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도 1박2일
① 출 조 일 : 2013. 3. 15~16
② 출 조 지 : 청산도 권덕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1~12물
⑤ 바다 상황 : 양호
⑥ 조황 요약 : 감시3짜 1, 노래미3,


목요일 숙직
행운의 숙직이다, 3일 연휴가 된 셈
1개월전부터 이날을 고대하고 오조사 같이 숙직, 김조사 연가로 3명 출조계획을 세웠는데 오조사 가사일로 둘이서만 가기로
금요일 08:30 김조사 차로 농성동 직장에서 집 수완동으로 고고
신세계4거리 아침부터 밀린다.
11;20 청산도 배를 탈 계획인디 짜증
다음 배는 14:00 너무 무료한 시간이 될 것 같아 속도를 내본다.,
허걱?? 08:50 아직 출근하지 않는 와이프
오늘 하루 장인 병간호 지시를 받는다 , 으음
그러나 청산도 이미 계획대로
와이프 츨근하자 부랴부랴 밥과 김치를 싸고 카메라, 인낚 선물 원줄과 목줄을 챙긴다.
09:20 출발
평동공단 골드낚시점 4+1.5+2를 주문한다.
지난 1월 여수 안도 서고자 철탑밑 초리대 탑가이드 부러짐에 수리를 맡기고 김조사도 수리
아줌마 가이드가 잘 안 맞는다고 민물손님도 오고
우린 바쁘다. 다음날 사용할 미끼 8+3+4 과 백크릴 2개 담고
10:00 드뎌 완도항 고고
평균 140 최고 170를 밟는다. 신호위반도 서슴치 않고
완도항 11:10 도착 휴~~~~
짐 내리고 표 사고 개찰하려는데 이름과 전화번호 적으란다.
11:20 출항, 그 시간 제주도에서 온 한일호 여객선이 도착한다.
12:00 지초도 9명 낚시인이 보인다.
배에서 연락한 택시 없다, 어라???
여자 기사 가자고 하니 그럴순 없단다. 택시 상도가 있다고
남자 기사도 마찬가지
10여분 후 예약한 기사님 도착
10분후 권덕리 낚시인의 집 도착, 미끼 내리고 방안에 들어가 냄비 하나 챙기고 언덕에서 내린다.
김조사 조끼를 차안에 놓고 내려 기사 콜, 민박집에 놓고 간다고 , 김조사 조끼 가지러
혼자 가방,밑밥통,보조가방(물,라면,밥,버너)이 무겁다. 그레도 푸른바다가 보이는 오솔길은 비단길같이 편하다. 보리수(완도에선 뻘뚝)가 하나씩 익어가는 청산도 봄소식이 눈에 보이고
멀리 여서도가 가깝게 보인다.
13:00 초썰물이 이미 시작되고 1호찌 채비, 1호 수중, B봉돌 도래위에 하나 1.75호 목줄 중앙에 하나 2호 바늘로 무장, 5짜 감시에 대비한다. 오조사 제작한 수제 주걱 1M 사용하니 너무 낭창거려 실패
밑밥 10주걱 골고루, 뜰채 조립
김조사 조끼입고 도착
수심 10미터 , 11, 12까지 주고 바닥을 긁듯이
난 홈통, 김조사 우측 작년 12월 기록 감시 포인트에서 35급이 최고 기록
14:00 김조사 라면을 끓이고 밥과 후루륵
한시간후 3짜 노래미 김조사 신호를 올리고
미약한 입질에 덜커덕, 감시는 아니다.
릴링도중 헐러덩, 어라 목줄이 달랑, 복어짓
다시 열심히 하나 중썰물이후 입질이 없다. 17;30 철수
민박집 노래미 하나 썰고 소주 한 병 비워, 조금 모자란 알콜
주인에게 물으니 소주 있다고 한병 달라고 혼자 다 비워
아줌마 돼지김치찌개를 줘 감사
아침 밥 두 그릇 부탁하니 OK
20:00 ZZZ
깨어나니 01:00 물 한 모금후 다시 ZZZ
17:00 기상, 바닷가 배소리 낚시배인가?
아줌마 따뜻한 밥 감사, 김치찌개 데우고 아침을 가겹게 해결
싸온 남은 밥, 김치, 병치 버리는 것은 낭비, 다 드리고 짐을 다 싸논다.
텃밭 퇴비 10가마 수레에 두번 실어 퍼주니 아줌마 감사해 한다. 아저씨 3년전에 먼저 보내셨다고
06:30 밑밥 비비고 아줌마 언덕에 대려다 줘 감사
가스때문인지 수평선에 해가 보이지 않는다.
어제보다 더 맑은 날씨, 거문도가 훤히 보이고 여서도는 더 가깝게 느껴진다. 조사님들 열심히 쪼고 있을 것이고, 검등여 방향에 조사님들, 상섬에도 조사들이 즐낚하고 있다.
어제와 같은 곳에서 공략 ,물색도 어제보다 더 낫다.
10:00 쥐노래미 3짜, 노래미 2짜
11:00 시원하게 들어가는 찌에 덜커덕, 노래미? 아니 감시로 보인다.
올 처음 보는 감시, 겨우 3짜 초반, 그래도 얼마나 반가운 감시인가
바늘을 완전히 삼켜 버렷다. 노래미도 그러듯이, 먹성이 좋은가 보다.
다시 4짜 기대를 하고 열심히 노려보나 만조후 13:30 철수
완도배도 조사 태우고 철수한다.
15:00 배를 타야 한다.
아줌마 우릴 항구까지 태워 줘 다시 감사
짐을 싣고 중국집 짬뽕에 소주 한병 비우고 15:00 출항
많은 등산인들 비비고 들어가 잠을 청하고
완도시장에 들러 죽은 25감시 4마리 5만원 , 허걱 비싸다.
18:00 광주 화정동 단골포차 도착
조조사 시청직원 2명 데리고 오고, 김조사 한 명 추가 총 6명 감시와 노래미에 한잔하고 헤어진다.
이상 푸른 청보리밭 청산도 1박2일 조행기를 종료합니다. 카메라는 식당에 오늘 회수하여 사진을 올릴랍니다.
완도 상황봉 사진 한국산하 청산리벽계수님 작품 퍼 왓습니다.

