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도 겨울에 벵에낚시가 되는군요^^
① 출 조 일 : 설날 오후..설 다음날 오후..
② 출 조 지 : 구룡포방파제
③ 출조 인원 : 설날은 혼자..설 다음날은 친구랑..ㅎ
④ 물 때 : 물때는 잘 몰라요..ㅠㅠ
⑤ 바다 상황 : 바람이 좀 불었으나..파도는 잔잔했네요
⑥ 조황 요약 :
인낚에서 항상 부러움에 눈팅만하다..언제 나도 조황란에 올려보노~~~하다..이렇게 올려봅니다ㅎㅎ
설날 당일 오전에 차례지내고 오후에 그다지 할일이 없어서(아직..총각이라..ㅎㅎ) 구룡포쪽으로 갔습니다..아시다시피 포항일대에 겨울에 벵에돔낚시하시는분이 그리 많지않아서..여름에 벵에낚시 할때 홍개비로 주로 하는데..낚시방엔 없다고 해서 크릴조금떼고 나머진 밑밥만들어서 낚시를 시작했네요..오후 느즈막히 잠깐 다른데 신경쓰다 찌를 보니 순식간에..쭉~~빨고 들어가더니..그대로..릴이 역회전해버리네요(아주 옛날 LB릴을 사용합니다ㅎㅎ..지인이 안 쓴다고 주셔서..)손에 익지 않은 LB릴이라 브레크잡는건 잊어버리고..역회전하는 레버를 잡을려고해도 너무 빨리 돌아버려서 바로 레버를 잡질못했네요..레버를 잡긴잡았는데..그땐 이미..목줄 팅~~~(목줄은 0.8호사용)..아~~~도대체 뭐지??..감시일까??..벵에일까??..놓친게 아쉬운것도있고..수면에 띄어보지 못한 아쉬움도있구..지금껏낚시하면서..릴이 이렇게까지 역회전하는건 첨이라..가슴이 쿵쾅~쿵쾅~거리더군요..그리고 다시 열씨미..해서..25정도 한수하구 철수했네요..ㅠㅠ
그리고 어제 친구한테 얘기해줬더니..먼저..오후에 도착..한시간 후..저도 도착해서..둘이서..열심히 밑밥뿌리고 하고 있었는데..제가..22한마리하구..친구가 23한마리하구..잠시 후 제 찌가..또 쏙~~들어가버리네요..허걱~~큰넘이다~~...0.8호 목줄로는 도저히 들어올릴 자신이 없어서..테트라밑으로 내려가구..친구가 목줄을 잡아서 겨우 올렸네요(워낙 고기를 못 잡아서..낚시 가도 뜰채는 항상..트렁크에..ㅎㅎ)겨우 올려보니..30정도 되네요..여름에 벵에낚시 다녀도..이런 싸이즈 잡아본건 첨이라..5시 반정도까지해서..뜰망에 담은건 4수 뿐이지만..친구랑..터트리고..후킹 안해서 놓친거까지 합치면..10마리는 족히 넘었을거 같네요.. ㅎ
당분간 감시보단 벵에낚시를 하러 다녀야겠네요ㅎㅎ..보통 조황란에 올릴때 채비도 올리시던데..ㅎㅎ...낚시대는 저가(첨낚시할때 산 애착이가는 낚시대입니다^^)..릴은 시마노껀데 무지 오래된 LB300..원줄은 2.5호..목줄은 0.8호..찌는 3B 사용했습니다^^
아..그런데..해떨어지고 저녁엔 벵에낚시가 안될까요??? 언제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사진찍을때..싸이즈가 좀 작아졌네요..ㅎㅎ
② 출 조 지 : 구룡포방파제
③ 출조 인원 : 설날은 혼자..설 다음날은 친구랑..ㅎ
④ 물 때 : 물때는 잘 몰라요..ㅠㅠ
⑤ 바다 상황 : 바람이 좀 불었으나..파도는 잔잔했네요
⑥ 조황 요약 :
인낚에서 항상 부러움에 눈팅만하다..언제 나도 조황란에 올려보노~~~하다..이렇게 올려봅니다ㅎㅎ
설날 당일 오전에 차례지내고 오후에 그다지 할일이 없어서(아직..총각이라..ㅎㅎ) 구룡포쪽으로 갔습니다..아시다시피 포항일대에 겨울에 벵에돔낚시하시는분이 그리 많지않아서..여름에 벵에낚시 할때 홍개비로 주로 하는데..낚시방엔 없다고 해서 크릴조금떼고 나머진 밑밥만들어서 낚시를 시작했네요..오후 느즈막히 잠깐 다른데 신경쓰다 찌를 보니 순식간에..쭉~~빨고 들어가더니..그대로..릴이 역회전해버리네요(아주 옛날 LB릴을 사용합니다ㅎㅎ..지인이 안 쓴다고 주셔서..)손에 익지 않은 LB릴이라 브레크잡는건 잊어버리고..역회전하는 레버를 잡을려고해도 너무 빨리 돌아버려서 바로 레버를 잡질못했네요..레버를 잡긴잡았는데..그땐 이미..목줄 팅~~~(목줄은 0.8호사용)..아~~~도대체 뭐지??..감시일까??..벵에일까??..놓친게 아쉬운것도있고..수면에 띄어보지 못한 아쉬움도있구..지금껏낚시하면서..릴이 이렇게까지 역회전하는건 첨이라..가슴이 쿵쾅~쿵쾅~거리더군요..그리고 다시 열씨미..해서..25정도 한수하구 철수했네요..ㅠㅠ
그리고 어제 친구한테 얘기해줬더니..먼저..오후에 도착..한시간 후..저도 도착해서..둘이서..열심히 밑밥뿌리고 하고 있었는데..제가..22한마리하구..친구가 23한마리하구..잠시 후 제 찌가..또 쏙~~들어가버리네요..허걱~~큰넘이다~~...0.8호 목줄로는 도저히 들어올릴 자신이 없어서..테트라밑으로 내려가구..친구가 목줄을 잡아서 겨우 올렸네요(워낙 고기를 못 잡아서..낚시 가도 뜰채는 항상..트렁크에..ㅎㅎ)겨우 올려보니..30정도 되네요..여름에 벵에낚시 다녀도..이런 싸이즈 잡아본건 첨이라..5시 반정도까지해서..뜰망에 담은건 4수 뿐이지만..친구랑..터트리고..후킹 안해서 놓친거까지 합치면..10마리는 족히 넘었을거 같네요.. ㅎ
당분간 감시보단 벵에낚시를 하러 다녀야겠네요ㅎㅎ..보통 조황란에 올릴때 채비도 올리시던데..ㅎㅎ...낚시대는 저가(첨낚시할때 산 애착이가는 낚시대입니다^^)..릴은 시마노껀데 무지 오래된 LB300..원줄은 2.5호..목줄은 0.8호..찌는 3B 사용했습니다^^
아..그런데..해떨어지고 저녁엔 벵에낚시가 안될까요??? 언제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사진찍을때..싸이즈가 좀 작아졌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