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에서 나홀로
① 출 조 일 : 13.2.1
② 출 조 지 : 포항 대동배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헐
또 아침부텅 비가오네요 제업이 비가와야 쉴 수있는 세차업이다 보니 대구에서 그래도 가까운 퐝쪽을 출발해봅니다
구룡포 도착하니 오후세시쯤 비와바람 엄청붑니다 가끔가는 모x.낚수방 도작하니 사장님 지인분들 입구에 서서 담배피면서 이날씨에 왜왓노 이런눈으로 봅니다
역시나 오늘 안될낀데 하며 몇개드리까 하네요 간단히겨고 갈려고 하니 여긴 힘들고 대동배 위로 가라 친절히 설명해 줍니다 대동배 ㅂㅏㅇ파제 도착하니 파도도 조용하고 바람도 좌 우 산들이 잘막아주네요
얼마전까지 동해에 와도 뜰채펴본일이 없어 차에두고 방파제에들어 갔습니다 아무도 엄네요 조요하니 좋습니다
들뜬맘으로 채비준비하는데 얼마전 산 1.5목줄 껍데기 까고 도래에 언결하다 미끄러져 목줄이 발옆으로 떨어지네요 헉! 굴러 방파제 사이로 떨어지는거 보고만 있었네요 ㅋ멘붕ㅠ.ㅠ!
내가 왜 이랬지 맘이급한가? 한참 떨어진 사이를 쳐다봅니다 다시 정신을 가다듬고 1.2호 목줄 언결합니다 얇은 목줄이 더 나을수도 잇다 위안을 삼고 밑밥 발앞에 열주걱주고 크릴미끼달고 암데나 던져봅니다
2분도 안된거 같습니다 0.8호 찌가 스믈스믈 하다 쏘ᆢ악 가져갑니다 꾸꾸꾸꾹 헐 씨알이 제법되는 거 같습니다 ㄱ
대가 세우기가 힘들어 레바몇번주고 대 세워서릴링 계속 꾹꾹 박습니다 방파제 양엽으로 이동도 해봅니다 ^^ 티비처럼 ㅋ 이제수면에ㅇ모습이 ... 이런 ! 쥐놀래미네요 근데 그냥봐도 50이상되네요 들어뽕 절대불가! 1호 낚수대 뿌라질거 같습니다
뜰채도 없고 사람도 아무도 엄고 우짤줄 모르네요
일단 수면으로 머리만 올려서 공기주입, 기절할때까지 기달리다가
미동이 없어졌길래 목줄만 잡고 들어올 려봅니다 1.2스트라토 목줄이 탁!소리내며 끊어지내요 고기가 아직정신은 못차리는데 밑으로 내려가기가 겁이납니다
담배 필 정신도 없습니다 차까지 미친듯이 띄어갑니다 구명복에서는 덜거덕 덜거덕 뜰채 초스피드 조립후 또 낚수자리로 미친듯이 뛰어갔습니다
없을줄 알면서 ...웃음만 나네요
한대피고 캄캄할때까증 해봅니다
아무도 없으니 무섭네요 귀신 나올꺼같습니다 헛기침하고 철수합니다 이상 초보 허접 조행입니다 처음이라 사진도엄네옹
② 출 조 지 : 포항 대동배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헐
또 아침부텅 비가오네요 제업이 비가와야 쉴 수있는 세차업이다 보니 대구에서 그래도 가까운 퐝쪽을 출발해봅니다
구룡포 도착하니 오후세시쯤 비와바람 엄청붑니다 가끔가는 모x.낚수방 도작하니 사장님 지인분들 입구에 서서 담배피면서 이날씨에 왜왓노 이런눈으로 봅니다
역시나 오늘 안될낀데 하며 몇개드리까 하네요 간단히겨고 갈려고 하니 여긴 힘들고 대동배 위로 가라 친절히 설명해 줍니다 대동배 ㅂㅏㅇ파제 도착하니 파도도 조용하고 바람도 좌 우 산들이 잘막아주네요
얼마전까지 동해에 와도 뜰채펴본일이 없어 차에두고 방파제에들어 갔습니다 아무도 엄네요 조요하니 좋습니다
들뜬맘으로 채비준비하는데 얼마전 산 1.5목줄 껍데기 까고 도래에 언결하다 미끄러져 목줄이 발옆으로 떨어지네요 헉! 굴러 방파제 사이로 떨어지는거 보고만 있었네요 ㅋ멘붕ㅠ.ㅠ!
내가 왜 이랬지 맘이급한가? 한참 떨어진 사이를 쳐다봅니다 다시 정신을 가다듬고 1.2호 목줄 언결합니다 얇은 목줄이 더 나을수도 잇다 위안을 삼고 밑밥 발앞에 열주걱주고 크릴미끼달고 암데나 던져봅니다
2분도 안된거 같습니다 0.8호 찌가 스믈스믈 하다 쏘ᆢ악 가져갑니다 꾸꾸꾸꾹 헐 씨알이 제법되는 거 같습니다 ㄱ
대가 세우기가 힘들어 레바몇번주고 대 세워서릴링 계속 꾹꾹 박습니다 방파제 양엽으로 이동도 해봅니다 ^^ 티비처럼 ㅋ 이제수면에ㅇ모습이 ... 이런 ! 쥐놀래미네요 근데 그냥봐도 50이상되네요 들어뽕 절대불가! 1호 낚수대 뿌라질거 같습니다
뜰채도 없고 사람도 아무도 엄고 우짤줄 모르네요
일단 수면으로 머리만 올려서 공기주입, 기절할때까지 기달리다가
미동이 없어졌길래 목줄만 잡고 들어올 려봅니다 1.2스트라토 목줄이 탁!소리내며 끊어지내요 고기가 아직정신은 못차리는데 밑으로 내려가기가 겁이납니다
담배 필 정신도 없습니다 차까지 미친듯이 띄어갑니다 구명복에서는 덜거덕 덜거덕 뜰채 초스피드 조립후 또 낚수자리로 미친듯이 뛰어갔습니다
없을줄 알면서 ...웃음만 나네요
한대피고 캄캄할때까증 해봅니다
아무도 없으니 무섭네요 귀신 나올꺼같습니다 헛기침하고 철수합니다 이상 초보 허접 조행입니다 처음이라 사진도엄네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