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여행 마지막날!
① 출 조 일 : 13.03.ㅣ0
② 출 조 지 : 홍포 도보갯바위
③ 출조 인원 : 4
④ 물 때 : 6
⑤ 바다 상황 : 바람 너울 미침ㅠ
⑥ 조황 요약 : 38 36
회원님들안녕하세요~
어제 해금강출조하고 민박집에서 자는디 친구한명이 새벽4시부터 깨우기시작합니다ㅠㅠ
잠결에 오늘 바람 너무 불어서 낚시 못한다 카니깐 그래도 낚시방에 가보잡니다. .이른 오전엔 바람이 별로 안불더니 9시정도 되니 낚시불가 상태로 불어 재끼네요ㅠㅠ
낚시방에 전화하니 배못뜬다 하여 그럼 구조라xxxx낚시방에 전화를겁니다~
나:여보세요?아~안녕하세요~사모님 혹시 오늘 배뜨나요?
사모님:네~11 30분에 출항할거에요~
그렇게 전화드리고 시간맞춰 갈려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옵니다. .(불길한 느낌. .)
여보세요?
아~혹시~조금전 네분이서 오신다는분 맞죠?
네~ ~ ~
아 방금 전화가 왔는데 요기도 상황이 안좋아서 철수한다고 다음에 오세요~
네ㅠㅠ. . 역시나 오늘같은 바다상황에 낚시가 제대로 될리가ㅠ
전 속으로 잘됐다 싶었는데 친구 한명이 스케쥴 잡은대로 낚시는 꼭 하고 가야된답니다ㅠㅠ
그리하여 해금강서 밑밥말고 홍포 첨 가는 도보포인트로 ㄱㄱㅅ!최대한 짐을줄이고 가는데도 많습니다ㅠㅠ얼마 만에 도보인지 내려가는것도 힘들더군요. . .밧줄도있고 대략난감. ㅡ. ,ㅡ
그래도 온게 아쉬워 내려가봅니다. 사람들 엄청 많네요. .
친구두명만 채비해서 낚시하고 전 걍 쉬다 가려고 싸온 음식만 쳐묵쳐묵!(낚시방 이모가 싸주셨음.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
바람도 넘불고 해수욕장 바로엽이라 수심도 낮고해서 혼자 경치 구경하는데 저희랑 같이 내려오신 2분이 바로 감시를 잡네요. . 오~고기있네~그래도 난 못하겄습니다ㅠㅠ그렇게 옆 조사님들 3마리까지 낚는거보고 친구 한명이 초소 포인트 가잡니다ㅡㅡ자기가 밑밥통 든다고ㅋㅋ억지로 끌려가다시피 산을 올라초소포
인트에도착!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홍포초소 포인트 굉장히 멉니다. .특히 저같은 저질체력한테는 아주 죽습니다ㅠㅡㅠ오늘 바람 마니분다하여 옷도 얼마나 껴입었는지ㅠ(일년에 한번 탈까 말까한 도보를 하루에 두번탔네요)
내려오니 사람 무진장 많습니다.일단 심호흡도할겸 멋진 배경을 삼아 사진놀이에 빠져봅니다. .지쓰리 저격총으로 감시있나?확인도하고요~ㅋㅋ
오후3시에 2차전을 합니다~물이 아주 또랑물입니다!
그래도 해보자하여 갯바위 가장자리에 찌를 붙히고 담배하나 피니 물이 디비져서 그런가 먼가될것같습니다. 다시 캐스팅!
갑자기 찌가 확 사라집니다~후킹~!
왔떼이~하니 주위사람들 다쳐다보고 친구는 뜰채펴고있네요~뜰채 조립할동안 발밑에ㅡ밑밥대량 투척!그렇게36감시를 한수하고 다시 같은곳에 찌를 흘리니 또 찌가 사라짐~
요번에 대가 쪼꼼 더휩니다~ ㅋㅋ38감시!
