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사리 긴꼬랑지 잡으러
① 출 조 일 : 13년 8월10일
② 출 조 지 : 통영 좌사리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11물인가 생각보단 잘안감
⑤ 바다 상황 : 짙은해무
⑥ 조황 요약 : 간만에 특공조 3명 연짱 좌사리 긴꼬랑지 얼굴굴보러 출조 감행했네여 금욜 저녁 일찍 출조하기 힘들어 약속 시간을 10시로 잡고 퇴근후 마눌에게 낚수간다 하니 몇시 가냐고 카길래 저녁 10시쯤 가야된다고(참고로 퇴근 후 집에 도착 9시반 씻고 바로 출발 해야됨)하니 태클 들어옵니다 휴
이심정 아시는분은 알껍니다.
특공조 칭구둘은 밑밥준비하고 나의 콜은 기다리고 나는 씻고 바리 토끼야되는데 마눌 태클이 (너무일찍 출발한다고) 자기가 자기전의 출발은 1박2일 낚시라 자꾸 투덜 됨.
앙 순간 마이 당황스러우나 일단 출조는 해야되겠다싶어 짧은 시간 오만가지 생각을 합니다.
일단 씻으면서 생각해보자 아아아아아
얼마전 내생일이여서 마눌한테 생일선물을 못받은터라 씻고 난다음 결국 생각한 생일선물과의 딜을 추진합니다
조금손해가는 딜이지만 기다리는 특공조를 위해 과감한 딜을선택 결국 딜을 성사시키고 마눌얼굴보이 생일선물로 돈 들어가는것보단 낚수일찍 보내주는기 더 낫겠다는 밉은 썩소를 보입니다. 시작전부터 패배
집앞에 특공조들과 만남후 첫마디가 고생했소란말을 듣고
남의 속도 모르고 ㅠㅠ 이렇게 차에서 여차저차( 저번주 두번팅 대상에 3마리 끝) 저번주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고 통영에 위치핫 나x리에 도착
근데 육지에서 부터 운해(해무)가 심상치 않다
배에 승선후 선장님 운해가 마이끼가꼬 배하선하고 쪼매시간이 걸링께나 이해하이소란 소리를듣고 시간이 흘러 좌사리에도착 사실 정말 앞이 안보이는데 우찌사람들 내룰랑가 걱정도 되드만요 선장님의 노하우로 하선시 먼저하선한 조사님들에게 불빛을 반짝여달라는 선장님의지시에 한명두명 내리는데 솔직히 예전 좌사리가 아이드만요
따닥따닥 붙어서 정말사람 많데요 무슨 가덕돈줄 알았네여
결국 우리는 꽁지로 불길한 느낌이 싸악 드는 순간 선장님 내릴준비 하이소란말 듣고 내릴려는데 먼저 내린 야영손님들이 보인다 아 이건아인데........
날씨및사람들이 많아 어쩔수음는 상황으로 선장님이 우리 손님이니 한 일행분들은 아침 철수라 그때보고 자리 옮겨 준다카고(나의 경험상 긴꼬리는 새북 해뜨기 전 피큰데 해뜨고 옮기바야 대상어는 시마인데 ㅠㅠ)하선을 합니다. 당구자 말자 괴기 물낍니다! 카고 배는 유유히 떠나갑니다 당구자말자 문다 ㅎㅎㅎㅎ 일단 내려서 갯방구를 돌아보이 생각보다 우리가 낚수할 자리바운다리가 쫍네여 먼저내리신 조사님들에게 피해가 될꺼같아 우리 특공조는 최대한 붙어서 합니다. 해뜨기전 특공조1이 왔다 합니다.
