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벵에돔 [길천방파제]
① 출 조 일 : 13.10.06
② 출 조 지 : 월내 길천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살랑살랑 머리카락 약간날릴정도의 바람과 잔잔한 바다 그리고 왔다안왔다 하는 비
⑥ 조황 요약 :
낚시에 빠진 여자친구가 계속 낚시가자하여 기상이 악화되었는데 불구하고
낚시를 가게되었습니다. [새벽 6시 기상 7시출발 느긋하게가여 8시도착 월내에서 아침식사]
얼마전 낚시지식인 포인트 문의에 여러사람들이 길천방파제를 추천을하여
가게되었습니다.[전 아직 길천에 낚시 못하게 하는줄알고 조마조마 하였습니다.]
우선 도착하니 옆에 산과 원자력발전소가 바람을 막아주어 바람은 거의 불지않았습니다.
저 옆에 월내 방파제에는 파도가 때리는데 길천은 잔잔한 호수같더군요.
먼저 벵에 메지나 파우다 1 빵가루 2 열심이 물좀 타면서 만들고
여자친구 채비부터 해줍니다.
민장대 3칸대 원줄 1.75호 낚시방에서 소개받은 수제막대찌 B B총알 찌스토퍼 직결 목줄 1호 벵에 5호바늘
G2봉돌 물리고 수심 1.5m
전날 패밀리피싱에서 구입한 숙성크릴 달고 한번 던져봅니다..
던지자 마자 가저가는 입질.. 메가리나 고딩인줄알았는데..
씨알좋은 전어가 올라오네요.. 여자친구 좋아합니다.
그러나 빠져버려서 담지를 못햇네요.
그러고 술뱅이 역시 씨알좋은놈이 연타로 올라옵니다.
고기가 될건갑다 하여 저도 얼른 채비!
삼우빅케치 텐더기 0.8호대 다이와 트라이소 신형 2500 원줄 2.5호 수제B구멍찌 찌스토퍼 직결
목줄 1호 벵에 5호 봉돌 B 수심 2m
폭탄좀 해주고 캐스팅~~~
우왁 바로입질~~!! 참돔 상사리 20cm급...
방생하려다가 여친께서 나중에 잡은거 다 사진 찍을꺼라며 살림망에 담아두라며 담아둡니다..
그러고 다시 캐스팅 할려던 찰나에
여친께서 망상돔 27cm급 한마리합니다.. 신이났습니다 여태 원투만 하다 장대하니 감당이 안된다더군요^^
고기빼주고 그건 방생하랍니다. 안이쁘다고;;;ㅋ
혼자 숙성크릴 손에 뭍혀가며 바늘에 다는모습.. 하.. 이러다 주말마다 낚시가야겠구나 라는 생각밖에;;;
캐스팅도 아주 저보다 더 잘합니다..
못하는건 바늘묶기 면사매듭묶기 고기 잡아서 살림망 넣는거 빼고는 채비 다할줄 압니다..
다시 본론으로.. 17~20cm급 사이의 아가야 벵에들이 엄청 물어줍니다.
담구면 쏙~ 담구면 쏙~ 잡는 즉시 여친이 모아 두라고 합니다..
어느정도 물이빠지고 여자친구 3칸장대는 길이가 안되어 잠시 대 놔두고 저하는걸 지켜봅니다.
벵에-쥐치-벵에-쥐치 순으로 계속 연타로 올리다가 전어 한마리 물어주고
숭어 한마리 물었는데 뜰채를 차에서 안가져와 올리질 못했네요.
여자친구 옆에서 잔소리 시작됫습니다. 왜 안가져왔냐고...
그렇게 물이다빠지고 월내반점에 간짜장 시켜먹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비오는날 아주 많은 조사님들이 와주셧더군요 ㅎ
다들 감시잡으로 오신건지 테트라쪽으로 다 붙어계시고
입구쪽 벵에자리에는 사람이 없네요^^ 다들 숭어 전어 손맛에 열낚하십니다.
초들물이 되고 낚시하려는데 여친은 이제 힘들다고 안할꺼라네요..
그래도 벵에돔 손맛봐서인지 힘들어도 벵에돔 또잡고 싶다고..
그후로 벵에 쥐치 여러마리 더하고 철수를합니다.
차 앞에서 사진 찍고 이제 살려준다고 방생하려하니 이거 왜 안먹냐고...
설명을 했습니다.. 돔같은 경우 25cm 미만은 방생해야된다고..
엄청난 설명과 설득 끝에.. 방생하고 회먹으로 민락동으로 갔습니다..-_-;;
다음엔 먹을수있는거 잡으러 갯바위를 가던 선상가자 하네요..
본인 장비 다 살꺼라면서
저 이제 어떡해 해야되죠 ㅠ 이제 겨울이 다가오는데 추위를 너무 잘타서 낚시 다닐 생각하니 끔찍합니다.
그것도 선상아니면 섬에 가자고하니깐/.//
이상 허접한 조황이였습니다.