소안도 가는 화흥포항(좌), 횡간도,노화,보길,넙도, 제고향 동화도, 백일,흑일,계도,남성리, 뒤로 땅끝

신지도,청산도

보고 유족지 장도,고금도,약산도,생일도,신지도,청산도,소모도,흐리게 여서도,대모도

원동다리(완도대교),남창, 두륜산

불목리 해신 세트장 부근 동백

산자고

복수초

얼레지
② 출 조 지 : 청산도 권덕리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11~12물
⑤ 바다 상황 : 양호
⑥ 조황 요약 : 감시3짜 1, 노래미3,
목요일 숙직
행운의 숙직이다, 3일 연휴가 된 셈
1개월전부터 이날을 고대하고 오조사 같이 숙직, 김조사 연가로 3명 출조계획을 세웠는데 오조사 가사일로 둘이서만 가기로
금요일 08:30 김조사 차로 농성동 직장에서 집 수완동으로 고고
신세계4거리 아침부터 밀린다.
11;20 청산도 배를 탈 계획인디 짜증
다음 배는 14:00 너무 무료한 시간이 될 것 같아 속도를 내본다.,
허걱?? 08:50 아직 출근하지 않는 와이프
오늘 하루 장인 병간호 지시를 받는다 , 으음
그러나 청산도 이미 계획대로
와이프 츨근하자 부랴부랴 밥과 김치를 싸고 카메라, 인낚 선물 원줄과 목줄을 챙긴다.
09:20 출발
평동공단 골드낚시점 4+1.5+2를 주문한다.
지난 1월 여수 안도 서고자 철탑밑 초리대 탑가이드 부러짐에 수리를 맡기고 김조사도 수리
아줌마 가이드가 잘 안 맞는다고 민물손님도 오고
우린 바쁘다. 다음날 사용할 미끼 8+3+4 과 백크릴 2개 담고
10:00 드뎌 완도항 고고
평균 140 최고 170를 밟는다. 신호위반도 서슴치 않고
완도항 11:10 도착 휴~~~~
짐 내리고 표 사고 개찰하려는데 이름과 전화번호 적으란다.
11:20 출항, 그 시간 제주도에서 온 한일호 여객선이 도착한다.
12:00 지초도 9명 낚시인이 보인다.
배에서 연락한 택시 없다, 어라???
여자 기사 가자고 하니 그럴순 없단다. 택시 상도가 있다고
남자 기사도 마찬가지
10여분 후 예약한 기사님 도착
10분후 권덕리 낚시인의 집 도착, 미끼 내리고 방안에 들어가 냄비 하나 챙기고 언덕에서 내린다.
김조사 조끼를 차안에 놓고 내려 기사 콜, 민박집에 놓고 간다고 , 김조사 조끼 가지러
혼자 가방,밑밥통,보조가방(물,라면,밥,버너)이 무겁다. 그레도 푸른바다가 보이는 오솔길은 비단길같이 편하다. 보리수(완도에선 뻘뚝)가 하나씩 익어가는 청산도 봄소식이 눈에 보이고
멀리 여서도가 가깝게 보인다.
13:00 초썰물이 이미 시작되고 1호찌 채비, 1호 수중, B봉돌 도래위에 하나 1.75호 목줄 중앙에 하나 2호 바늘로 무장, 5짜 감시에 대비한다. 오조사 제작한 수제 주걱 1M 사용하니 너무 낭창거려 실패
밑밥 10주걱 골고루, 뜰채 조립
김조사 조끼입고 도착
