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3번 조행기 2~~유촌 5번ㅋㅋㅋㅋ
① 출 조 일 : 5월13일
② 출 조 지 : 통영 유촌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12물인가?11물인가?ㅋㅋㅋ
⑤ 바다 상황 : 바람 겁나게 붐
⑥ 조황 요약 : 미쳐요~~
지금 553번
조회400천 넘는 일요일 것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12일 일요일 오후 저녁쯤 서울 송파 가락동....
같이 사는 형이랑 저혼자 감생이 맛봤다는 구박과 함께 인낚을 보는데 살포시 유혹이 땡겼습니다.
고뢔서~~~강남터미널로 고고싱 ㅋㅋㅋ
마산행 밤 9시 30분행버스에 몸을 싣고....
마산도착 새벽1시 30분도착..
친구랑 같이사는 형이랑(갘이 사는형은 낚시는못하지만 서해에서 우럭 몇번잡아본 초짜..하지만
20여년째 서울 웨딩홀 조리사..ㅋㅋ 초밥해먹을 준비,그냥와사비가 아닌 생와사비,초장 간장등 이빠이챔김)
3명이 팀이 되어 통영으로 고고싱
가다가 고성 배둔지나 푸른낚시에서 마끼 12개, 파우다,오징어 파우다,오징어 분말 사료 파우다.사시미 24000원짜리, 생크릴,미끼크릴 하나더,혼무시,민물새우등등......)
낚시점 사장님과 마끼를 개다가 유촌을 5번째가는 ..서울서 지금왔다니
사장님 말씀."인낚에 글쓰신분?...."
쪽팔리지만 반가워..접니다..ㅋㅋ라고 사장님이 오징어 파우다 서비스..ㅋㅋ..ㄳ합미당
유촌을 또 3시30분쯤 도착했습니다...
선장님..말씀"또왔나?" ㅋㅋㅋ
제가 말하길.."서울서 왔심더..퍼뜩 가이시더..ㅋㅋ"
기분도좋고 날씨도 조코..ㅋㅋ룰루랄라...
3명이니 좌대에 앉았습니다...
도착하자 채비 만들고 수심체크하고...
부푼기대감에 일출이있기전 막대전자찌까지 완벽채비..바늘은 10개에 4천원짜리..ㅋㅋ
여명이 일기전 열심히 낚시...
정말이지 욕심없으니 감성동 3짜 2마리만 하자...는 맘으로 ㅋㅋㅋ
첫입질이 막대찌를 쭈욱 빨고 들어갑니다..ㅎㅎ
"왔구나"챔질을 하니....복어....ㅠㅠ
잡어가 달려 들구나....싶어 혼무시로 흘림 다시 캐스팅...
쭈욱 빱니다...
다시챔질...묵직합니다,,왔구나...ㅋㅋㅋㅋ쿡쿡 쳐박습니다..
손으로 느껴지는 손맛(낚수대는 가마가츠1.5호 릴은 브레이크 다이와릴 70마넌..0.8막대찌)
뜰채 준비하라는 말과 동시에 탁..빠져버리는 고기..ㅠㅠ짜증*100
워메..짜증나는것....
다시 밑밥을 치고 그포인트 공략....
또다시 입질..그나 가벼운 손맛..
10센치 조금 넘는 고기.. 볼락인줄알았는데...우럭새끼..
일단 아이스박스 직행(혹시나 초밥 용으로..)
입질은 있는데 미끼가 없어서..이번엔 민물새우..
잡어의 등살에 미끼만 따이고..ㅠㅠ
일행은 라면을 끓이고..저는 계속낚시...
일행 형님이 우럭 20센치 좀넘는 한수,,,
맘은 급하고 물은 자꾸 드는데...
사랼도행 배는 지나가고..파도는ㅁ 겁나게 치고..
짜증 이빠이....ㅜㅜㅜㅜㅜ
정말 열심히 하는데
고기는 안나오고.. 니미럴..그때 바람이 터는 겁니다....
속으로 "젠장..날씨가 날 안도와주는구나..서울서 잠한숨안자고 왔는데..."
행여나 바람이 죽을까 열심히 했는데
바람은 죽지 않았습니다.
결구 혼무시..쳐박기로 도다리 2마리...ㅜㅜ
회쳐서 먹고 오후 물때를 보자는 심정으로 다시하는데
선장님 배가 와서 안되는 날은 안된다며 철수 시도...
헐.."마끼도 4분의 1은 남겨뒀는데.."
역시 감성돔은 잡기가 조상님의 공덕이 필요하구나....하며 철수~~
바로옆 갯바위 조황물으니 많이 안잡혔다며 12마리라는데..
속에서 치밀어 오는 짜증..ㅋㅋㅋㅋㅋㅋ
마을앞좌대는 4마리....ㅠㅠ헐..미치 미치
정말 열심히 했는데....막대찌하다가 수심이 낮아져 전유동 2b 기울찌까지...ㅋㅋ
정말 감성돔의 길은 멀까요?
다시 심야버스타고 오니 강남터미널 새벽3시 ㅠㅠ
ㅍㅣ곤한 몸을 이끌고 오늘 일을 마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옵니다.(그나마 자영업을 하니 다행이죠?~~)
서두없이 글재주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복 충만 하십시요...
