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화살촉오징어 참패 ㅡㅡ;; 도와주세요 꾸벅
① 출 조 일 : 5-15
② 출 조 지 : 섬덕항.궁항.풍화리 일대 전부.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바람 많이불러요
⑥ 조황 요약 : 3마리 10CM
어제 사무실에서 눈팅중 화살오징어가 나오다는소리......
제나이 31 어린아이처럼 심장이뜁니다.
오늘 달려볼까 대전에서 가면 2시간이면가는데...
나도 모르게 집사람한테 전화를 겁니다.
나: 오늘 통영이나갔따올까?
집:왜 또~~!!!!!!
나:아니 오징어나온다고해서......
집:그래서 내일 출근안하고 간다고???
나:아니 7시에 출발해서 9~1시까지만하고 오면 3시니깐 갈라고하지..
집:누구랑가는데?
나:아직 전화안해봤는데...
집:그럼 나보고 운전하라는거잖아.
나:후배델구가면되지
집:갈꺼면 아들이랑 셋이가자 저번에 호래기잡으로 갔던데로 갈꺼지
3번가서 한마리도 못잡은데 통영!!!!
나:아니야 이번에는 느면나온댜~~~ 진심정말나온댜 가자 제발...
집:가서 잡은적이 없잖아 그냥 사먹자.
나:안나오면 낚시 접을께 민물 바다 다안다닐께.
집:알았어 6까지 집으로와.
기분이 너무좋았습니다.ㅋㅋㅋㅋㅋ
근데 집어등이 저번에 수장되어 없다.
자동차 용품을하는 친형에게 전화를 걸어 3Wpower led 5개사가 장착된 안개등 2구를 빌렸습니다.
밧데리가없어 자동차용 밧데리 하나 형님가게서 챙겨 집으러 ㄱㄱ 합니다.
집에가니 모든 준비완료상태
31개월된 4살짜리 아들이 아빠 큰거 큰거를 왜친다.
나:아들 오늘은 물고기가 아니구 아들좋아하는 낙지같은거야
아들이혼자 만의언어로 움찌(낙지)큰거 움찌(낙지)큰거 를 연신 왜치며 좋아한다....
휴게소를 들려 간단한 저녁을 해결후
9시경 낚시점도착 옵빠어쩌루 호래기바늘 캐미 알캐미 등등등
7만원 ㅡㅡ;; 늘이런다.
낚시점에 이런저런 걸 물어 보고 첫포인트인 중화마을도착 낚시하시는 분들 3분 애기 뽈락3수 오징어꽝
뒷골리 싸늘하다...... 어디선가 나를 의심하는 눈빛이 느겨진다..
집:나오긴해?? 불안하다....
한쪽에 자릴를 잡고 채비하고 집사람과아들이 있을 텐트를 칩니다. 중층낚시용텐트라30초면끝
집:저번 텐트랑 틀린거네 언제산거야
뒷골이 싸늘하다... 난 조심스레 눈빛을 피한다.
밧데리를 옴기고 530짜리 바다 뜰채에 안개등을 검정 테임이로 대충감고 길게빼서 점등을한다.
젠장 직신선은 없구 확산 형이다..................... ㅡㅡ;;;
발기는 근처에서는 1등하지만 물빛을 투과를 못하다 과연 나올라나......
다행이 근처로 작은고기들이 모여든다
전 옵바스테이? 집사람과 아들은 민물용 받침틀에 민장대
순간 한시간이 흐른다...
뒷골이 싸늘하다........
언제접냐 하면서 포인트이동
풍화리로 향한다 선외기선착장에 자릴잡고 또셋팅 12시가 다돠간다......
또후딱 한시간이지나고
풍화리일대 작은 선착장과 방파제를 혼자 열심이 탐색 꽝~~~~~~!!!!!!!!!!!!!1
시간은 2시를 향해단다.
집사람과 아들은 차에서 잔다....
슬슬 미안해진다..... 나의 낚시생활이.....
마지막 한시간을 해보기로하고 궁항으로 다시이동...
2시도착 집어등을키고 배고파서 과자한봉지를 차에서 먹는데
뒷골이 싸늘하다 과자뜻는소리 봉지소리에 집사람이 눈치를 준다.....
과자를먹고 혼자 담배한대를 피며 집어등쪽을 보니 젠장 암것도 없다...