조용히 빼라하고 릴링을 합니다 대의 휨세가 씨알은 좀되긋든디
특공조1채비 1.5호대에 원줄 2호 목줄1.75호 0.5호찌
특공조2채비 1 호대에 원줄 2호 목줄 1.75호 0.5호찌
나의채비 제로대에 원줄 1.75 목줄 1.5호 0.5호찌
거진 다올라와서 막판에 여로 돌진 팅 시마이 낚수대 하늘로 차렷 앙 나머지 특공조 두명의 무서운 눈초리로 조용히 뒤로 빠지고 얼마지나지않아 그걸 트주나카고 잔소리하고 있는데 나의 원줄을 가지고 가는 입질에 챔질 덜컥 릴링 한바퀴 팅
특공2 이인간들이 와이라노카는데 나도 살포시 뒤로 빠지고
나머지 한명에게 또 입질 (이입질은 돌돔으로 추정)특공조 3명 골고루 팅
앙 괴기 시마이겠다 아침첫배로 철수 하까 마까 논의후 이왕 좌사리 왔는데 11시 철수 하기로 하고 열낚 모드 들어갑니다
모기에 뜯기가메 열낚하지만 해뜰 무렵 말곤 이렇다할 입질이 없네여 8시 철수배가 들어오면서 선장하는말 옮길자리가 마 땅히 없으이 바로 옆으로 옮겨 해보라카고 떠납니다.
사실 옮길려는 맘은 없었지만 기분은 거시기 하네요
그이후로는 잡어 입질조차 없습니다 내가 낚수접고 철수하자하고 주변정리후 철수합니다.
두번 연짱좌사리 출조후 느낀점
1. 예전의 좌사리가 아니다 사람 많다 갯바위가 지저분하다
2. 입질 시간은 해뜨기전이고 땡낮에는 입질이 없다
3. 우리특공조가 좌사리를 너무 앝잡아보는 채비를 했다
4. 낚시방 단체손님들에게 뜨내기 손님들은 좋은포인트에서 밀린다
5. 나름원도권격인 좌사리는원도권이라기보다는 내만보다 더 따닥따닥 붙어서 낚시를 우리 일해은 했다
6. 좌사리긴꼬리는 마릿수보다 낱마리다
7. 철수후 보니 손바닥 금붕어잡아서 사진찍고 손질한다
8. 다시금 나x리호 타고 뜨내기 손님으로 다시금 좌사리 도전해보고싶다
9. 좋지않은 날씨에도 배운항 및 승하선시 낚시인들의 안전을 항상 우선한다
이상 저승사자의(좋은 그림 담을 기약하며...)
좌사리 조행을 마칩니다
항상 회원분들 안낚 즐낚하시고 더위 조심하세여
② 출 조 지 : 통영 좌사리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11물인가 생각보단 잘안감
⑤ 바다 상황 : 짙은해무
⑥ 조황 요약 : 간만에 특공조 3명 연짱 좌사리 긴꼬랑지 얼굴굴보러 출조 감행했네여 금욜 저녁 일찍 출조하기 힘들어 약속 시간을 10시로 잡고 퇴근후 마눌에게 낚수간다 하니 몇시 가냐고 카길래 저녁 10시쯤 가야된다고(참고로 퇴근 후 집에 도착 9시반 씻고 바로 출발 해야됨)하니 태클 들어옵니다 휴
이심정 아시는분은 알껍니다.
특공조 칭구둘은 밑밥준비하고 나의 콜은 기다리고 나는 씻고 바리 토끼야되는데 마눌 태클이 (너무일찍 출발한다고) 자기가 자기전의 출발은 1박2일 낚시라 자꾸 투덜 됨.
앙 순간 마이 당황스러우나 일단 출조는 해야되겠다싶어 짧은 시간 오만가지 생각을 합니다.
일단 씻으면서 생각해보자 아아아아아
얼마전 내생일이여서 마눌한테 생일선물을 못받은터라 씻고 난다음 결국 생각한 생일선물과의 딜을 추진합니다
조금손해가는 딜이지만 기다리는 특공조를 위해 과감한 딜을선택 결국 딜을 성사시키고 마눌얼굴보이 생일선물로 돈 들어가는것보단 낚수일찍 보내주는기 더 낫겠다는 밉은 썩소를 보입니다. 시작전부터 패배
집앞에 특공조들과 만남후 첫마디가 고생했소란말을 듣고
남의 속도 모르고 ㅠㅠ 이렇게 차에서 여차저차( 저번주 두번팅 대상에 3마리 끝) 저번주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고 통영에 위치핫 나x리에 도착
근데 육지에서 부터 운해(해무)가 심상치 않다
배에 승선후 선장님 운해가 마이끼가꼬 배하선하고 쪼매시간이 걸링께나 이해하이소란 소리를듣고 시간이 흘러 좌사리에도착 사실 정말 앞이 안보이는데 우찌사람들 내룰랑가 걱정도 되드만요 선장님의 노하우로 하선시 먼저하선한 조사님들에게 불빛을 반짝여달라는 선장님의지시에 한명두명 내리는데 솔직히 예전 좌사리가 아이드만요
따닥따닥 붙어서 정말사람 많데요 무슨 가덕돈줄 알았네여
결국 우리는 꽁지로 불길한 느낌이 싸악 드는 순간 선장님 내릴준비 하이소란말 듣고 내릴려는데 먼저 내린 야영손님들이 보인다 아 이건아인데........