수심 10미터 , 11, 12까지 주고 바닥을 긁듯이
난 홈통, 김조사 우측 작년 12월 기록 감시 포인트에서 35급이 최고 기록
14:00 김조사 라면을 끓이고 밥과 후루륵
한시간후 3짜 노래미 김조사 신호를 올리고
미약한 입질에 덜커덕, 감시는 아니다.
릴링도중 헐러덩, 어라 목줄이 달랑, 복어짓
다시 열심히 하나 중썰물이후 입질이 없다. 17;30 철수
민박집 노래미 하나 썰고 소주 한 병 비워, 조금 모자란 알콜
주인에게 물으니 소주 있다고 한병 달라고 혼자 다 비워
아줌마 돼지김치찌개를 줘 감사
아침 밥 두 그릇 부탁하니 OK
20:00 ZZZ
깨어나니 01:00 물 한 모금후 다시 ZZZ
17:00 기상, 바닷가 배소리 낚시배인가?
아줌마 따뜻한 밥 감사, 김치찌개 데우고 아침을 가겹게 해결
싸온 남은 밥, 김치, 병치 버리는 것은 낭비, 다 드리고 짐을 다 싸논다.
텃밭 퇴비 10가마 수레에 두번 실어 퍼주니 아줌마 감사해 한다. 아저씨 3년전에 먼저 보내셨다고
06:30 밑밥 비비고 아줌마 언덕에 대려다 줘 감사
가스때문인지 수평선에 해가 보이지 않는다.
어제보다 더 맑은 날씨, 거문도가 훤히 보이고 여서도는 더 가깝게 느껴진다. 조사님들 열심히 쪼고 있을 것이고, 검등여 방향에 조사님들, 상섬에도 조사들이 즐낚하고 있다.
어제와 같은 곳에서 공략 ,물색도 어제보다 더 낫다.
10:00 쥐노래미 3짜, 노래미 2짜
11:00 시원하게 들어가는 찌에 덜커덕, 노래미? 아니 감시로 보인다.
올 처음 보는 감시, 겨우 3짜 초반, 그래도 얼마나 반가운 감시인가
바늘을 완전히 삼켜 버렷다. 노래미도 그러듯이, 먹성이 좋은가 보다.
다시 4짜 기대를 하고 열심히 노려보나 만조후 13:30 철수
완도배도 조사 태우고 철수한다.
15:00 배를 타야 한다.
아줌마 우릴 항구까지 태워 줘 다시 감사
짐을 싣고 중국집 짬뽕에 소주 한병 비우고 15:00 출항
많은 등산인들 비비고 들어가 잠을 청하고
완도시장에 들러 죽은 25감시 4마리 5만원 , 허걱 비싸다.
18:00 광주 화정동 단골포차 도착
조조사 시청직원 2명 데리고 오고, 김조사 한 명 추가 총 6명 감시와 노래미에 한잔하고 헤어진다.
이상 푸른 청보리밭 청산도 1박2일 조행기를 종료합니다. 카메라는 식당에 오늘 회수하여 사진을 올릴랍니다.
완도 상황봉 사진 한국산하 청산리벽계수님 작품 퍼 왓습니다.
소안도 가는 화흥포항(좌), 횡간도,노화,보길,넙도, 제고향 동화도, 백일,흑일,계도,남성리, 뒤로 땅끝
신지도,청산도
보고 유족지 장도,고금도,약산도,생일도,신지도,청산도,소모도,흐리게 여서도,대모도
원동다리(완도대교),남창, 두륜산
불목리 해신 세트장 부근 동백
산자고
복수초
얼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