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미를 찾아서!!!
① 출 조 일 : 2013년 3월 19일
② 출 조 지 : 포항 신항만 일대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바람조금
⑥ 조황 요약 : 대박
http://cafe.naver.com/teamchi?20130321070127
안녕하세요.
울산 팀천해인 조이불망 엄태영 입니다.
지난 화요일(3월19일) 평일이 쉬는날이라 감성돔을 갈까 고민하다 조황을 뒤져보니 포항 신항일대에 선상 볼락 조과가 좋은것 같아 예약을 합니다.
울산에서 새벽 3시40분경 출발하여 약 1시간 조금넘게 달려 도착합니다.
민물새우를 조금 준비하고 배에 오릅니다.
전동릴 받침대를 설치하고 대를 펴고 볼락채비(원줄4호 가짓줄2호 바늘9호 6단채비)에 민물새우를 끼우고 6시가 조금 되기전에 바다를 향해 달립니다.
전전날 대박 조과가 있던 볼락 구덩이에 도착하여 채비를 내리자 마자 수심 체크도 하기전에 볼락이 우드득 하고 물고 늘어집니다.
수심을 보니 대략 26~7메타 나오는걸 기억하고 채비를 회수합니다.
대가 활처럼 휘어지면서 전동릴이 울컥거리면서 올라옵니다.
30오바 사이즈 세마리랑 좋은씨알 두마리 합이 다섯마리 입니다.
첫 출발 부터 기분 좋습니다.
다시 미끼를 끼우고 내리니 또 채비를 물고 늘어집니다.
몇차례 반복하다 점점 약아지는 입질과 마릿수 씨알이 나빠져 포인트 이동을 합니다.
다른 포인트에서는 선수쪽은 입질이 있는데 선미쪽은 입질이 없습니다.
새벽시간을 지나니 첫 입질을 받고 기다려야 다음 입질을 받는데 첫입질 받기가 어렵습니다.
몇번 반복하다 드뎌 내 채비에도 입질이 들어와 대를 조금 주고 가만히 기다리니 다음 입질이 들어옵니다.
대가 춤을 추길래 올려 보니 왕사미 네마리 입니다.ㅎ
몇 포인트를 같은 방법으로 탐색하다 11시가 넘으가니 볼락들이 입을 닫아 버리네요.
12시경 철수를 결정하고 항으로 돌아와 쿨러를 열어 보니 오늘의 장원 조과를 차지 했습니다.
울산으로 느긋하게 돌아와 고기를 손질하고 회,초밥,구이,탕 종합세트로 준비하여 지인들과 맛있는 저녁 만찬을 즐겨 봅니다.
꽃향기와 함께 소주에 취해 밤이 깊어가는줄 모르고 지나갑니다.
눈요기 사진 몇장 올립니다.
이른새벽 포인트에 도착하니 멀리서 여명이 밝아 옵니다.

전동릴과 인터라인 80-330 낚시대에 6단 카드 볼락채비를 준비합니다.

첫 입수에 우드득 올라온 놈들입니다.
씨알이 33나오는 넘들도 있습니다.

오늘의 미끼는 민물새우 입니다.

쿨러가 점점 차오릅니다.

10시가 넘은 시간에도 좋은 씨알이 나오는 포인트가 있네요.
씨알좋은넘 4피가 한꺼번에 올라와 기분 좋습니다.

오늘 총조과 입니다.
26리터 쿨러가 거의 다 차가네요.ㅎ

볼락으로 회를 준비합니다.
씨알이 좋으니 두텁게 썰어 봅니다.

어설프게 초밥도 준비해 봅니다.
초밥은 밥을 조금 고슬하게 짓고 설탕:식초:물:소금을 6:6:6:1의 비율로 만들어 밥을 식힌후 잘 섞어줍니다.

씨알좋은 넘을 구이용으로 준비합니다.
단연 볼락은 구이가 최고라 생각합니다.

