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으로 야영을 갔다
① 출 조 일 : 2013년 6월22일 오후
② 출 조 지 : 양포인근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사리전
⑤ 바다 상황 : 바람없고 시원하고 해무 많고 밤에 비가 살짜기 담날 오전까지
⑥ 조황 요약 : 밤에는 참돔이나 ...감성돔 공략 낮에는 벵에돔 공략,,,결과 밤에 감성돔 한수.....새벽에 게우럭한수
기타 잡어 용치,,,고등어새끼, 복어,,,노래미.....등등.....
한주를 마감하고 아는 형님과 지인 이렇게 3명이서 남해로 갈까 동해로 갈까...어종은,,,,,,?? 뭐 대략이렇게
얘기하다가 남해가봐야 멀고 피곤하고 해서,,,가까운 동해로 야영을 간만에 가기로 했다...대구 갑을 네거리 쪽
낚시 방에 들러서 이것저것 사고 3시에 서대구를 출발하여 양포로 달린다
양포에 도착하여 밑밥을 준비하고 다음지도로 검색한 물이 좀 깊어 보이는 (4미터권) 곳을 찾아 갔다 길에서 조금
걸어들어가는 곳에 자리를 잡고 텐트 치고 이것저것 준비한 재료 음식 풀어 놓는다......ㅎㅎ 덥다 ..짐이 많아서
그리고 나니 벌써 5시를 훌쩍 넘긴다
빨리 채비를 마치고 벵에돔 낚시를 한다 ...시간이 없다 .....입질도 없다.....이젠 해가 저물고 밑밥을 감성돔으로
교체하고 바늘과 채비도 교체를 한다 ...낚시대 감성돔1호대 원줄 2.5호 목줄 1.5호 목줄길이 4미터 찌는 제로전자
전유동으로 낚시를 시작한다 .....바늘은 예민할것을 가정하에 감성돔2호로 시작한다 ... .
7시 반........입질도 없고 복어만 올라오고 미끼는 자꾸 없어 지고.......그래도 끈기를 갔고 계속 한다
8시 넘었다 ....지인이 배가 고프다며 라면을 끓이러 간다 ....굶어 죽을순 없으니........ㅎㅎ
속으로는 이제 입질을 시작할 시간인데........하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작년에 참돔을 8수 했었다 40이상 포항은
다들 아시다시피 해가 져야 제대로 된....녀석들이 움직인다...아니나 다를까 8시 반에 첫입질을 받았다 찌가
쏜쌀같이 사라졌다.......와우~~ 힘을 엄청쓴다.......참돔 같기도하고 감성돔 같기도 하고 .......ㅎㅎ 아무튼 릴링
근데 해더 랜턴을 켜야되는데 당황해서 랜턴 두껑까지 날라가 건전지가 다 빠졌다 아뿔사.......옆에 사람은 없고
조금 떨어져있는 떨채를 왼손으로 잡을려는 순간 띵............ㅠㅠㅠㅠㅠㅠ 감아서 보니 ........빠졋다....2호바늘이
적었던 거였다....한숨.........휴....~~~~~니미...ㅋㅋ..지인과 형님이 달려온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중 공략에 몰입한다 이번엔 3호 바늘을 사용해서 ...근데 잡어가 안덤빈다. 아직 돔이 주변에
있는 모양이다.....한시간 흘렀다....입질없이...9시 반경됬을까..............또 지인이 이젠 정말 배고프다면서
라면을 끓이러 간다 이젠 라면에 소주 먹겟구나 생각이 든다 ..
근데 ....찌가 갑자기 훅 ........사라진다........힛트 .........또 힘을 쓴다....렌턴은 없고 ......난감하다 ....협조 요청
날린다.....형님..........형님..........지인도 소리 듣고 달려온다.....와.~~와~~형님 뜰채좀 부탁합니다. 렌턴이 없어요
조심하이소........형님이 뜰채에 담는데 성공,,,,,,,,,잡아서 갯바위 위로 올라와 같이봤다....감성돔이다.....씨알이
좋타.....ㅋㅋㅋㅋ 우린 이제 회로 감성돔을 먹을수 잇게 됬다.......
좀더하고 우린 저녁을 먹었다 ...당연 회와 소주.......감성돔 회덧밥하고......ㅎㅎ 작년에 참돔 잡았든 얘기하면서
그리고 새로 개척한 감성돔 포인터와....
