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① 출 조 일 : 03.03.23~24日
② 출 조 지 : 구조라&한산권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4~5물
⑤ 바다 상황 : 23일 오전 바람 오후부터24일까지 좋았음.
⑥ 조황 요약 :
(이글과 사진에는 직간접적인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원하지 않는 분에게 불쾌감을
드릴 수 있음을 밝혀드립니다.)
인낚 선후배 조사님들,안녕하세요~꾸벅
거제 구조라에 벗꽃이 피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13년 첫 봄내음을 맏으러 다녀왔습니다.^&^
금요일밤 성남에서 클럽 동생이 내려오고 밤21:00分에
천안 T/G를 빠져나와 거제 구조라를 향하여 달려갑니다.

☞ 출조길이면 언제나 쉬어가는 중간지점 덕유산 휴개소
출발 일주일전부터 구조라권 조황을 챙겨보니
조황이 살아나고 마릿수와 씨알급도 제법 올라오고
조황이 살아나고 있는듯 하여 기대를품고 동생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덕유산휴개소에 도착해보니 밤22:30분쯤 된듯한데
의외로 휴개소가 한산하내요.
커피를 한잔 마시고 다시 거제 구조라를 향하여 차를 몰아갑니다.
새벽 02:30분까지 도착하라 하셧으니 시간은 여유롭기에 120K를 넘기지않고
여유롭게 달려봅니다.

☞ 선실에서 한컷~ 줄여포인트
거제T/G를 빠져나와 출조때마다 항상 들르던 일요낚시점에
들러서 몇가지 소품을 준비합니다.
특별히 필요한 것이 없는데도 들르게되고 가게에 들어서게되면
꼭 한두가지씩은 더 사게되는 이상한 버릇이 들어서 큰일 이내요.ㅎ
이날도 바늘이 충분히 있는데도 3호 바늘 두봉지.전자캐미등 서너가지를
더 구매하내요.머 썩는것 아니니 두었다 나중에 쓰면 그만이지만 이런것이
충동구매가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드내요.ㅎ
다음부터 꼭 필요한 것만 구매해야 겟다는...

☞ 낚시자리 좌측풍경~ 멀리로 마당여포인트가 보이내요.
다시 구조라를 향하여 차를 몰아갑니다.
어두운 밤 이지만 차량의 불빛사이로 벌써 화사하게 피어버린 만개한
벗꽃들이 눈에 들어오내요.
확실히 남쪽이 따듯합니다.
천안엔 아직도 옷깃을 여미게하는 그런 추위가 가시지 않았는데 거제엔 노랗게 핀
개나리도 눈에 들어오내요.
비록 밤 이지만 봄을 만끽하며 구조라항에 도착,약간의 시간이 여유롭기에 한시간가량
잠을 청하고 일어나 가게에 들어서니 벌써 많은 분들이 도착하여 이것저것 준비들을
하시느라 바쁘게 움직이시는 모습들을보니 삶에 활력이 느껴지내요.

☞ 낚시자리 우측풍경~촛대바위 직벽포인트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드렷더니 역시나 변함없이 포세이돈 사모님과 사장님깨서 반갑게 맞아 주시내요.
작은 선장님은 둘째아이 출산 때문에 안나오셧다고 하시더니 철수때 물었더니 이쁜 공주님이
탄생 하셧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내요.
이자리를 빌어 작은선장님~축하 드립니다.
이쁘게 키우세요.^&^그리고 우리 딸딸이 클럽 하나 만듭시다.
저도 딸만 둘 입니다.ㅎㅎㅎ
명부작성하고 믿밥을 준비합니다.
마끼2* 대용믿밥3* 파우더2 * 압맥5*백크릴과 옥수수.그리고 홍개비를 준비하여
구조라항으로 이동,첫배를타고 부푼 기대를 가지고 첫 출항배에 몸을 실어봅니다.

☞ 낚시자리 전방풍경 ~ 촛대직벽
한분두분 하선을 시작하고 우린 맨 마지막으로 하선을 합니다.
내리기전 선장님깨 먼저 내리신분이 없으면 우린 촛대바위 직벽포인트에
내려주세요,말씀을 드렸더니 맨 마지막으로 내려주시내요.
동트기전 바람이 장난 아니게 불어옵니다.
저 바람이 죽어야 낚시가 가능 하겟단 생각이 들 정도로 좀 강하내요.
바람이 죽기를 기다리며 먼저 배를 채워봅니다.