옆에서하시는 분이 집어등 끄라고 날리다 다도망간다고 이건또 무슨일인가
집어등을키면 도망간다고????? 믿을수없다..
자꾸 끄라고해서 짜증이너무나서 가서 한마디하고온다..
그러자 좀지나고 옆분이가신다.. 으 열받어...
낚시대를 드리운다 호래기 채비
2시40분... 점 점 점 점 점
3시30분... 점 점 점 점 점
4시... 점 점 점 점 점
가야지 자꾸 뒷골이 싸늘하다
채비를 바꿔본다 배스 낚시의 언더 리그 비슷하게 목줄50cm로 호래기 앞에 g2봉돌하나달고
바닥층을 참색하던중 주우욱~~~!!!!!!!!
뽈락새끼 젠장 집사람이 일어났다
집:가자 해뜨것다 내일 출근해야지
나:3번만더 던지고 (모두 공감하실듯)
거짓말처럼 3번째에 주우욱~~~~
10cm안되는 오징어다~~~~!!!!!!!!!!!!
이기분 말로표연할수없다
작년에 집사람과 3번출조 호래기 모두 꽝이였는데 나에게 잡히다니
집:이야~~~~귀엽다
나:눈빛(천하를다 얻은 눈빛이다)
그뒤로 2마리더 시간은4시40분시 ㅡㅡ;;
그래도 집사람한번 먹어 보라고 냄비준비
다그락 다르락 젠장 가스를 두고왔다....
뒷골이 사늘하다
옆에 있던분이 빌려주셔서 물을 끓인다
바람대박 ㅡㅡ..
물끓는 시간동안 집사람과 청소를 시작한다...
장난아니다 쓰래기 쓰래기는 쓰래기가 버린다는데.......
제발 내것만은 가져갑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우리 아들 우리 아들에 아들 그이후 쭉쭉쭉~~~~~~~~
물려줘여 되잖아요. 나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은 제발 버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드리어 5시15분 뚜껑을 연다 이야 먹물이 작살이다 냄새 죽인다
3마리를 자른다 반절씩
이건 멍미~~~~ 집사람이 고추 상추 깻잎 마늘 다끄낸다....
미안해진다.... 너무.... 늘.... 난 이런 식이다...
그래도 아들이 아빠최고라며 아빠 음찌커(낙지) 음찌커(낙지)를 왜친다. 너무 사랑스럽다.
내겐 가족이있다.~~~~~~~ ㅋㅋㅋ
드디어 시식 아들을위해 잘개썰어준다 맛있다를 연신왜친다...이뿌듯함
집사람도 한입 너무 맛있다고 한다 감동의 물결이다~~~~~~~~ ㅠ.ㅠ
너무고맙다.. 집사람 한마리 두조작 아들이4조각 두마리
난 못먹었다 안먹어도 배부르다 ㅋㅋㅋ
이제 집으로갈시간 막막하다 다행이 집사람이 운전을한다.
눈을 뜨니 9시가 다되간다. 출근 준비를하고 난 출근을한다..
1시경 집사람에게 문자가온다
고생많았어 덕분에 아들 어린이집안가고 막대기들고
게속 큰거를 왜치며 집안을 뒤지고다닌다..
정말맛있더라 고생해요.
잠이다라난다.
그리고 인낚을켠다 남들은다잡았다.
그리고난 결심을 한다.
6시에 출발하기로..........
이틀 연속으로...........
전화를건다.....
집사람에게....
나:오늘가도되??? 굽신꿉신
집:못잡아오면 가지마
나:느면 나온댜 정말로 느면나온댜
집:맘대로해 난안가....
나:20마리이상 못잡아오면 안갈께
집:안믿어!!!!!!! 운전힘들어서 걱정되는데..
나:애들 델구갈께 친구1.2 후배1.2
집:집에들릴꺼야???
나:아니 지금 바로 출발할려
집:웅 갈때 전화해
오늘도 조황을 본다
누가 좀 도와주세요...,
전국 어디든 다갑니다..
오징어만 있다면
여수쪽 좋다는데 누가 자세한 포인트와 방법좀 도와주세요.
집어등이정말 고기를 밀어내는지등.....
클린낚시의 일인자입니다.
쪽지나 뎃글좀주세요 6시쯤부터 갈생각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꾸벅
이상 대전에 오징어 못잡는 조프로입니다...
