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벵에돔 시즌이 왔네요
① 출 조 일 : 5월 13일 (월요일)
② 출 조 지 : 거제 지세포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괜찮은편
⑥ 조황 요약
안녕 하세요 곰새우 입니다 ^^
이번 주도 어김 없이 달려 봅니다
저번주 거제 느태 가서 꽝치고 이번주는 거제 지세포로 가기로 하고 대구에서 세벽 1시에 만나
신나게 달려 봅니다
언제나 그렇듯 낚시가는날은 넘 설래고 기대가 됩니다
세벽4시에 지세포 강성 낚시 사장님과 만나기로 했었는데 어쩌다 보니 20분 정도 늦었네요
그래도 따뜻하게 맞아 주시고 따신 커피 한잔 까지 집접 뽑아 주시네요
일단 가계에서 커피 한잔 마시며 요즘 지세포의 입질 패턴이나 채비법 채질 타이밍등
사장님께 들어 봅니다
만발의 준비를 하고 갯바위에 도착 하니 세벽5시가 되네요
벌써부터 여명이 밝아 오니 마음이 급해 집니다
밑밥 게고 미끼 만들고 뜰채 펴고 낚시대 펴고 바쁘게 준비를 하고
더워 지기 전에 갯바위에서 라면 부터 끓여 먹고 시작 합니다
요즘은 아직 벵에돔 낚시의 초반 이기 때문에 포인트가 두군데 지만 같이 나란히 서서 한곳에
집중 하기로 합니다
둘이서 나란히 케스팅후 밑밥도 같은 곳에 둘다 뿌립니다
한시간 쯤 지나니 입질이 들어 오기 시작 합니다
간간히 30센티 넘는 넘들이 물어 주는데 물위에 까지 올리고 얼굴 보며 팅,
대를 넘 처박아서 들어 보지도 못하고 버티다가 두방 팅
아무튼 걸려 올라 오는 넘들도 전부 윗 입술 껍질 살짝 또는 입도 아니고 입술 아래 턱 껍질에 살짝
뭐 이렇 습니다
입질 오는넘 다 잡았으면 세자리 숫자는 거뜬 했을 꺼 같습니다
오후 1시 철수때 까지 따문 따문 간간히 한마리씩 올리다 보니 20 여마리 넘게 잡았네요
씨알은 20~30급이 거의 주종이고 깻잎은 거의 안나오더 군요
30 넘는 넘은 세방 팅하고 한마리만 걸어 올렸습니다
저 같은 초보도 많지는 않지만 마릿수 하는걸 보면 벵에 시즌이 오기는 온것 같습니다
철수 하고 낚시점에 도착 하니 사모님께서 손수 냉커피를타셔서 주시길레 한잔 먹고
오랜만에 현장에서 벵에돔 얼굴을 봤는데 그냥 갈수가 없어서 장만 할곳 물어 보니까
낚시점 옆 한켠에 수돗가를 만들어 놓으셨더군요
편히 앉아서 먹을수 있도록 식탁도 있고 도마 칼 전부 있더군요
일단 일행들이 잡은거 조금씩 걷으니 25마리정도 되네요
현장에서의 입맛을 보기 위해 유비끼를 합니다
역시 현장에서 싱싱할때 바로 먹으니 정말 꿀 맛이더군요
사모님께서 냉장고에서 묵은 김치를 꺼내 오셨는데 유비끼랑 싸먹으니 정말 맛있더군요
5명이서 진짜 배부르게 먹고 대구로 돌아 왔습니다
다음주가 벌써 부터 기다려 지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다음주 뵐께요
채비는 카멜레온 고리찌 만든것과 발포찌 두가지를 사용 하였습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 지세포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10물?
⑤ 바다 상황 : 괜찮은편
⑥ 조황 요약
안녕 하세요 곰새우 입니다 ^^
이번 주도 어김 없이 달려 봅니다
저번주 거제 느태 가서 꽝치고 이번주는 거제 지세포로 가기로 하고 대구에서 세벽 1시에 만나
신나게 달려 봅니다
언제나 그렇듯 낚시가는날은 넘 설래고 기대가 됩니다
세벽4시에 지세포 강성 낚시 사장님과 만나기로 했었는데 어쩌다 보니 20분 정도 늦었네요
그래도 따뜻하게 맞아 주시고 따신 커피 한잔 까지 집접 뽑아 주시네요
일단 가계에서 커피 한잔 마시며 요즘 지세포의 입질 패턴이나 채비법 채질 타이밍등
사장님께 들어 봅니다
만발의 준비를 하고 갯바위에 도착 하니 세벽5시가 되네요
벌써부터 여명이 밝아 오니 마음이 급해 집니다
밑밥 게고 미끼 만들고 뜰채 펴고 낚시대 펴고 바쁘게 준비를 하고
더워 지기 전에 갯바위에서 라면 부터 끓여 먹고 시작 합니다
요즘은 아직 벵에돔 낚시의 초반 이기 때문에 포인트가 두군데 지만 같이 나란히 서서 한곳에
집중 하기로 합니다
둘이서 나란히 케스팅후 밑밥도 같은 곳에 둘다 뿌립니다
한시간 쯤 지나니 입질이 들어 오기 시작 합니다
간간히 30센티 넘는 넘들이 물어 주는데 물위에 까지 올리고 얼굴 보며 팅,
대를 넘 처박아서 들어 보지도 못하고 버티다가 두방 팅
아무튼 걸려 올라 오는 넘들도 전부 윗 입술 껍질 살짝 또는 입도 아니고 입술 아래 턱 껍질에 살짝
뭐 이렇 습니다
입질 오는넘 다 잡았으면 세자리 숫자는 거뜬 했을 꺼 같습니다
오후 1시 철수때 까지 따문 따문 간간히 한마리씩 올리다 보니 20 여마리 넘게 잡았네요
씨알은 20~30급이 거의 주종이고 깻잎은 거의 안나오더 군요
30 넘는 넘은 세방 팅하고 한마리만 걸어 올렸습니다
저 같은 초보도 많지는 않지만 마릿수 하는걸 보면 벵에 시즌이 오기는 온것 같습니다
철수 하고 낚시점에 도착 하니 사모님께서 손수 냉커피를타셔서 주시길레 한잔 먹고
오랜만에 현장에서 벵에돔 얼굴을 봤는데 그냥 갈수가 없어서 장만 할곳 물어 보니까
낚시점 옆 한켠에 수돗가를 만들어 놓으셨더군요
편히 앉아서 먹을수 있도록 식탁도 있고 도마 칼 전부 있더군요
일단 일행들이 잡은거 조금씩 걷으니 25마리정도 되네요
현장에서의 입맛을 보기 위해 유비끼를 합니다
역시 현장에서 싱싱할때 바로 먹으니 정말 꿀 맛이더군요
사모님께서 냉장고에서 묵은 김치를 꺼내 오셨는데 유비끼랑 싸먹으니 정말 맛있더군요
5명이서 진짜 배부르게 먹고 대구로 돌아 왔습니다
다음주가 벌써 부터 기다려 지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다음주 뵐께요
채비는 카멜레온 고리찌 만든것과 발포찌 두가지를 사용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