☞ 상하이짬뽕밤 & 콩나물 해장국밥 ~ 컵밥
청정원에서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컵국밥이라는 제품인데 저도 두개 구해서
시식을 해 보았습니다.
간편하게 먹을수 있고 끓는물에 4분30초면 완성이되어 한끼 식사가 충분하다고
하기에 테스트겸 해 먹어 보았습니다.
사실 낚시인들 갈수록 짐은 늘어나기에 갯바위에서 간편하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이 있었으면 좋겟다는 생각에 준비를 해 보았내요.
먹어보니 정말 간편하고 맛도 있더군요.
동행한 동생도 맛나다하고 그런데 단지 조금 아쉬운것은 량이 조금 적다는 생각이
들었내요.
큰 컵국밥이 나온다면 우리 낚시인들에겐 참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낚시자리 전방 간출여 풍경
식사후 채비를 해 봅니다.
G사1호대에 2500번릴 * 2.5호원줄 * 목줄1.75호3미터*08 구멍야광찌*3호바늘을
물리고 목줄에 좀쌀봉돌을 하나 물려봅니다.
촛대바위 직벽 포인트는 前 출조때 내려서 꽝을 쳤던 포인트로서 이번에
재도전 한다는 생각으로 다시 내렷는데 낙시결과 이번에도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가
않습니다.

☞ 갯바위표 라면 ~ 언제 먹어도 맛나내요.ㅎ
도라님이 덧글을 달아주신 포인트 설명에 충분히 포인트 바닦지형등,촛대 직벽에서의
낚시 방법을 알고 있기에 고기만 있다면 충분히 낚아 낼 수 있을 것이란 자신감이
있기에 열심히 흘려보고 이곳저곳을,08호.3B.05호.막대찌 등을 총동원하여 15시30분까지
전방위로 공략을 해 보았지만 나오는고기는 노래미 아가야들만 약 30여마리 나오고는
상황이 종료가 되어 버립니다.
페인의 원인으로는 먼저 낚시 실력이 미천하다는것.
둘째로는 물이 너무 차겁고 물색이 너무 맑다는것
셋째는 들물과 날물의 수온차가 심하다는것=>날물이 더 차거움
넷째로는 약간의 청물끼가 있는 듯 보여진다는것.등의 상황이 전개된 듯 합니다.

☞ 낚시후 포인트 청소 풍경~ 하루 잘 놀았던 포인트청소는 기본입니다.
그렇게 두번째 도전에서도 꽝을하고 철수하면서 낙시인들이 하선하여 즐기시고 계시는
포인트에 살림망이 앖다는것.또는 철수하시는 조사님들의 조황을 살펴보니 거의 전원이
꽝을 하셧내요.
선장님깨 물었더니 약 50여명이 출조 하였는데 거의 몰꽝 이라는,단지 오후에 들어오신
연인을 내려주신 내만에 허름한 포인트에서 약 35~8급의 두마리를 체포하시고
4마리를 터트리셧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며 두마리는 제 눈으로 확인을 하였내요.
4마리를 터트리고도 2마리를 낙으셧으니 그분은 대박 입질을 받은듯 보여집니다.
수많은 포인트에서 많은 분들이 낚시를 즐기고 계셧지만 딱 그곳에서만 고기가
나왔내요.

☞ 학꽁치는 낙으시는 조사님이 거의 안보이내요.
항으로 철수하여 방파제앞에서 학꽁치 낚시를 즐기시는 몇몇분깨 물어보니
구조라 방파제도 학꽁치는 다 빠진듯 보여진다 하더군요.
쿨러가 모두 비어 있었습니다.
거제권으로 출조 하실분들은 출발전 현지에 확인을 하시고 철저한 정보를
득 하신후 출조 하시면 조금은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 선상 흘림찌낚시 ~ 홍포바다 풍경
다음날 24일 선상에서도 상황은 비슷 하였내요.
제가 타고 나갔던 낚시점의 전 선단이 토요일,23일에 꼴방을 하였고 제가 낚시한
24일 일요일에도 포인트를 4번을 이동(홍포,여차,곡룡포,한산권 가리비어장)하여 선상 흘림
찌낚시를 하였지만 선장님이 홍포에서 두마리.다른분이 1마리의 감성돔을 제외하고 숭어4마리
그리고 그 흔한 잡어도 덤비지 않더군요.