도와주세요 ㅋㅋㅋㅋ
② 출 조 지 : 섬덕항.궁항.풍화리 일대 전부.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바람 많이불러요
⑥ 조황 요약 : 3마리 10CM
어제 사무실에서 눈팅중 화살오징어가 나오다는소리......
제나이 31 어린아이처럼 심장이뜁니다.
오늘 달려볼까 대전에서 가면 2시간이면가는데...
나도 모르게 집사람한테 전화를 겁니다.
나: 오늘 통영이나갔따올까?
집:왜 또~~!!!!!!
나:아니 오징어나온다고해서......
집:그래서 내일 출근안하고 간다고???
나:아니 7시에 출발해서 9~1시까지만하고 오면 3시니깐 갈라고하지..
집:누구랑가는데?
나:아직 전화안해봤는데...
집:그럼 나보고 운전하라는거잖아.
나:후배델구가면되지
집:갈꺼면 아들이랑 셋이가자 저번에 호래기잡으로 갔던데로 갈꺼지
3번가서 한마리도 못잡은데 통영!!!!
나:아니야 이번에는 느면나온댜~~~ 진심정말나온댜 가자 제발...
집:가서 잡은적이 없잖아 그냥 사먹자.
나:안나오면 낚시 접을께 민물 바다 다안다닐께.
집:알았어 6까지 집으로와.
기분이 너무좋았습니다.ㅋㅋㅋㅋㅋ
근데 집어등이 저번에 수장되어 없다.
자동차 용품을하는 친형에게 전화를 걸어 3Wpower led 5개사가 장착된 안개등 2구를 빌렸습니다.
밧데리가없어 자동차용 밧데리 하나 형님가게서 챙겨 집으러 ㄱㄱ 합니다.
집에가니 모든 준비완료상태
31개월된 4살짜리 아들이 아빠 큰거 큰거를 왜친다.
나:아들 오늘은 물고기가 아니구 아들좋아하는 낙지같은거야
아들이혼자 만의언어로 움찌(낙지)큰거 움찌(낙지)큰거 를 연신 왜치며 좋아한다....
휴게소를 들려 간단한 저녁을 해결후
9시경 낚시점도착 옵빠어쩌루 호래기바늘 캐미 알캐미 등등등
7만원 ㅡㅡ;; 늘이런다.
낚시점에 이런저런 걸 물어 보고 첫포인트인 중화마을도착 낚시하시는 분들 3분 애기 뽈락3수 오징어꽝
뒷골리 싸늘하다...... 어디선가 나를 의심하는 눈빛이 느겨진다..
집:나오긴해?? 불안하다....
한쪽에 자릴를 잡고 채비하고 집사람과아들이 있을 텐트를 칩니다. 중층낚시용텐트라30초면끝
집:저번 텐트랑 틀린거네 언제산거야
뒷골이 싸늘하다... 난 조심스레 눈빛을 피한다.
밧데리를 옴기고 530짜리 바다 뜰채에 안개등을 검정 테임이로 대충감고 길게빼서 점등을한다.
젠장 직신선은 없구 확산 형이다..................... ㅡㅡ;;;
발기는 근처에서는 1등하지만 물빛을 투과를 못하다 과연 나올라나......
다행이 근처로 작은고기들이 모여든다
전 옵바스테이? 집사람과 아들은 민물용 받침틀에 민장대
순간 한시간이 흐른다...
뒷골이 싸늘하다........
언제접냐 하면서 포인트이동
풍화리로 향한다 선외기선착장에 자릴잡고 또셋팅 12시가 다돠간다......
또후딱 한시간이지나고
풍화리일대 작은 선착장과 방파제를 혼자 열심이 탐색 꽝~~~~~~!!!!!!!!!!!!!1
시간은 2시를 향해단다.
집사람과 아들은 차에서 잔다....
슬슬 미안해진다..... 나의 낚시생활이.....
마지막 한시간을 해보기로하고 궁항으로 다시이동...
2시도착 집어등을키고 배고파서 과자한봉지를 차에서 먹는데
뒷골이 싸늘하다 과자뜻는소리 봉지소리에 집사람이 눈치를 준다.....
과자를먹고 혼자 담배한대를 피며 집어등쪽을 보니 젠장 암것도 없다...
