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 방학숙제~~마릿수 감성돔^^
안녕하세요~~고성낚시꾼 김영광입니다~~꾸벅^^
올해 중학교 들어가는 울큰아들...다현이~~
초교 마지막 방학숙제를 "아빠와 낚시가서 대상어 손맛보기"로 정했답니다~~~ㅋ
저야 좋죠~~~이 핑계로 낚시함 더갈수 있으니~~~ㅋㅋㅋ
울큰아들..아직은 흘림이 서툴러서 카고에 도전합니다....일욜 척포에 땟마한대 예약하고~~
토요일...퇴근하면서 낚시점에 들러 밑밥용 크릴을 5장 삽니다~~
집에 가지고 와서 밑밥준비^^....참고로 밑밥용크릴 1장에 4천원하네요~~

파우더는 저번에 인낚제품평가에서 받아서 쓰고 남은 하나파워 집어제와 파우더를 사용합니다~~

손으로 열심히 비벼봅니다^^~~~하나파워....향은 정말 좋습니다^^...색상이 조금더 붉은색 계통이면 좋을거 같은데^^

그리고...카스에서 매일 뵙는 푸*조구 크릴대용 밑밥도 세개 사봅니다^^
가격은 개당 3천원하더군요~~자주 봤지만 처음으로 함 사봤습니다~~~ㅎㅎ

그렇게 만반의 준비를 해놓고.....
다음날 새벽 5시반에 다현이 깨워 씻고 통영으로 출발~~~^^
가다가 충무김밥과 간식용 먹거리도 푸짐하게 챙기고~~~척포 도착하니 6시 40분경~~~~
이야....많이도 오셨더군요^^~~인원이 많아 첫배로 못나가고 기다렸다가 7시반경 땟마로 갑니다~~
근데요....바람도 많이불고...엄청춥고...구름이 많아 해도 안뜨더군요~~~ㅠㅠㅠ
오전낚시...정말 열심히 했습니다...ㅋ....조류가 빨라 카고가 바닥에 안착이 안되네요~~~ㅋㅋㅋ
엄청나게 수고한 오전 결과물~~~~~~~꼴랑 가오리 한마리~~~ㅠㅠ

이놈은 사진찍고 자기 집으로~~~^^....좋아라고 헤엄쳐 가더군요~~~ㅋ
잠시 햇살나왔을때 충무김밥으로 점심을 먹고~~~^^

덤으로 한마리 올라온.....조그만 뽈락^^~~~예뻐서 한컷하고 이놈도 자기집으로~~~^^

점심먹고나니 조류는 더 빨라지고~~~ㅋ....
오후두시까지 아들과 둘이서 땟마에서 누워잤습니다~~~~꽝의 기운을 엄청 느끼며~~~ㅋㅋㅋ
세시반경 물돌이나 함 더보고 철수할려고 했는데....오후두시경 선장님 지나가시면서 한마리 했냐고 물어보길래~~~X 했더니
오전에 몇마리 나온곳이 있는데 그분들 철수하니 그 자리로 옮겨 주신답니다~~~아이구야...정말 감사하죠^^
다른분들 철수시켜 드리고 다시 온다기에 얼른 짐챙겨서 오후 3시쯤부터 다시 낚시시작~~^^
저는 카고에 밑밥넣고 미끼끼우고 채비투척 담당~~~아들은 손맛 담당~~~ㅋㅋㅋ
이동하여 불과 얼마 지나지 않아 입질~~~이야....그토록 기다리던 감시~~~^^울아들 챔질~~

릴링 장면^^~~~손맛 제대로 느끼고 있습니다~~카고무게에 감시무게까지~~~~ㅎㅎㅎ

오후 5시 철수때까지 저는 정말 바빴습니다~~카고 4대 밑밥넣고 투척...반복 반복...ㅠㅠㅠ
울아들...아직 챔질이 서툴러 설걸려 빠진게 댓마리....올리다가 중간에 사진찍어 달라고 기다리다가 배묶은 줄에 걸려 터진게 두어마리~~~그 덕에 저한테 욕 많이 얻어묵었습니다~~~
아빠는 쌔빠지게 니 뒤치닥거리하는데 물어주는 놈도 못올린다꼬~~~ㅋㅋㅋ
여튼....터지고 빠지고 했어도 제법 낚았네요^^~~아들 손맛 실컷봐서 좋아라 합니다~~ㅎㅎ
철수하여 감시들고 인증샷~~^^

오늘의 조과입니다^^~~~씨알이 좀 자네요....20 후반급에서 40 초반급까지네요~~
철수하기전에 갈수록 씨알이 커지던데...아마도 조금더했음 오짜도 나왔을텐데~~~~ㅋ

그렇게 방학숙제의 임무(?~~ㅋ)를 완수하고.....낚시방에서 맛있는 오뎅도 몇개먹고~~집으로^^
아들...하루종일 떨면서 정말 고생많았다^^~~~담에는 좀더 실력발휘해서 대물한마리 낚아보자~~~^^
집에 도착해 바로 해체~~ㅋ....감시회 한접시 만들어 맛나게 묵었습니다~~ㅎㅎ