☞ 선상 흘림찌낚시~ 두번째로 이동한 여차포인트 풍경
24일 일요일에도 날씨는 좋았으나 물이 너무너무 맑았내요.
보리가 내려가는것이 약 4미터권까지는 보이는 듯 하였습니다.
그리고 날물에 엄청 떨어진 수온으로 인하여 크릴이 엄청 차겁더군요.
일요일엔 바람 방향이 바뀌어서 혹시나 하고 기대를 했지만 역시나 어렵게
하루를 보냈내요.

☞ 3번째 곡룡포 포인트로 이동중에 한컷
네번째로 가리비를 양식하는 양식장 포인트로 이동을 하여
낚시를 해 보았습니다.
오전에 그곳에서 낚시한 배에서 대물급을 터트리시고 한마리 하셧다는
정보를 선장님이 입수하셔서 그곳으로 이동하여 15시까지 선장님 포함하여
7명이 열심히 흘려보았지만 역시나 결과는 마찬가지 였내요.

☞ 아지랑 방파제에서 두분이 생활 낚시중
그렇게 1박2일의 낚시를 마치고 무사히 복귀하여 허접하고 고기도없는
출조 조행기지만 조금이나마 눈요기라도 되실까하여 올려봅니다.
꼭 고기가 아니어도 봄을 알리는 벗꽃과 반갑게 맞아주시는 포세이돈 선장님,
그리고 배고프겟다며 따듯한 커피와 튀김을 내어주시며 친절을 베풀어주신 사모님,
24일 선상 흘림낚시때 어떻게던 고기를 잡을 수 있도록 해주시려던 대어낚시
선장님깨 이자리를 빌어 감사함을 전합니다.
인낚 선후배 조사님들 ~ 이번한주도 행복만땅 하소서~~~
② 출 조 지 : 구조라&한산권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4~5물
⑤ 바다 상황 : 23일 오전 바람 오후부터24일까지 좋았음.
⑥ 조황 요약 :
(이글과 사진에는 직간접적인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원하지 않는 분에게 불쾌감을
드릴 수 있음을 밝혀드립니다.)
인낚 선후배 조사님들,안녕하세요~꾸벅
거제 구조라에 벗꽃이 피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13년 첫 봄내음을 맏으러 다녀왔습니다.^&^
금요일밤 성남에서 클럽 동생이 내려오고 밤21:00分에
천안 T/G를 빠져나와 거제 구조라를 향하여 달려갑니다.
☞ 출조길이면 언제나 쉬어가는 중간지점 덕유산 휴개소
출발 일주일전부터 구조라권 조황을 챙겨보니
조황이 살아나고 마릿수와 씨알급도 제법 올라오고
조황이 살아나고 있는듯 하여 기대를품고 동생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덕유산휴개소에 도착해보니 밤22:30분쯤 된듯한데
의외로 휴개소가 한산하내요.
커피를 한잔 마시고 다시 거제 구조라를 향하여 차를 몰아갑니다.
새벽 02:30분까지 도착하라 하셧으니 시간은 여유롭기에 120K를 넘기지않고
여유롭게 달려봅니다.
☞ 선실에서 한컷~ 줄여포인트
거제T/G를 빠져나와 출조때마다 항상 들르던 일요낚시점에
들러서 몇가지 소품을 준비합니다.
특별히 필요한 것이 없는데도 들르게되고 가게에 들어서게되면
꼭 한두가지씩은 더 사게되는 이상한 버릇이 들어서 큰일 이내요.ㅎ
이날도 바늘이 충분히 있는데도 3호 바늘 두봉지.전자캐미등 서너가지를
더 구매하내요.머 썩는것 아니니 두었다 나중에 쓰면 그만이지만 이런것이
충동구매가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드내요.ㅎ
다음부터 꼭 필요한 것만 구매해야 겟다는...
☞ 낚시자리 좌측풍경~ 멀리로 마당여포인트가 보이내요.
다시 구조라를 향하여 차를 몰아갑니다.
어두운 밤 이지만 차량의 불빛사이로 벌써 화사하게 피어버린 만개한
