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금방파제 이모저모..
① 출 조 일 : 2013. 4. 3(수요일)
② 출 조 지 : 매물도 당금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 + 2 + 모르는 분들 총 10여 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햇살= 주겨줌, 바람=나중에 남서풍이 좀 성가스러울, 파고 그냥저냥, 물색=나쁨, 수온=많이 참
⑥ 조황 요약 :
안녕들 하십니까?
어제 당금방파제 다녀왓습니다.

바람에 흩날린 각종 비닐 봉투며, 일회용 밥그릇이며, 등등의 쓰레기가 널부러져 있는거
말끔히 치우고 찍었습니다. 바람에 날렸으리라....절대...그냥 버리진 않았으리라....라 생각하고 싶지만,
필시 날린게 아닌 버린것 같더라는 정황.....(어떤 ㄴ ㅅ끼인지........원...그마이 카는데도....)
대구에서 전날(화요일) 아침 일찍 조폭(무늬가...꼭...그렇다는...오해 마시길...ㅋㅋ) 아우랑 튀껴봅니다.

가다가 동부지나 화사하게 만발한 벚꼴길..

1차전은 화요일 오후 다대 감성돔 낚시.....결과는 보기 좋게 꽝입니다.
선장님 왈, 몇날 샛바람으로 수온이 급락했다는.....에구~~~
저녁에 다대에서 고현으로.......피시방 가서 좀 놀아야 겠습죠.....ㅋㅋㅋ...
포커 머니 쪼매 밖에 못 땄음....바둑은 딱 한 판 만.....실컷 기분 좋게 다 이겨 놓고....막 판에...
명색이 9단이라는 게 끝까지 안던지고 물고 늘어지는 그 근성에 기력이 딸리어 대마 깨고락으로 대 역전패를 당하고........(겉으로 말은 안했지만, 속으론 엄청 분통 터져서 시바시바였었음...ㅋㅋㅋ)
대포.
통영바다낚시 코털선장님 숙소로 와서 두다리 쭈~~~~~~욱~~~~~ 뻗고 잤습니다....
아참~!!!!
여기서 해당되시는분들께 한말씀만 좀 드립니더...곡해 마시길....
통영바다낚시 코털 선장님이 마련한 대포 숙소에는 누구나 사용가능합니다.
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
양심적으로 사용하셔야 합니다.
라면 끓여 잘 쳐 잡수시고는 냄비하나 안 씻고 걍 나가시는분,
두다리 쭈욱 뻗고 잘 쳐 주무시고는 이불이며 요도 안개고 그냥 나가시는분들,
쓰레기통 꽉 찼는데도 흘러 넘치도록 쑤쎠 쳐 박으시는분들,
보일러 틀어가 방바닥 뜨끈뜨끈하니 잘 쳐 주무시곤 안끄고 그냥 나가시는분들.....
등등의 이용 기본 매너를 안지키시는분들 땜시....
전기세 와장창창창에다......코털선장 스트레스 이빠이 만땅구~~~!!!!
이래서야 되겟습니까?
주로 단골 손님들이 대부분인데...그 중에 요런 얌체짓 좀 하셨던 분들...그라지 마입시다...!!!
또,
어느 누구나 이용 가능하지만, 보일러 기름값 정도는 건네주는 양심도 발휘들 하시기 바랍니다.
정한 값은 없지만.....하룻밤 편히 유하는 댓가로...알아서들 주면 되리라 봅니다.
누구나 편히 사용하시는데 도움되시라 올리는 정보이니.....
앞잽이 어쩌고 저쩌고의 씰데없는 망발은 사양할랍니다....^^*....
설령, 압잽이 짓 좀 했다 칩시다....머 나쁜건 아니잖습니까?
이런다고 제가 코털 선장님께 그 무슨 특혜를 받는 것도 아닌데....
전 하룻밤 신세 지면 2-3만원 쥐어 주고 옵니다.
적기에 못 줫을 땐 통장으로 송금도 합니다(모아서)
내 집 처럼....편하게 이용할 수 잇으니 참고 하시면 유용할 겁니다.
이용 전에는 반드시 코털선장님께 이바구나 하시고 이용하는 매너를........
딴데로 좀 많이 샜네요...이어 가겟습니다.
(자기들도 오면, 깨우거나, 말없이 주무셔주겠지...생각하고....)...누구말인겨?
ㅎㅎㅎ.....
열혈냉가슴님과 그분의 동무....
알람도 없이 .....나이를 믿고 잤습니다...(잠 안 올 때가 슬슬 되간다는 ....ㅋㅋ)
헉~!......
5시 18분이닷~~~!!!!.....야~! 빨리 일어나라...
(대포식당 전화 합니다)
사장님 굴국밥 둘, 돌솥비빔밥 둘요.....
대충 양치질에 얼굴 씻고...허겁지겁...밥묵으로.....
챌린저호 선장님 전화 옵니다.
어뎁니꺼?..빨리 오이소...딴분들 다 왔심더.......
밥묵심더...퍼뜩 가께예....