덤으로 토요일 산 석화~~~찜통에 넣어 삶아 먹으니 이것도 별미네요^^~~~엄청 맛있네요~~ㅎㅎ

이상으로 아들과의 즐거운 조행기를 마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새로운 한주 멋지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올해 중학교 들어가는 울큰아들...다현이~~
초교 마지막 방학숙제를 "아빠와 낚시가서 대상어 손맛보기"로 정했답니다~~~ㅋ
저야 좋죠~~~이 핑계로 낚시함 더갈수 있으니~~~ㅋㅋㅋ
울큰아들..아직은 흘림이 서툴러서 카고에 도전합니다....일욜 척포에 땟마한대 예약하고~~
토요일...퇴근하면서 낚시점에 들러 밑밥용 크릴을 5장 삽니다~~
집에 가지고 와서 밑밥준비^^....참고로 밑밥용크릴 1장에 4천원하네요~~
파우더는 저번에 인낚제품평가에서 받아서 쓰고 남은 하나파워 집어제와 파우더를 사용합니다~~
손으로 열심히 비벼봅니다^^~~~하나파워....향은 정말 좋습니다^^...색상이 조금더 붉은색 계통이면 좋을거 같은데^^
그리고...카스에서 매일 뵙는 푸*조구 크릴대용 밑밥도 세개 사봅니다^^
가격은 개당 3천원하더군요~~자주 봤지만 처음으로 함 사봤습니다~~~ㅎㅎ
그렇게 만반의 준비를 해놓고.....
다음날 새벽 5시반에 다현이 깨워 씻고 통영으로 출발~~~^^
가다가 충무김밥과 간식용 먹거리도 푸짐하게 챙기고~~~척포 도착하니 6시 40분경~~~~
이야....많이도 오셨더군요^^~~인원이 많아 첫배로 못나가고 기다렸다가 7시반경 땟마로 갑니다~~
근데요....바람도 많이불고...엄청춥고...구름이 많아 해도 안뜨더군요~~~ㅠㅠㅠ
오전낚시...정말 열심히 했습니다...ㅋ....조류가 빨라 카고가 바닥에 안착이 안되네요~~~ㅋㅋㅋ
엄청나게 수고한 오전 결과물~~~~~~~꼴랑 가오리 한마리~~~ㅠㅠ
이놈은 사진찍고 자기 집으로~~~^^....좋아라고 헤엄쳐 가더군요~~~ㅋ
잠시 햇살나왔을때 충무김밥으로 점심을 먹고~~~^^
덤으로 한마리 올라온.....조그만 뽈락^^~~~예뻐서 한컷하고 이놈도 자기집으로~~~^^
점심먹고나니 조류는 더 빨라지고~~~ㅋ....
오후두시까지 아들과 둘이서 땟마에서 누워잤습니다~~~~꽝의 기운을 엄청 느끼며~~~ㅋㅋㅋ
세시반경 물돌이나 함 더보고 철수할려고 했는데....오후두시경 선장님 지나가시면서 한마리 했냐고 물어보길래~~~X 했더니
오전에 몇마리 나온곳이 있는데 그분들 철수하니 그 자리로 옮겨 주신답니다~~~아이구야...정말 감사하죠^^
다른분들 철수시켜 드리고 다시 온다기에 얼른 짐챙겨서 오후 3시쯤부터 다시 낚시시작~~^^
저는 카고에 밑밥넣고 미끼끼우고 채비투척 담당~~~아들은 손맛 담당~~~ㅋㅋㅋ
이동하여 불과 얼마 지나지 않아 입질~~~이야....그토록 기다리던 감시~~~^^울아들 챔질~~
릴링 장면^^~~~손맛 제대로 느끼고 있습니다~~카고무게에 감시무게까지~~~~ㅎㅎㅎ
오후 5시 철수때까지 저는 정말 바빴습니다~~카고 4대 밑밥넣고 투척...반복 반복...ㅠㅠㅠ
울아들...아직 챔질이 서툴러 설걸려 빠진게 댓마리....올리다가 중간에 사진찍어 달라고 기다리다가 배묶은 줄에 걸려 터진게 두어마리~~~그 덕에 저한테 욕 많이 얻어묵었습니다~~~
아빠는 쌔빠지게 니 뒤치닥거리하는데 물어주는 놈도 못올린다꼬~~~ㅋㅋㅋ
여튼....터지고 빠지고 했어도 제법 낚았네요^^~~아들 손맛 실컷봐서 좋아라 합니다~~ㅎㅎ
철수하여 감시들고 인증샷~~^^
오늘의 조과입니다^^~~~씨알이 좀 자네요....20 후반급에서 40 초반급까지네요~~
철수하기전에 갈수록 씨알이 커지던데...아마도 조금더했음 오짜도 나왔을텐데~~~~ㅋ
그렇게 방학숙제의 임무(?~~ㅋ)를 완수하고.....낚시방에서 맛있는 오뎅도 몇개먹고~~집으로^^
아들...하루종일 떨면서 정말 고생많았다^^~~~담에는 좀더 실력발휘해서 대물한마리 낚아보자~~~^^
집에 도착해 바로 해체~~ㅋ....감시회 한접시 만들어 맛나게 묵었습니다~~ㅎㅎ
덤으로 토요일 산 석화~~~찜통에 넣어 삶아 먹으니 이것도 별미네요^^~~~엄청 맛있네요~~ㅎㅎ
이상으로 아들과의 즐거운 조행기를 마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새로운 한주 멋지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