담날 날이 밝고 감성돔 하다가 .......비가오고........장판에........벵에는 안피고.....오전만하고 철수했다
그래도 너무 간만에 감성돔 손맛을 보니 좋았다 ..이젠 7월달에 참돔 잡으로 옵시다 하고 대구로 올라왔다
② 출 조 지 : 양포인근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사리전
⑤ 바다 상황 : 바람없고 시원하고 해무 많고 밤에 비가 살짜기 담날 오전까지
⑥ 조황 요약 : 밤에는 참돔이나 ...감성돔 공략 낮에는 벵에돔 공략,,,결과 밤에 감성돔 한수.....새벽에 게우럭한수
기타 잡어 용치,,,고등어새끼, 복어,,,노래미.....등등.....
한주를 마감하고 아는 형님과 지인 이렇게 3명이서 남해로 갈까 동해로 갈까...어종은,,,,,,?? 뭐 대략이렇게
얘기하다가 남해가봐야 멀고 피곤하고 해서,,,가까운 동해로 야영을 간만에 가기로 했다...대구 갑을 네거리 쪽
낚시 방에 들러서 이것저것 사고 3시에 서대구를 출발하여 양포로 달린다
양포에 도착하여 밑밥을 준비하고 다음지도로 검색한 물이 좀 깊어 보이는 (4미터권) 곳을 찾아 갔다 길에서 조금
걸어들어가는 곳에 자리를 잡고 텐트 치고 이것저것 준비한 재료 음식 풀어 놓는다......ㅎㅎ 덥다 ..짐이 많아서
그리고 나니 벌써 5시를 훌쩍 넘긴다
빨리 채비를 마치고 벵에돔 낚시를 한다 ...시간이 없다 .....입질도 없다.....이젠 해가 저물고 밑밥을 감성돔으로
교체하고 바늘과 채비도 교체를 한다 ...낚시대 감성돔1호대 원줄 2.5호 목줄 1.5호 목줄길이 4미터 찌는 제로전자
전유동으로 낚시를 시작한다 .....바늘은 예민할것을 가정하에 감성돔2호로 시작한다 ... .
7시 반........입질도 없고 복어만 올라오고 미끼는 자꾸 없어 지고.......그래도 끈기를 갔고 계속 한다
8시 넘었다 ....지인이 배가 고프다며 라면을 끓이러 간다 ....굶어 죽을순 없으니........ㅎㅎ
속으로는 이제 입질을 시작할 시간인데........하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작년에 참돔을 8수 했었다 40이상 포항은
다들 아시다시피 해가 져야 제대로 된....녀석들이 움직인다...아니나 다를까 8시 반에 첫입질을 받았다 찌가
쏜쌀같이 사라졌다.......와우~~ 힘을 엄청쓴다.......참돔 같기도하고 감성돔 같기도 하고 .......ㅎㅎ 아무튼 릴링
근데 해더 랜턴을 켜야되는데 당황해서 랜턴 두껑까지 날라가 건전지가 다 빠졌다 아뿔사.......옆에 사람은 없고
조금 떨어져있는 떨채를 왼손으로 잡을려는 순간 띵............ㅠㅠㅠㅠㅠㅠ 감아서 보니 ........빠졋다....2호바늘이
적었던 거였다....한숨.........휴....~~~~~니미...ㅋㅋ..지인과 형님이 달려온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중 공략에 몰입한다 이번엔 3호 바늘을 사용해서 ...근데 잡어가 안덤빈다. 아직 돔이 주변에
있는 모양이다.....한시간 흘렀다....입질없이...9시 반경됬을까..............또 지인이 이젠 정말 배고프다면서
라면을 끓이러 간다 이젠 라면에 소주 먹겟구나 생각이 든다 ..
근데 ....찌가 갑자기 훅 ........사라진다........힛트 .........또 힘을 쓴다....렌턴은 없고 ......난감하다 ....협조 요청
날린다.....형님..........형님..........지인도 소리 듣고 달려온다.....와.~~와~~형님 뜰채좀 부탁합니다. 렌턴이 없어요
조심하이소........형님이 뜰채에 담는데 성공,,,,,,,,,잡아서 갯바위 위로 올라와 같이봤다....감성돔이다.....씨알이
좋타.....ㅋㅋㅋㅋ 우린 이제 회로 감성돔을 먹을수 잇게 됬다.......
좀더하고 우린 저녁을 먹었다 ...당연 회와 소주.......감성돔 회덧밥하고......ㅎㅎ 작년에 참돔 잡았든 얘기하면서
그리고 새로 개척한 감성돔 포인터와....
담날 날이 밝고 감성돔 하다가 .......비가오고........장판에........벵에는 안피고.....오전만하고 철수했다
그래도 너무 간만에 감성돔 손맛을 보니 좋았다 ..이젠 7월달에 참돔 잡으로 옵시다 하고 대구로 올라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