마무리로 탕을 준비해 봅니다.
국물에 우러나는 저 기름끼 보이시죠.ㅎ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포항 신항만 일대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바람조금
⑥ 조황 요약 : 대박
http://cafe.naver.com/teamchi?20130321070127
안녕하세요.
울산 팀천해인 조이불망 엄태영 입니다.
지난 화요일(3월19일) 평일이 쉬는날이라 감성돔을 갈까 고민하다 조황을 뒤져보니 포항 신항일대에 선상 볼락 조과가 좋은것 같아 예약을 합니다.
울산에서 새벽 3시40분경 출발하여 약 1시간 조금넘게 달려 도착합니다.
민물새우를 조금 준비하고 배에 오릅니다.
전동릴 받침대를 설치하고 대를 펴고 볼락채비(원줄4호 가짓줄2호 바늘9호 6단채비)에 민물새우를 끼우고 6시가 조금 되기전에 바다를 향해 달립니다.
전전날 대박 조과가 있던 볼락 구덩이에 도착하여 채비를 내리자 마자 수심 체크도 하기전에 볼락이 우드득 하고 물고 늘어집니다.
수심을 보니 대략 26~7메타 나오는걸 기억하고 채비를 회수합니다.
대가 활처럼 휘어지면서 전동릴이 울컥거리면서 올라옵니다.
30오바 사이즈 세마리랑 좋은씨알 두마리 합이 다섯마리 입니다.
첫 출발 부터 기분 좋습니다.
다시 미끼를 끼우고 내리니 또 채비를 물고 늘어집니다.
몇차례 반복하다 점점 약아지는 입질과 마릿수 씨알이 나빠져 포인트 이동을 합니다.
다른 포인트에서는 선수쪽은 입질이 있는데 선미쪽은 입질이 없습니다.
새벽시간을 지나니 첫 입질을 받고 기다려야 다음 입질을 받는데 첫입질 받기가 어렵습니다.
몇번 반복하다 드뎌 내 채비에도 입질이 들어와 대를 조금 주고 가만히 기다리니 다음 입질이 들어옵니다.
대가 춤을 추길래 올려 보니 왕사미 네마리 입니다.ㅎ
몇 포인트를 같은 방법으로 탐색하다 11시가 넘으가니 볼락들이 입을 닫아 버리네요.
12시경 철수를 결정하고 항으로 돌아와 쿨러를 열어 보니 오늘의 장원 조과를 차지 했습니다.
울산으로 느긋하게 돌아와 고기를 손질하고 회,초밥,구이,탕 종합세트로 준비하여 지인들과 맛있는 저녁 만찬을 즐겨 봅니다.
꽃향기와 함께 소주에 취해 밤이 깊어가는줄 모르고 지나갑니다.
눈요기 사진 몇장 올립니다.
이른새벽 포인트에 도착하니 멀리서 여명이 밝아 옵니다.
전동릴과 인터라인 80-330 낚시대에 6단 카드 볼락채비를 준비합니다.
첫 입수에 우드득 올라온 놈들입니다.
씨알이 33나오는 넘들도 있습니다.
오늘의 미끼는 민물새우 입니다.
쿨러가 점점 차오릅니다.
10시가 넘은 시간에도 좋은 씨알이 나오는 포인트가 있네요.
씨알좋은넘 4피가 한꺼번에 올라와 기분 좋습니다.
오늘 총조과 입니다.
26리터 쿨러가 거의 다 차가네요.ㅎ
볼락으로 회를 준비합니다.
씨알이 좋으니 두텁게 썰어 봅니다.
어설프게 초밥도 준비해 봅니다.
초밥은 밥을 조금 고슬하게 짓고 설탕:식초:물:소금을 6:6:6:1의 비율로 만들어 밥을 식힌후 잘 섞어줍니다.
씨알좋은 넘을 구이용으로 준비합니다.
단연 볼락은 구이가 최고라 생각합니다.
마무리로 탕을 준비해 봅니다.
국물에 우러나는 저 기름끼 보이시죠.ㅎ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