글구 서울서 낚시좋아하시는 분들 함께 가이시더~~~~~
사진은 없습니더~~ㅋㅋ
② 출 조 지 : 통영 유촌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12물인가?11물인가?ㅋㅋㅋ
⑤ 바다 상황 : 바람 겁나게 붐
⑥ 조황 요약 : 미쳐요~~
지금 553번
조회400천 넘는 일요일 것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12일 일요일 오후 저녁쯤 서울 송파 가락동....
같이 사는 형이랑 저혼자 감생이 맛봤다는 구박과 함께 인낚을 보는데 살포시 유혹이 땡겼습니다.
고뢔서~~~강남터미널로 고고싱 ㅋㅋㅋ
마산행 밤 9시 30분행버스에 몸을 싣고....
마산도착 새벽1시 30분도착..
친구랑 같이사는 형이랑(갘이 사는형은 낚시는못하지만 서해에서 우럭 몇번잡아본 초짜..하지만
20여년째 서울 웨딩홀 조리사..ㅋㅋ 초밥해먹을 준비,그냥와사비가 아닌 생와사비,초장 간장등 이빠이챔김)
3명이 팀이 되어 통영으로 고고싱
가다가 고성 배둔지나 푸른낚시에서 마끼 12개, 파우다,오징어 파우다,오징어 분말 사료 파우다.사시미 24000원짜리, 생크릴,미끼크릴 하나더,혼무시,민물새우등등......)
낚시점 사장님과 마끼를 개다가 유촌을 5번째가는 ..서울서 지금왔다니
사장님 말씀."인낚에 글쓰신분?...."
쪽팔리지만 반가워..접니다..ㅋㅋ라고 사장님이 오징어 파우다 서비스..ㅋㅋ..ㄳ합미당
유촌을 또 3시30분쯤 도착했습니다...
선장님..말씀"또왔나?" ㅋㅋㅋ
제가 말하길.."서울서 왔심더..퍼뜩 가이시더..ㅋㅋ"
기분도좋고 날씨도 조코..ㅋㅋ룰루랄라...
3명이니 좌대에 앉았습니다...
도착하자 채비 만들고 수심체크하고...
부푼기대감에 일출이있기전 막대전자찌까지 완벽채비..바늘은 10개에 4천원짜리..ㅋㅋ
여명이 일기전 열심히 낚시...
정말이지 욕심없으니 감성동 3짜 2마리만 하자...는 맘으로 ㅋㅋㅋ
첫입질이 막대찌를 쭈욱 빨고 들어갑니다..ㅎㅎ
"왔구나"챔질을 하니....복어....ㅠㅠ
잡어가 달려 들구나....싶어 혼무시로 흘림 다시 캐스팅...
쭈욱 빱니다...
다시챔질...묵직합니다,,왔구나...ㅋㅋㅋㅋ쿡쿡 쳐박습니다..
손으로 느껴지는 손맛(낚수대는 가마가츠1.5호 릴은 브레이크 다이와릴 70마넌..0.8막대찌)
뜰채 준비하라는 말과 동시에 탁..빠져버리는 고기..ㅠㅠ짜증*100
워메..짜증나는것....
다시 밑밥을 치고 그포인트 공략....
또다시 입질..그나 가벼운 손맛..
10센치 조금 넘는 고기.. 볼락인줄알았는데...우럭새끼..
일단 아이스박스 직행(혹시나 초밥 용으로..)
입질은 있는데 미끼가 없어서..이번엔 민물새우..
잡어의 등살에 미끼만 따이고..ㅠㅠ
일행은 라면을 끓이고..저는 계속낚시...
일행 형님이 우럭 20센치 좀넘는 한수,,,
맘은 급하고 물은 자꾸 드는데...
사랼도행 배는 지나가고..파도는ㅁ 겁나게 치고..
짜증 이빠이....ㅜㅜㅜㅜㅜ
정말 열심히 하는데
고기는 안나오고.. 니미럴..그때 바람이 터는 겁니다....
속으로 "젠장..날씨가 날 안도와주는구나..서울서 잠한숨안자고 왔는데..."
행여나 바람이 죽을까 열심히 했는데
바람은 죽지 않았습니다.
결구 혼무시..쳐박기로 도다리 2마리...ㅜㅜ
회쳐서 먹고 오후 물때를 보자는 심정으로 다시하는데
선장님 배가 와서 안되는 날은 안된다며 철수 시도...
헐.."마끼도 4분의 1은 남겨뒀는데.."
역시 감성돔은 잡기가 조상님의 공덕이 필요하구나....하며 철수~~
바로옆 갯바위 조황물으니 많이 안잡혔다며 12마리라는데..
속에서 치밀어 오는 짜증..ㅋㅋㅋㅋㅋㅋ
마을앞좌대는 4마리....ㅠㅠ헐..미치 미치
정말 열심히 했는데....막대찌하다가 수심이 낮아져 전유동 2b 기울찌까지...ㅋㅋ
정말 감성돔의 길은 멀까요?
다시 심야버스타고 오니 강남터미널 새벽3시 ㅠㅠ
ㅍㅣ곤한 몸을 이끌고 오늘 일을 마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옵니다.(그나마 자영업을 하니 다행이죠?~~)
서두없이 글재주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복 충만 하십시요...
글구 서울서 낚시좋아하시는 분들 함께 가이시더~~~~~
사진은 없습니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