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참돔
① 출 조 일 : 2013-5-9
② 출 조 지 : 국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옆바람에 원줄이 살~~~ 날리는 날
⑥ 조황 요약 :
요즈음 따라,,,,평일날 낚시가는 호사를 자주 누리네요.ㅎ
내일이 아버지 생신인지라,,,,,핑계겸,,참돔낚시 다녀왔습니다.
통영에서 새벽배 타고,,,국도에 가 보니,,,,적막강산이네요..
조용합니다...
최소한 기도원에서 5번자리까지,,,단 한명도 없네요.ㅎ
"4번 자리입니다. 내리세요" 선장님의 마이크 멘트가 들여오는데,,,,,,,
"오늘은,,,뭐가 되도, 되려나 보다,,,,," 혼잣말로 자신감을 북돋우웠습니다만,,,
곧,,,늘상의 푸념이 나오네요.ㅎ
"젠장"
"참돔낚신데,,물이 안가노? !"
새벽에,,,,
2호전자찌 반유동으로 훓어보니,,
왼쪽 홈통은 수심10m, 정면은 13m
오른쪽으로 흐르는 조류는 가다가 멈추뿌고,,,,,
왼쪽으로 흐르는 조류는 홈통으로 파고 들다가,,,반탁지류를 만나서 멈추어 버립니다.
"정면수심은 14m 고요,,왼쪽 홈통수심은 20m입니다."
"오른쪽으로 물이 갈 때는,,,70~80m흘리시고,,"
"왼쪽으로 갈 때는,,,홈통에서 낚시하세요" 라는 선장님 멘트중 맞는 게 없어요.ㅋ
선장님 말씀을 귀담아는 들어야겠지만,,,절대적으로 신봉하시면 안될 것 같네요..ㅎ
이곳도,,,청어가 겨울 학꽁치 만큼 많습니다.
"참돔은 낚아야 하고,,조류는 안가고,,,,어쩌지???"
고민 고민 하다,,,아침에 결심 했습니다.
발아래에는,0찌에 j5쿠선+g5봉돌 ,,,,10m지점 혹은 13m지점으로 옮겨가며,,, 1.5목줄로 경심매듭을 맺었습니다....
중거리, 장거리는,,00찌에,,g5봉돌,,,,,,
오늘의 회심의 카드들입니다.
"없는 조류는 포기하고,,최대한 밑밥동조를 많이 해서,,,뭐라도 잡아보자.ㅎ"
조류가 가질 않으니,,밑밥발은 포기하고,,
대물 참돔도 포기,,,
최대한 밑밥동조로,,,수심 아래층까지 내릴 수 있는 방법을 선택 했습니다.
"들어 온 놈이라도,,,,잡자!" 오늘의 모토 입니다.ㅋ
잡기 시작합니다.
상사리 참돔 35cm한마리,,(이걸로,,작으나마,,,꽝은 겨우 면했습니다.ㅎ)
청어 20마리
슈퍼전갱이 2마리
시장 고등어 4마리
볼락 대강 20마리,,,,
오전 10시쯔음,,,잡어 잡다가 지쳐서,,,낚시자리 정리했습니다.ㅎ
* 4번 자리는,,,내 스타일 아니네요.
전 빠른 조류가 좋아요...감성돔이던,,참돔이던,,,ㅎ
* 아버님 생신상에서
전갱이와 상사리는 구이로,
볼락은,,,매운탕으로, 고등어는 김치찜으로,,,승화 될 예정입니다.ㅎ
② 출 조 지 : 국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옆바람에 원줄이 살~~~ 날리는 날
⑥ 조황 요약 :
요즈음 따라,,,,평일날 낚시가는 호사를 자주 누리네요.ㅎ
내일이 아버지 생신인지라,,,,,핑계겸,,참돔낚시 다녀왔습니다.
통영에서 새벽배 타고,,,국도에 가 보니,,,,적막강산이네요..
조용합니다...
최소한 기도원에서 5번자리까지,,,단 한명도 없네요.ㅎ
"4번 자리입니다. 내리세요" 선장님의 마이크 멘트가 들여오는데,,,,,,,
"오늘은,,,뭐가 되도, 되려나 보다,,,,," 혼잣말로 자신감을 북돋우웠습니다만,,,
곧,,,늘상의 푸념이 나오네요.ㅎ
"젠장"
"참돔낚신데,,물이 안가노? !"
새벽에,,,,
2호전자찌 반유동으로 훓어보니,,
왼쪽 홈통은 수심10m, 정면은 13m
오른쪽으로 흐르는 조류는 가다가 멈추뿌고,,,,,
왼쪽으로 흐르는 조류는 홈통으로 파고 들다가,,,반탁지류를 만나서 멈추어 버립니다.
"정면수심은 14m 고요,,왼쪽 홈통수심은 20m입니다."
"오른쪽으로 물이 갈 때는,,,70~80m흘리시고,,"
"왼쪽으로 갈 때는,,,홈통에서 낚시하세요" 라는 선장님 멘트중 맞는 게 없어요.ㅋ
선장님 말씀을 귀담아는 들어야겠지만,,,절대적으로 신봉하시면 안될 것 같네요..ㅎ
이곳도,,,청어가 겨울 학꽁치 만큼 많습니다.
"참돔은 낚아야 하고,,조류는 안가고,,,,어쩌지???"
고민 고민 하다,,,아침에 결심 했습니다.
발아래에는,0찌에 j5쿠선+g5봉돌 ,,,,10m지점 혹은 13m지점으로 옮겨가며,,, 1.5목줄로 경심매듭을 맺었습니다....
중거리, 장거리는,,00찌에,,g5봉돌,,,,,,
오늘의 회심의 카드들입니다.
"없는 조류는 포기하고,,최대한 밑밥동조를 많이 해서,,,뭐라도 잡아보자.ㅎ"
조류가 가질 않으니,,밑밥발은 포기하고,,
대물 참돔도 포기,,,
최대한 밑밥동조로,,,수심 아래층까지 내릴 수 있는 방법을 선택 했습니다.
"들어 온 놈이라도,,,,잡자!" 오늘의 모토 입니다.ㅋ
잡기 시작합니다.
상사리 참돔 35cm한마리,,(이걸로,,작으나마,,,꽝은 겨우 면했습니다.ㅎ)
청어 20마리
슈퍼전갱이 2마리
시장 고등어 4마리
볼락 대강 20마리,,,,
오전 10시쯔음,,,잡어 잡다가 지쳐서,,,낚시자리 정리했습니다.ㅎ
* 4번 자리는,,,내 스타일 아니네요.
전 빠른 조류가 좋아요...감성돔이던,,참돔이던,,,ㅎ
* 아버님 생신상에서
전갱이와 상사리는 구이로,
볼락은,,,매운탕으로, 고등어는 김치찜으로,,,승화 될 예정입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