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낚시대
① 출 조 일 : 2013.3.9
② 출 조 지 : 부산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늘 낚시 때문에 주말마다 없어지는 남편을 따라 큰맘먹고 한번 따라나섯습니다. 뭐가 그리 좋은 지 확인할려구요!! 배 타는 것이 무섭기도 하지만 어차피 따라 나선 것이니 무조건 갑니다,ㅋㅋ 근데 결과는 바람과 추위에 고생이 되더군요, 이해가 안가는 사람들이 몇 분 더 계시던데 뭐가 재미있는 지 서로 낄낄대며 잘도 놀더군요. 결과는 감성돔회를 준다더니 순 거짓말이었습니다. 노래미 한마리를 잡았는 데 그냥 살려주라고 협박을 남편에게 해서 그 녀석은 살았습니다. 잘했죠? ㅋㅋ 암튼 처음 잡아보는 낚시대와 릴이 어색하기만 하여 어설프게 잡고 있다가 그만 바다속으로 사라지더군요. 순간 멍한 표정의 남편을 보니 괜히 따라와서 사고만 치는 것 같아 미안하기만 하더군요,ㅠㅠ 말로는 괜찮다고 하지만 속으로는 얼마나 나를 원망할까는 안봐도 그림입니다. 요즘 주머니사정이 안좋은 데 걱정이 되더군요. 하지만 어쪄겠습니까? 이미 떠나버린 것을...ㅠ ㅠ 암튼 이번을 계기로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같이 가서 나도 감성돔인가 뭔가 하는 놈을 꼭 잡아서 폼 한 번 잡아보겠습니다. 모든 분들 많이 춥던 데 감기 조심하세요..
② 출 조 지 : 부산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늘 낚시 때문에 주말마다 없어지는 남편을 따라 큰맘먹고 한번 따라나섯습니다. 뭐가 그리 좋은 지 확인할려구요!! 배 타는 것이 무섭기도 하지만 어차피 따라 나선 것이니 무조건 갑니다,ㅋㅋ 근데 결과는 바람과 추위에 고생이 되더군요, 이해가 안가는 사람들이 몇 분 더 계시던데 뭐가 재미있는 지 서로 낄낄대며 잘도 놀더군요. 결과는 감성돔회를 준다더니 순 거짓말이었습니다. 노래미 한마리를 잡았는 데 그냥 살려주라고 협박을 남편에게 해서 그 녀석은 살았습니다. 잘했죠? ㅋㅋ 암튼 처음 잡아보는 낚시대와 릴이 어색하기만 하여 어설프게 잡고 있다가 그만 바다속으로 사라지더군요. 순간 멍한 표정의 남편을 보니 괜히 따라와서 사고만 치는 것 같아 미안하기만 하더군요,ㅠㅠ 말로는 괜찮다고 하지만 속으로는 얼마나 나를 원망할까는 안봐도 그림입니다. 요즘 주머니사정이 안좋은 데 걱정이 되더군요. 하지만 어쪄겠습니까? 이미 떠나버린 것을...ㅠ ㅠ 암튼 이번을 계기로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같이 가서 나도 감성돔인가 뭔가 하는 놈을 꼭 잡아서 폼 한 번 잡아보겠습니다. 모든 분들 많이 춥던 데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