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사리 소식
① 출 조 일 : 26일 23시출항~27일 13시 마감
② 출 조 지 : 좌사리 무명홈통과호텔자리 물골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11물이지 십네요
⑤ 바다 상황 : 밤 오전 냉수대 낮 12시부터 피빛적조
⑥ 조황 요약 : 물안가고 전반적인 부진
밤1시에 자리가 없어 무명홈통에 내렸지만 물이 전혀 안가네요 선장님이 물잘간다 케서 내렸는데ㅠ
밤이라 갯바위 가장자리 노림니다. 긴꼬리 치러 왔으나 바다가 허락하지 않아서 물이 안가지만 30분쯤 쪼으니 시원하게 초릿대까지ㅈ가져갑니다. 허나 손바닥 상사리, 바늘 완전히 삼켜 빼면 사망할것같아 몇백원짜리 바늘잘라 생명을 살려 보내줍니다. 나오는 매가리도 손바닥사이즈를 못넘기고, 아침까지버틸 소주 안주를 위해 뽈락루어 잠시하여 20마리쯤잡아 소금구이로 이슬잡고 나니 아침이군요. 호텔자리로 이동하여 물골을 노렸으나 물은 전혀 안갑니다. 1시간만에 뺀찌한수 일행형님 한수 하시고 온천지 자리돔입니다. 잡어 분리가 넘어렵네요. 고전하다 11시 반에 갑자기 물이 달리고 자리가 사라져 집중하나 생명체가 안보이네요 크릴이 차가워요. 급히 채비를 0에서 B찌로 바꾸고 30 미터에 3주걱주고 채비넣고 다시 5주걱 줍니다. 여밭쯤에서 원줄까지 시원한입질에 첫벵어가 얼굴을보이고 다들 마지막까지 쪼아볼려했지만 힘찬조류가 피빛적조를 몰고오고 조행은 그대로 마무리 됩니다. 태풍이 오기전에는 적조때문에 조황이 살아나기 어려울 듯합니다. 참고로 좌사리 주말 내려앉을 듯 하네요
② 출 조 지 : 좌사리 무명홈통과호텔자리 물골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11물이지 십네요
⑤ 바다 상황 : 밤 오전 냉수대 낮 12시부터 피빛적조
⑥ 조황 요약 : 물안가고 전반적인 부진
밤1시에 자리가 없어 무명홈통에 내렸지만 물이 전혀 안가네요 선장님이 물잘간다 케서 내렸는데ㅠ
밤이라 갯바위 가장자리 노림니다. 긴꼬리 치러 왔으나 바다가 허락하지 않아서 물이 안가지만 30분쯤 쪼으니 시원하게 초릿대까지ㅈ가져갑니다. 허나 손바닥 상사리, 바늘 완전히 삼켜 빼면 사망할것같아 몇백원짜리 바늘잘라 생명을 살려 보내줍니다. 나오는 매가리도 손바닥사이즈를 못넘기고, 아침까지버틸 소주 안주를 위해 뽈락루어 잠시하여 20마리쯤잡아 소금구이로 이슬잡고 나니 아침이군요. 호텔자리로 이동하여 물골을 노렸으나 물은 전혀 안갑니다. 1시간만에 뺀찌한수 일행형님 한수 하시고 온천지 자리돔입니다. 잡어 분리가 넘어렵네요. 고전하다 11시 반에 갑자기 물이 달리고 자리가 사라져 집중하나 생명체가 안보이네요 크릴이 차가워요. 급히 채비를 0에서 B찌로 바꾸고 30 미터에 3주걱주고 채비넣고 다시 5주걱 줍니다. 여밭쯤에서 원줄까지 시원한입질에 첫벵어가 얼굴을보이고 다들 마지막까지 쪼아볼려했지만 힘찬조류가 피빛적조를 몰고오고 조행은 그대로 마무리 됩니다. 태풍이 오기전에는 적조때문에 조황이 살아나기 어려울 듯합니다. 참고로 좌사리 주말 내려앉을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