옆에서하시는 분이 집어등 끄라고 날리다 다도망간다고 이건또 무슨일인가
집어등을키면 도망간다고????? 믿을수없다..
자꾸 끄라고해서 짜증이너무나서 가서 한마디하고온다..
그러자 좀지나고 옆분이가신다.. 으 열받어...
낚시대를 드리운다 호래기 채비
2시40분... 점 점 점 점 점
3시30분... 점 점 점 점 점
4시... 점 점 점 점 점
가야지 자꾸 뒷골이 싸늘하다
채비를 바꿔본다 배스 낚시의 언더 리그 비슷하게 목줄50cm로 호래기 앞에 g2봉돌하나달고
바닥층을 참색하던중 주우욱~~~!!!!!!!!
뽈락새끼 젠장 집사람이 일어났다
집:가자 해뜨것다 내일 출근해야지
나:3번만더 던지고 (모두 공감하실듯)
거짓말처럼 3번째에 주우욱~~~~
10cm안되는 오징어다~~~~!!!!!!!!!!!!
이기분 말로표연할수없다
작년에 집사람과 3번출조 호래기 모두 꽝이였는데 나에게 잡히다니
집:이야~~~~귀엽다
나:눈빛(천하를다 얻은 눈빛이다)
그뒤로 2마리더 시간은4시40분시 ㅡㅡ;;
그래도 집사람한번 먹어 보라고 냄비준비
다그락 다르락 젠장 가스를 두고왔다....
뒷골이 사늘하다
옆에 있던분이 빌려주셔서 물을 끓인다
바람대박 ㅡㅡ..
물끓는 시간동안 집사람과 청소를 시작한다...
장난아니다 쓰래기 쓰래기는 쓰래기가 버린다는데.......
제발 내것만은 가져갑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우리 아들 우리 아들에 아들 그이후 쭉쭉쭉~~~~~~~~
물려줘여 되잖아요. 나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은 제발 버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드리어 5시15분 뚜껑을 연다 이야 먹물이 작살이다 냄새 죽인다
3마리를 자른다 반절씩
이건 멍미~~~~ 집사람이 고추 상추 깻잎 마늘 다끄낸다....
미안해진다.... 너무.... 늘.... 난 이런 식이다...
그래도 아들이 아빠최고라며 아빠 음찌커(낙지) 음찌커(낙지)를 왜친다. 너무 사랑스럽다.
내겐 가족이있다.~~~~~~~ ㅋㅋㅋ
드디어 시식 아들을위해 잘개썰어준다 맛있다를 연신왜친다...이뿌듯함
집사람도 한입 너무 맛있다고 한다 감동의 물결이다~~~~~~~~ ㅠ.ㅠ
너무고맙다.. 집사람 한마리 두조작 아들이4조각 두마리
난 못먹었다 안먹어도 배부르다 ㅋㅋㅋ
이제 집으로갈시간 막막하다 다행이 집사람이 운전을한다.
눈을 뜨니 9시가 다되간다. 출근 준비를하고 난 출근을한다..
1시경 집사람에게 문자가온다
고생많았어 덕분에 아들 어린이집안가고 막대기들고
게속 큰거를 왜치며 집안을 뒤지고다닌다..
정말맛있더라 고생해요.
잠이다라난다.
그리고 인낚을켠다 남들은다잡았다.
그리고난 결심을 한다.
6시에 출발하기로..........
이틀 연속으로...........
전화를건다.....
집사람에게....
나:오늘가도되??? 굽신꿉신
집:못잡아오면 가지마
나:느면 나온댜 정말로 느면나온댜
집:맘대로해 난안가....
나:20마리이상 못잡아오면 안갈께
집:안믿어!!!!!!! 운전힘들어서 걱정되는데..
나:애들 델구갈께 친구1.2 후배1.2
집:집에들릴꺼야???
나:아니 지금 바로 출발할려
집:웅 갈때 전화해
오늘도 조황을 본다
누가 좀 도와주세요...,
전국 어디든 다갑니다..
오징어만 있다면
여수쪽 좋다는데 누가 자세한 포인트와 방법좀 도와주세요.
집어등이정말 고기를 밀어내는지등.....
클린낚시의 일인자입니다.
쪽지나 뎃글좀주세요 6시쯤부터 갈생각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꾸벅
이상 대전에 오징어 못잡는 조프로입니다...
도와주세요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