날씨및사람들이 많아 어쩔수음는 상황으로 선장님이 우리 손님이니 한 일행분들은 아침 철수라 그때보고 자리 옮겨 준다카고(나의 경험상 긴꼬리는 새북 해뜨기 전 피큰데 해뜨고 옮기바야 대상어는 시마인데 ㅠㅠ)하선을 합니다. 당구자 말자 괴기 물낍니다! 카고 배는 유유히 떠나갑니다 당구자말자 문다 ㅎㅎㅎㅎ 일단 내려서 갯방구를 돌아보이 생각보다 우리가 낚수할 자리바운다리가 쫍네여 먼저내리신 조사님들에게 피해가 될꺼같아 우리 특공조는 최대한 붙어서 합니다. 해뜨기전 특공조1이 왔다 합니다.
조용히 빼라하고 릴링을 합니다 대의 휨세가 씨알은 좀되긋든디
특공조1채비 1.5호대에 원줄 2호 목줄1.75호 0.5호찌
특공조2채비 1 호대에 원줄 2호 목줄 1.75호 0.5호찌
나의채비 제로대에 원줄 1.75 목줄 1.5호 0.5호찌
거진 다올라와서 막판에 여로 돌진 팅 시마이 낚수대 하늘로 차렷 앙 나머지 특공조 두명의 무서운 눈초리로 조용히 뒤로 빠지고 얼마지나지않아 그걸 트주나카고 잔소리하고 있는데 나의 원줄을 가지고 가는 입질에 챔질 덜컥 릴링 한바퀴 팅
특공2 이인간들이 와이라노카는데 나도 살포시 뒤로 빠지고
나머지 한명에게 또 입질 (이입질은 돌돔으로 추정)특공조 3명 골고루 팅
앙 괴기 시마이겠다 아침첫배로 철수 하까 마까 논의후 이왕 좌사리 왔는데 11시 철수 하기로 하고 열낚 모드 들어갑니다
모기에 뜯기가메 열낚하지만 해뜰 무렵 말곤 이렇다할 입질이 없네여 8시 철수배가 들어오면서 선장하는말 옮길자리가 마 땅히 없으이 바로 옆으로 옮겨 해보라카고 떠납니다.
사실 옮길려는 맘은 없었지만 기분은 거시기 하네요
그이후로는 잡어 입질조차 없습니다 내가 낚수접고 철수하자하고 주변정리후 철수합니다.
두번 연짱좌사리 출조후 느낀점
1. 예전의 좌사리가 아니다 사람 많다 갯바위가 지저분하다
2. 입질 시간은 해뜨기전이고 땡낮에는 입질이 없다
3. 우리특공조가 좌사리를 너무 앝잡아보는 채비를 했다
4. 낚시방 단체손님들에게 뜨내기 손님들은 좋은포인트에서 밀린다
5. 나름원도권격인 좌사리는원도권이라기보다는 내만보다 더 따닥따닥 붙어서 낚시를 우리 일해은 했다
6. 좌사리긴꼬리는 마릿수보다 낱마리다
7. 철수후 보니 손바닥 금붕어잡아서 사진찍고 손질한다
8. 다시금 나x리호 타고 뜨내기 손님으로 다시금 좌사리 도전해보고싶다
9. 좋지않은 날씨에도 배운항 및 승하선시 낚시인들의 안전을 항상 우선한다
이상 저승사자의(좋은 그림 담을 기약하며...)
좌사리 조행을 마칩니다
항상 회원분들 안낚 즐낚하시고 더위 조심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