벗꽃들이 눈에 들어오내요.
확실히 남쪽이 따듯합니다.
천안엔 아직도 옷깃을 여미게하는 그런 추위가 가시지 않았는데 거제엔 노랗게 핀
개나리도 눈에 들어오내요.
비록 밤 이지만 봄을 만끽하며 구조라항에 도착,약간의 시간이 여유롭기에 한시간가량
잠을 청하고 일어나 가게에 들어서니 벌써 많은 분들이 도착하여 이것저것 준비들을
하시느라 바쁘게 움직이시는 모습들을보니 삶에 활력이 느껴지내요.
☞ 낚시자리 우측풍경~촛대바위 직벽포인트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드렷더니 역시나 변함없이 포세이돈 사모님과 사장님깨서 반갑게 맞아 주시내요.
작은 선장님은 둘째아이 출산 때문에 안나오셧다고 하시더니 철수때 물었더니 이쁜 공주님이
탄생 하셧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내요.
이자리를 빌어 작은선장님~축하 드립니다.
이쁘게 키우세요.^&^그리고 우리 딸딸이 클럽 하나 만듭시다.
저도 딸만 둘 입니다.ㅎㅎㅎ
명부작성하고 믿밥을 준비합니다.
마끼2* 대용믿밥3* 파우더2 * 압맥5*백크릴과 옥수수.그리고 홍개비를 준비하여
구조라항으로 이동,첫배를타고 부푼 기대를 가지고 첫 출항배에 몸을 실어봅니다.
☞ 낚시자리 전방풍경 ~ 촛대직벽
한분두분 하선을 시작하고 우린 맨 마지막으로 하선을 합니다.
내리기전 선장님깨 먼저 내리신분이 없으면 우린 촛대바위 직벽포인트에
내려주세요,말씀을 드렸더니 맨 마지막으로 내려주시내요.
동트기전 바람이 장난 아니게 불어옵니다.
저 바람이 죽어야 낚시가 가능 하겟단 생각이 들 정도로 좀 강하내요.
바람이 죽기를 기다리며 먼저 배를 채워봅니다.
☞ 상하이짬뽕밤 & 콩나물 해장국밥 ~ 컵밥
청정원에서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컵국밥이라는 제품인데 저도 두개 구해서
시식을 해 보았습니다.
간편하게 먹을수 있고 끓는물에 4분30초면 완성이되어 한끼 식사가 충분하다고
하기에 테스트겸 해 먹어 보았습니다.
사실 낚시인들 갈수록 짐은 늘어나기에 갯바위에서 간편하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이 있었으면 좋겟다는 생각에 준비를 해 보았내요.
먹어보니 정말 간편하고 맛도 있더군요.
동행한 동생도 맛나다하고 그런데 단지 조금 아쉬운것은 량이 조금 적다는 생각이
들었내요.
큰 컵국밥이 나온다면 우리 낚시인들에겐 참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낚시자리 전방 간출여 풍경
식사후 채비를 해 봅니다.
G사1호대에 2500번릴 * 2.5호원줄 * 목줄1.75호3미터*08 구멍야광찌*3호바늘을
물리고 목줄에 좀쌀봉돌을 하나 물려봅니다.
촛대바위 직벽 포인트는 前 출조때 내려서 꽝을 쳤던 포인트로서 이번에
재도전 한다는 생각으로 다시 내렷는데 낙시결과 이번에도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가
않습니다.
☞ 갯바위표 라면 ~ 언제 먹어도 맛나내요.ㅎ
도라님이 덧글을 달아주신 포인트 설명에 충분히 포인트 바닦지형등,촛대 직벽에서의
낚시 방법을 알고 있기에 고기만 있다면 충분히 낚아 낼 수 있을 것이란 자신감이
있기에 열심히 흘려보고 이곳저곳을,08호.3B.05호.막대찌 등을 총동원하여 15시30분까지
