착해서 첫배를 탓습니다.
음..토요일이라그런지 사람이 자꾸내립니다.칼싸움이 시작됩니다.
그냥 쉬엄쉬엄 앉아서 구경하다가 담배피다가 낚시한 시간은 별로안됩니다 사람이 너무많아요 ㅠㅠ
고등어가 자꾸 뭅니다..수심을줘도 내려가서 뭅니다..이거 뭐 방법이없네..하고있다가
몇분쉬다가 던졌는데 고등어입질이없습니다. 음!!!!!!!!! 이제 부시리가 들어오는건가 했습니다.
역시..물어주더군요 2시간가량 폭발적인 입질이.. 한번은 터트렸습니다.
옆사람이랑 줄이 엉키니 뭐 내것만 감을수도없고..줄엉킨거 풀고 할려니 벌써 여에 처박았는지 바늘이 없더라구요 ㅋ
그날은 친구랑 둘이서 상사리1마리포함 10수넘게한거같습니다.고등어는 한 20마리? 한뼘이상되는것만
검은봉다리에 친구가 담아갔습니다..
해뜨고..아침7시정도되니 입질이 아예없네요 ㅎㅎ
두시간가량 쉬엄쉬엄하다가 오전10시에 철수했습니다.
위사진은 첫째날 기포기로 살려볼려고했지만..죽은..부시리 사진
밑에껀 두째날사진입니다
두서없는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부산영도 생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3물 , 조금
⑤ 바다 상황 : 너울약간 , 장판
⑥ 조황 요약 :
한달만에 출조라 부푼 가슴을 안고 부산에내려갔습니다.
근무지가 경기도라 ㅎㅎ
첫날은 평일이라그런지 사람도 별로없고 3시 첫배타고 원하는 자리에내려서 두명이서 즐낚했습니다.ㅋ
바칸에 넣어서 살려올려고했는데 역시 부시리는 살수가없더군요 (움직이질 못했서 그런가봅니다..)
야간에는 반유동으로 날새고는 전유동으로 야간에는 청개비 주간에는 크릴
이런식으로 채비했구요. 반유동땐 5호원줄에 3호목줄 전유동땐 2,75호원줄에 2호목줄 참돔9호바늘
날새고 1시간넘게 입질도없다가.. 갑자기 다시 폭풍입질..7마리잡았네요 부시리만 친구는 못잡고 저만잡았네여
재밌게하고 낮12시에 철수했습니다.
금요일 하루종일자고 토요일 또 낚시가 땡기기시작합니다.
딴친구와 함께 토요일 저녁에만납니다.가덕도로 넘어가..방파제에서 감생이 한마리 살짝 건집니다.
이거 힘이 너무없는거같다. 부시리를 잡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ㅋ
또 갑니다.생도로...
감생이치다가 남은 밑밥이 있어 그대로들고갑니다..
선장님 왈 배만타시게요? 밑밥도우리집에서 말아야되는데.. 다음부터그렇게하겠습니다 ㅠㅠ 라고했씁니다 ㅋ
짜릿한손맛을느끼러 또..출발합니다.다행히 일찍도착해서 첫배를 탓습니다.
음..토요일이라그런지 사람이 자꾸내립니다.칼싸움이 시작됩니다.
그냥 쉬엄쉬엄 앉아서 구경하다가 담배피다가 낚시한 시간은 별로안됩니다 사람이 너무많아요 ㅠㅠ
고등어가 자꾸 뭅니다..수심을줘도 내려가서 뭅니다..이거 뭐 방법이없네..하고있다가
몇분쉬다가 던졌는데 고등어입질이없습니다. 음!!!!!!!!! 이제 부시리가 들어오는건가 했습니다.
역시..물어주더군요 2시간가량 폭발적인 입질이.. 한번은 터트렸습니다.
옆사람이랑 줄이 엉키니 뭐 내것만 감을수도없고..줄엉킨거 풀고 할려니 벌써 여에 처박았는지 바늘이 없더라구요 ㅋ
그날은 친구랑 둘이서 상사리1마리포함 10수넘게한거같습니다.고등어는 한 20마리? 한뼘이상되는것만
검은봉다리에 친구가 담아갔습니다..
해뜨고..아침7시정도되니 입질이 아예없네요 ㅎㅎ
두시간가량 쉬엄쉬엄하다가 오전10시에 철수했습니다.
위사진은 첫째날 기포기로 살려볼려고했지만..죽은..부시리 사진
밑에껀 두째날사진입니다
두서없는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