[ps.차마 작은괴기 사진은 업로드 못하겠습니다;;]
② 출 조 지 : 월내 길천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살랑살랑 머리카락 약간날릴정도의 바람과 잔잔한 바다 그리고 왔다안왔다 하는 비
⑥ 조황 요약 :
낚시에 빠진 여자친구가 계속 낚시가자하여 기상이 악화되었는데 불구하고
낚시를 가게되었습니다. [새벽 6시 기상 7시출발 느긋하게가여 8시도착 월내에서 아침식사]
얼마전 낚시지식인 포인트 문의에 여러사람들이 길천방파제를 추천을하여
가게되었습니다.[전 아직 길천에 낚시 못하게 하는줄알고 조마조마 하였습니다.]
우선 도착하니 옆에 산과 원자력발전소가 바람을 막아주어 바람은 거의 불지않았습니다.
저 옆에 월내 방파제에는 파도가 때리는데 길천은 잔잔한 호수같더군요.
먼저 벵에 메지나 파우다 1 빵가루 2 열심이 물좀 타면서 만들고
여자친구 채비부터 해줍니다.
민장대 3칸대 원줄 1.75호 낚시방에서 소개받은 수제막대찌 B B총알 찌스토퍼 직결 목줄 1호 벵에 5호바늘
G2봉돌 물리고 수심 1.5m
전날 패밀리피싱에서 구입한 숙성크릴 달고 한번 던져봅니다..
던지자 마자 가저가는 입질.. 메가리나 고딩인줄알았는데..
씨알좋은 전어가 올라오네요.. 여자친구 좋아합니다.
그러나 빠져버려서 담지를 못햇네요.
그러고 술뱅이 역시 씨알좋은놈이 연타로 올라옵니다.
고기가 될건갑다 하여 저도 얼른 채비!
삼우빅케치 텐더기 0.8호대 다이와 트라이소 신형 2500 원줄 2.5호 수제B구멍찌 찌스토퍼 직결
목줄 1호 벵에 5호 봉돌 B 수심 2m
폭탄좀 해주고 캐스팅~~~
우왁 바로입질~~!! 참돔 상사리 20cm급...
방생하려다가 여친께서 나중에 잡은거 다 사진 찍을꺼라며 살림망에 담아두라며 담아둡니다..
그러고 다시 캐스팅 할려던 찰나에
여친께서 망상돔 27cm급 한마리합니다.. 신이났습니다 여태 원투만 하다 장대하니 감당이 안된다더군요^^
고기빼주고 그건 방생하랍니다. 안이쁘다고;;;ㅋ
혼자 숙성크릴 손에 뭍혀가며 바늘에 다는모습.. 하.. 이러다 주말마다 낚시가야겠구나 라는 생각밖에;;;
캐스팅도 아주 저보다 더 잘합니다..
못하는건 바늘묶기 면사매듭묶기 고기 잡아서 살림망 넣는거 빼고는 채비 다할줄 압니다..
다시 본론으로.. 17~20cm급 사이의 아가야 벵에들이 엄청 물어줍니다.
담구면 쏙~ 담구면 쏙~ 잡는 즉시 여친이 모아 두라고 합니다..
어느정도 물이빠지고 여자친구 3칸장대는 길이가 안되어 잠시 대 놔두고 저하는걸 지켜봅니다.
벵에-쥐치-벵에-쥐치 순으로 계속 연타로 올리다가 전어 한마리 물어주고
숭어 한마리 물었는데 뜰채를 차에서 안가져와 올리질 못했네요.
여자친구 옆에서 잔소리 시작됫습니다. 왜 안가져왔냐고...
그렇게 물이다빠지고 월내반점에 간짜장 시켜먹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비오는날 아주 많은 조사님들이 와주셧더군요 ㅎ
다들 감시잡으로 오신건지 테트라쪽으로 다 붙어계시고
입구쪽 벵에자리에는 사람이 없네요^^ 다들 숭어 전어 손맛에 열낚하십니다.
초들물이 되고 낚시하려는데 여친은 이제 힘들다고 안할꺼라네요..
그래도 벵에돔 손맛봐서인지 힘들어도 벵에돔 또잡고 싶다고..
그후로 벵에 쥐치 여러마리 더하고 철수를합니다.
차 앞에서 사진 찍고 이제 살려준다고 방생하려하니 이거 왜 안먹냐고...
설명을 했습니다.. 돔같은 경우 25cm 미만은 방생해야된다고..
엄청난 설명과 설득 끝에.. 방생하고 회먹으로 민락동으로 갔습니다..-_-;;
다음엔 먹을수있는거 잡으러 갯바위를 가던 선상가자 하네요..
본인 장비 다 살꺼라면서
저 이제 어떡해 해야되죠 ㅠ 이제 겨울이 다가오는데 추위를 너무 잘타서 낚시 다닐 생각하니 끔찍합니다.
그것도 선상아니면 섬에 가자고하니깐/.//
이상 허접한 조황이였습니다.
[ps.차마 작은괴기 사진은 업로드 못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