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섬 참돔
① 출 조 일 : 4월28일
② 출 조 지 : 안경섬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잔잔하고 바람도없고 그동안 출조중 날씨 어주좋았음
⑥ 조황 요약 : 꽝! 꽝!
인터넷 조황을 보니 안경섬에서 한방씩 터졋다는 조황을 보고 진해"ㄲ"낚시 전화하니 수온이
좀차다고하면서 언제 들어갈려고여 하길래 일욜 3명이라고 하니까 일욜 저녁11시까지 오라고 한다.
헐 11시오면 바로간다고한다.
그렇게 일찍 들어가서 뭐합니까하니 거제배들이 들어오면 포인트잡기가 힘들단다.
해서 일욜 칭구3명이 울산서 9시출발 출조점에 도착하니 10시반경 밑밥개고 커피한잔 마시고
안골 선착장에서 11시30분경 출발 안경섬에 도착하니 01시경 됐나보다.
몇군데 야영하는 팀들이 보이고 우린 등대 포인트에 내려 맥주한잔하고
바로 뽈락낚시 시작 헌데 "ㄲ"낚시점에서 출발할때 청개비 한통 달라니까
한통에 5천냥이란다 더럽게 비싸네 속으로 씨부렁거리며 사온 청개비가
다녹은데다가 톱밥만 잔뜩 들었고 청개비는 열댓마리 들었나 욕이절로 나온다.
칭구가 준비해온 병아리로 뽈락 4마리 붙들어 소주한잔하는데 거제배들이 여기저기서
들이닥치는데 포인트가 없으니 등대 우측 한포인트에 7~8명 내리더니
등대 뒷쪽 홈통안에 8명쯤 내려 놓고 사라진다.배이름이 해** 이분들 이리 저리 살피다가
상황을 보니 낚수할곳이 없으니 우리한테 다가와 양해를 구한다 조건이 이러니 방해안되게
옆에서 좀 하자길래 하는수없이 양보하고 어디서 오셨냐니까 대구서 왔단다.
그날 안경섬 뾰족한 바위보다 사람이 더 많더군요. 나원참 기가 막혀서 낚시꾼을 고객이 아니라
쓰레기 취급하는것 같아 낚시내내 기분이 더럽더군요.
고기를 잡고 못잡고를 떠나써 즐거운 낚시여행이 되길 바라는 맘으로 떠났을텐데 말입니다.
친구둘은 반유동 나는 3B 전유동 생명체라곤 보이질안다가 미역치만 올라오고 중들물때쯤
칭구 구명찌가 감생이 입질처럼 스물스물 들어간다. 올라온놈은 30쯤되는 상사리 그리곤 상황 종료.
조황은 칭구가 잡은 30쯤되는 상사리 한마리로 몰꽝입니다
② 출 조 지 : 안경섬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잔잔하고 바람도없고 그동안 출조중 날씨 어주좋았음
⑥ 조황 요약 : 꽝! 꽝!
인터넷 조황을 보니 안경섬에서 한방씩 터졋다는 조황을 보고 진해"ㄲ"낚시 전화하니 수온이
좀차다고하면서 언제 들어갈려고여 하길래 일욜 3명이라고 하니까 일욜 저녁11시까지 오라고 한다.
헐 11시오면 바로간다고한다.
그렇게 일찍 들어가서 뭐합니까하니 거제배들이 들어오면 포인트잡기가 힘들단다.
해서 일욜 칭구3명이 울산서 9시출발 출조점에 도착하니 10시반경 밑밥개고 커피한잔 마시고
안골 선착장에서 11시30분경 출발 안경섬에 도착하니 01시경 됐나보다.
몇군데 야영하는 팀들이 보이고 우린 등대 포인트에 내려 맥주한잔하고
바로 뽈락낚시 시작 헌데 "ㄲ"낚시점에서 출발할때 청개비 한통 달라니까
한통에 5천냥이란다 더럽게 비싸네 속으로 씨부렁거리며 사온 청개비가
다녹은데다가 톱밥만 잔뜩 들었고 청개비는 열댓마리 들었나 욕이절로 나온다.
칭구가 준비해온 병아리로 뽈락 4마리 붙들어 소주한잔하는데 거제배들이 여기저기서
들이닥치는데 포인트가 없으니 등대 우측 한포인트에 7~8명 내리더니
등대 뒷쪽 홈통안에 8명쯤 내려 놓고 사라진다.배이름이 해** 이분들 이리 저리 살피다가
상황을 보니 낚수할곳이 없으니 우리한테 다가와 양해를 구한다 조건이 이러니 방해안되게
옆에서 좀 하자길래 하는수없이 양보하고 어디서 오셨냐니까 대구서 왔단다.
그날 안경섬 뾰족한 바위보다 사람이 더 많더군요. 나원참 기가 막혀서 낚시꾼을 고객이 아니라
쓰레기 취급하는것 같아 낚시내내 기분이 더럽더군요.
고기를 잡고 못잡고를 떠나써 즐거운 낚시여행이 되길 바라는 맘으로 떠났을텐데 말입니다.
친구둘은 반유동 나는 3B 전유동 생명체라곤 보이질안다가 미역치만 올라오고 중들물때쯤
칭구 구명찌가 감생이 입질처럼 스물스물 들어간다. 올라온놈은 30쯤되는 상사리 그리곤 상황 종료.
조황은 칭구가 잡은 30쯤되는 상사리 한마리로 몰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