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한방이 무서운 낚시...
① 출 조 일 : 2013. 1. 8
② 출 조 지 : 보물섬 남해군 상주권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양호
⑥ 조황 요약 : ??♪♩♬

일출의 떠오르는 태양의 열정과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가득찬 계사년 새해를 맞이하여
인낚의 조사님들 새해 福 많이 받으시기 바라면서,
미천한 필력으로 인해 매번 눈팅만 하다가 조그만 조황 올려봅니다.

보물섬 남해를 사랑하는 釣士로서 보물섬 지킴이를 자처하며,
어설픈 낚시지만, 남해 구석 구석을 다니는 편입니다.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이 허락되어 낚시카페의 지인들과 남해의 열정적인 갯바위에서
즐낚의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날씨 또한 계절풍이 방해하지 않는 좋은 조건을 제시해 줍니다.

오늘의 감성돔 소탕작전에 사용된 탄약입니다.
이제 제법 알려진 바와 같이 다양한 곡물을 이용한 밑밥으로 크릴냄새, 고가의 크릴 부담경비에서 탈출하고,
감성돔을 시인성으로 유혹하는 장점등을 가진 밑밥이라 여러번 사용해보았습니다.
전유동, 반유동, 수심대에 맞춰 물을 배합하는 경험만 쌓이면 기존 밑밥의 집어력에 결코 뒤지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근거리에 이동가능한 두포인트로 나뉘어 전유동,반유동으로 대상어를 유인하면서 나름 재미를 배가하기 위해
팀전으로 한판승부를 해 봅니다. (사실. 이날 출조한 2명은 2011년 가을에 보물섬 남해도에서
닥터k한판승부 촬영도 하였답니다. 물론 실력은 미천하지만...)

역시 어복하면 둘째가라면 서러울 제가 먼저 40급으로 2연타로 은빛 찬란한 감성돔이 올라옵니다.
이후 나머지 2명에게 계속된 어신이 오면서 갯바위 순간 뜨겁게 달구어 집니다.
점심시간 다가오면서 여유가 있어 지면서 이날 단 한번의 입질도 받지 못한 "한방이 무서운?" 동생이
애처롭고, 놀림감이 됩니다. 사실 이 동생은 섬세한 스킬에 다양하고 오랜된 조력으로 탁월한 실력의
소유자이자만, 어복이 제로에 가까운 복 없는 친구랍니다.
하지만 그 친구의 고독?은 그리 오래 가지 않아서 외마디 "그래 왔다"라는 외침과 함께
세에라 섭려(0호대)로드가 바다속으로 빨려 들어갈듯한 휨세로 리듬을 타는것이
예사롭지 않더니, 제법 긴 화이팅 끝에 올라온 녀석은 이시기에 걸맞는 53cm대물 감성돔이
자태를 뽐내며 얼굴을 드러내니, 이친구 말고 나머지 3명은 역시 낚시는 한방 부르스...

이후 시간 저는 카메라만 들고 두 포인트를 휘두르며 사진 찍기 놀이를 하면서
모두 2마리 이상씩 손맛을 보며, 사진 촬영 이후에도 2마리가 더 올라와서
터진 녀석 빼고 11마리(37~42, 53cm)로 저수온기에 만나기 힘든 즐낚을 하고 왔습니다.

최근 보물섬 남해도는 냉수대가 (물때에 따른 변화가 있음) 미조권, 상주.대량권, 남면권등으로
회유를 하면서 들쭉 날쭉한 조황을 이루지만, 일조량이 풍부하고, 계절풍인 북서풍이
빗겨가는 여밭일대에는 날씨만 받쳐주면 당찬 손맛을 기대해도 좋을듯 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12~2013년 감성돔 시즌에 로드끝으로 전해지는 특대물의 손맛을
모든 조사님들이 볼수 있는 어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하며,
무료한 글 읽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http://cafe.daum.net/treasureisland-N.H.F
② 출 조 지 : 보물섬 남해군 상주권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양호
⑥ 조황 요약 : ??♪♩♬
일출의 떠오르는 태양의 열정과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가득찬 계사년 새해를 맞이하여
인낚의 조사님들 새해 福 많이 받으시기 바라면서,
미천한 필력으로 인해 매번 눈팅만 하다가 조그만 조황 올려봅니다.
보물섬 남해를 사랑하는 釣士로서 보물섬 지킴이를 자처하며,
어설픈 낚시지만, 남해 구석 구석을 다니는 편입니다.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이 허락되어 낚시카페의 지인들과 남해의 열정적인 갯바위에서
즐낚의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날씨 또한 계절풍이 방해하지 않는 좋은 조건을 제시해 줍니다.
오늘의 감성돔 소탕작전에 사용된 탄약입니다.
이제 제법 알려진 바와 같이 다양한 곡물을 이용한 밑밥으로 크릴냄새, 고가의 크릴 부담경비에서 탈출하고,
감성돔을 시인성으로 유혹하는 장점등을 가진 밑밥이라 여러번 사용해보았습니다.
전유동, 반유동, 수심대에 맞춰 물을 배합하는 경험만 쌓이면 기존 밑밥의 집어력에 결코 뒤지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근거리에 이동가능한 두포인트로 나뉘어 전유동,반유동으로 대상어를 유인하면서 나름 재미를 배가하기 위해
팀전으로 한판승부를 해 봅니다. (사실. 이날 출조한 2명은 2011년 가을에 보물섬 남해도에서
닥터k한판승부 촬영도 하였답니다. 물론 실력은 미천하지만...)
역시 어복하면 둘째가라면 서러울 제가 먼저 40급으로 2연타로 은빛 찬란한 감성돔이 올라옵니다.
이후 나머지 2명에게 계속된 어신이 오면서 갯바위 순간 뜨겁게 달구어 집니다.
점심시간 다가오면서 여유가 있어 지면서 이날 단 한번의 입질도 받지 못한 "한방이 무서운?" 동생이
애처롭고, 놀림감이 됩니다. 사실 이 동생은 섬세한 스킬에 다양하고 오랜된 조력으로 탁월한 실력의
소유자이자만, 어복이 제로에 가까운 복 없는 친구랍니다.
하지만 그 친구의 고독?은 그리 오래 가지 않아서 외마디 "그래 왔다"라는 외침과 함께
세에라 섭려(0호대)로드가 바다속으로 빨려 들어갈듯한 휨세로 리듬을 타는것이
예사롭지 않더니, 제법 긴 화이팅 끝에 올라온 녀석은 이시기에 걸맞는 53cm대물 감성돔이
자태를 뽐내며 얼굴을 드러내니, 이친구 말고 나머지 3명은 역시 낚시는 한방 부르스...

이후 시간 저는 카메라만 들고 두 포인트를 휘두르며 사진 찍기 놀이를 하면서
모두 2마리 이상씩 손맛을 보며, 사진 촬영 이후에도 2마리가 더 올라와서
터진 녀석 빼고 11마리(37~42, 53cm)로 저수온기에 만나기 힘든 즐낚을 하고 왔습니다.
최근 보물섬 남해도는 냉수대가 (물때에 따른 변화가 있음) 미조권, 상주.대량권, 남면권등으로
회유를 하면서 들쭉 날쭉한 조황을 이루지만, 일조량이 풍부하고, 계절풍인 북서풍이
빗겨가는 여밭일대에는 날씨만 받쳐주면 당찬 손맛을 기대해도 좋을듯 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12~2013년 감성돔 시즌에 로드끝으로 전해지는 특대물의 손맛을
모든 조사님들이 볼수 있는 어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하며,
무료한 글 읽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http://cafe.daum.net/treasureisland-N.H.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