잡는거보고 구경만 하던 친구도 하고싶은가봅니다~낚시대를 건네주고 사진놀이좀 하다가 친구 출근문제로 4 30분에 철수합니다~
차있는곳 까지 올라오니 구토증세에 아주 미칠것같습니다ㅠ
요번여행은 대상어도 봤고 나름 산악회 온거마냥 친구들과 좋은 경치에 사진을 담을수있어서 너무 좋았구요 손맛 입맛봐서 행복합니다
재미도 없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또 기온이 많이 내려간다고하니 건강관리 잘하시길바랍니다~(옷이흠뻑 범벅된상태에 똥바람과 싸웠더니 감기기운이. . .ㅠ)
② 출 조 지 : 홍포 도보갯바위
③ 출조 인원 : 4
④ 물 때 : 6
⑤ 바다 상황 : 바람 너울 미침ㅠ
⑥ 조황 요약 : 38 36
회원님들안녕하세요~
어제 해금강출조하고 민박집에서 자는디 친구한명이 새벽4시부터 깨우기시작합니다ㅠㅠ
잠결에 오늘 바람 너무 불어서 낚시 못한다 카니깐 그래도 낚시방에 가보잡니다. .이른 오전엔 바람이 별로 안불더니 9시정도 되니 낚시불가 상태로 불어 재끼네요ㅠㅠ
낚시방에 전화하니 배못뜬다 하여 그럼 구조라xxxx낚시방에 전화를겁니다~
나:여보세요?아~안녕하세요~사모님 혹시 오늘 배뜨나요?
사모님:네~11 30분에 출항할거에요~
그렇게 전화드리고 시간맞춰 갈려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옵니다. .(불길한 느낌. .)
여보세요?
아~혹시~조금전 네분이서 오신다는분 맞죠?
네~ ~ ~
아 방금 전화가 왔는데 요기도 상황이 안좋아서 철수한다고 다음에 오세요~
네ㅠㅠ. . 역시나 오늘같은 바다상황에 낚시가 제대로 될리가ㅠ
전 속으로 잘됐다 싶었는데 친구 한명이 스케쥴 잡은대로 낚시는 꼭 하고 가야된답니다ㅠㅠ
그리하여 해금강서 밑밥말고 홍포 첨 가는 도보포인트로 ㄱㄱㅅ!최대한 짐을줄이고 가는데도 많습니다ㅠㅠ얼마 만에 도보인지 내려가는것도 힘들더군요. . .밧줄도있고 대략난감. ㅡ. ,ㅡ
그래도 온게 아쉬워 내려가봅니다. 사람들 엄청 많네요. .
친구두명만 채비해서 낚시하고 전 걍 쉬다 가려고 싸온 음식만 쳐묵쳐묵!(낚시방 이모가 싸주셨음.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
바람도 넘불고 해수욕장 바로엽이라 수심도 낮고해서 혼자 경치 구경하는데 저희랑 같이 내려오신 2분이 바로 감시를 잡네요. . 오~고기있네~그래도 난 못하겄습니다ㅠㅠ그렇게 옆 조사님들 3마리까지 낚는거보고 친구 한명이 초소 포인트 가잡니다ㅡㅡ자기가 밑밥통 든다고ㅋㅋ억지로 끌려가다시피 산을 올라초소포
인트에도착!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홍포초소 포인트 굉장히 멉니다. .특히 저같은 저질체력한테는 아주 죽습니다ㅠㅡㅠ오늘 바람 마니분다하여 옷도 얼마나 껴입었는지ㅠ(일년에 한번 탈까 말까한 도보를 하루에 두번탔네요)
내려오니 사람 무진장 많습니다.일단 심호흡도할겸 멋진 배경을 삼아 사진놀이에 빠져봅니다. .지쓰리 저격총으로 감시있나?확인도하고요~ㅋㅋ
오후3시에 2차전을 합니다~물이 아주 또랑물입니다!
그래도 해보자하여 갯바위 가장자리에 찌를 붙히고 담배하나 피니 물이 디비져서 그런가 먼가될것같습니다. 다시 캐스팅!
갑자기 찌가 확 사라집니다~후킹~!
왔떼이~하니 주위사람들 다쳐다보고 친구는 뜰채펴고있네요~뜰채 조립할동안 발밑에ㅡ밑밥대량 투척!그렇게36감시를 한수하고 다시 같은곳에 찌를 흘리니 또 찌가 사라짐~
요번에 대가 쪼꼼 더휩니다~ ㅋㅋ38감시!
잡는거보고 구경만 하던 친구도 하고싶은가봅니다~낚시대를 건네주고 사진놀이좀 하다가 친구 출근문제로 4 30분에 철수합니다~
차있는곳 까지 올라오니 구토증세에 아주 미칠것같습니다ㅠ
요번여행은 대상어도 봤고 나름 산악회 온거마냥 친구들과 좋은 경치에 사진을 담을수있어서 너무 좋았구요 손맛 입맛봐서 행복합니다
재미도 없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또 기온이 많이 내려간다고하니 건강관리 잘하시길바랍니다~(옷이흠뻑 범벅된상태에 똥바람과 싸웠더니 감기기운이. .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