전방위로 공략을 해 보았지만 나오는고기는 노래미 아가야들만 약 30여마리 나오고는
상황이 종료가 되어 버립니다.
페인의 원인으로는 먼저 낚시 실력이 미천하다는것.
둘째로는 물이 너무 차겁고 물색이 너무 맑다는것
셋째는 들물과 날물의 수온차가 심하다는것=>날물이 더 차거움
넷째로는 약간의 청물끼가 있는 듯 보여진다는것.등의 상황이 전개된 듯 합니다.
☞ 낚시후 포인트 청소 풍경~ 하루 잘 놀았던 포인트청소는 기본입니다.
그렇게 두번째 도전에서도 꽝을하고 철수하면서 낙시인들이 하선하여 즐기시고 계시는
포인트에 살림망이 앖다는것.또는 철수하시는 조사님들의 조황을 살펴보니 거의 전원이
꽝을 하셧내요.
선장님깨 물었더니 약 50여명이 출조 하였는데 거의 몰꽝 이라는,단지 오후에 들어오신
연인을 내려주신 내만에 허름한 포인트에서 약 35~8급의 두마리를 체포하시고
4마리를 터트리셧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며 두마리는 제 눈으로 확인을 하였내요.
4마리를 터트리고도 2마리를 낙으셧으니 그분은 대박 입질을 받은듯 보여집니다.
수많은 포인트에서 많은 분들이 낚시를 즐기고 계셧지만 딱 그곳에서만 고기가
나왔내요.
☞ 학꽁치는 낙으시는 조사님이 거의 안보이내요.
항으로 철수하여 방파제앞에서 학꽁치 낚시를 즐기시는 몇몇분깨 물어보니
구조라 방파제도 학꽁치는 다 빠진듯 보여진다 하더군요.
쿨러가 모두 비어 있었습니다.
거제권으로 출조 하실분들은 출발전 현지에 확인을 하시고 철저한 정보를
득 하신후 출조 하시면 조금은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 선상 흘림찌낚시 ~ 홍포바다 풍경
다음날 24일 선상에서도 상황은 비슷 하였내요.
제가 타고 나갔던 낚시점의 전 선단이 토요일,23일에 꼴방을 하였고 제가 낚시한
24일 일요일에도 포인트를 4번을 이동(홍포,여차,곡룡포,한산권 가리비어장)하여 선상 흘림
찌낚시를 하였지만 선장님이 홍포에서 두마리.다른분이 1마리의 감성돔을 제외하고 숭어4마리
그리고 그 흔한 잡어도 덤비지 않더군요.
☞ 선상 흘림찌낚시~ 두번째로 이동한 여차포인트 풍경
24일 일요일에도 날씨는 좋았으나 물이 너무너무 맑았내요.
보리가 내려가는것이 약 4미터권까지는 보이는 듯 하였습니다.
그리고 날물에 엄청 떨어진 수온으로 인하여 크릴이 엄청 차겁더군요.
일요일엔 바람 방향이 바뀌어서 혹시나 하고 기대를 했지만 역시나 어렵게
하루를 보냈내요.
☞ 3번째 곡룡포 포인트로 이동중에 한컷
네번째로 가리비를 양식하는 양식장 포인트로 이동을 하여
낚시를 해 보았습니다.
오전에 그곳에서 낚시한 배에서 대물급을 터트리시고 한마리 하셧다는
정보를 선장님이 입수하셔서 그곳으로 이동하여 15시까지 선장님 포함하여
7명이 열심히 흘려보았지만 역시나 결과는 마찬가지 였내요.
☞ 아지랑 방파제에서 두분이 생활 낚시중
그렇게 1박2일의 낚시를 마치고 무사히 복귀하여 허접하고 고기도없는
출조 조행기지만 조금이나마 눈요기라도 되실까하여 올려봅니다.
꼭 고기가 아니어도 봄을 알리는 벗꽃과 반갑게 맞아주시는 포세이돈 선장님,
그리고 배고프겟다며 따듯한 커피와 튀김을 내어주시며 친절을 베풀어주신 사모님,
24일 선상 흘림낚시때 어떻게던 고기를 잡을 수 있도록 해주시려던 대어낚시
선장님깨 이자리를 빌어 감사함을 전합니다.
인낚 선후배 조사님들 ~ 이번한주도 행복만땅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