당금 가는 중 일출
수온이.....물색이.....
역시나.....다스님 말마따나...악상황이 뜨윽~허니...자리를 지키는도다....아흐~~@@@
제가 알기론,
딴분들 중 한 분이 27급 한바리, 제가 24.9급 한바리로 어제 상황 끝.
자....여기서....
도움될까 싶어 궁금해 하시는분들께 팁을 좀 드려보고자 합니다.
자신의 조풍(낚시취향)과 다소 거리가 멀수도 있음이니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제목 : 당금방파제 벵에돔 공략에 대하여 (순전히 도라만의 조풍임을...)
1. 채비
1) 어신찌 - 막대찌 1.5호~2.0호 심지어 5.0호 까지도 필요에 따라...(장타 감안하실 것)
구멍찌와의 차이점 = 빠른 챔질 타이밍, 동절기라 하여 벵에 입질이 다 시원하다는 맹신 금물
입질인가? 밑걸림인가? 파악 용이
작은 어신 감지 용이 등등 있겠습죠.
2) 목줄 - 1.2~2.0호 정도(1.5호나 1.7호 권장)
3) 바늘 - 벵에 전용바늘 6호, 7호 정도
2. 밑밥
빵가루(기본) + 필요에 따라 벵에전용 파우다 또는 감성돔 파우다 + 압맥(필수; 양을 충분히 권장)
저의 경우 빵가루4 + 벵에파우다 1 + 감성돔 파우다 1 + 압맥 최소 5 최대 10봉
1회 투여량 : 최소 4-5주걱, 수면에 떨어지는 분포도를 어신찌 주변 적당거리(약 1-2미터권 이내로)
비동조를 충분히 감안하실 것
3. 미끼
1) 홍개비 = 신선도 대단히 중요
1회 끼움 마릿수는 최소 3마리 최대 5~6마리 정도
2) 청개비 = 홍개비 보다 입질 빈도가 떨어지지 않을까......아니던데요...그래도 홍개비 권장
3) 빵가루 = 벵에가 뜬다면 아무거나, 뜨지 않는 상황이라면 식용빵가루로 제조 권장
4. 포인트 = 특정 포인트가 잇을 수 있으나....대부분 전역이 포인트
5. 원투거리 = 최소 15m ~ 이상 정도...이내거리에서도 입질은 들어오기도 함. 그날 상황에 따라...
6. 공략수심 = 뜨지 않을 때, 최소 6m~10m (7~8미터 권장)
7. 동조 = 최초 어신찌와 수면에서의 동조이탈 여부를 몇회에 걸쳐 먼저 파악하실 것.
조류 세기에 따라 동조이탈 정도를 파악한 후, 육안관찰 불가 수심대를 감안한 밑밥투여 권장
8. 밑걸림 대처 = 잡어? 밑걸림?......더 기다릴 필요 없습니다. 느껴짐과 동시에 곧바로 뒷줄을 감아 대를 들어
올리는 방법으로 견제 실시, 이때 대끝을 보면서 손으로 전해지는 걸림여부의 느낌을 감지 하실 것.
만약 걸렸다면, 대를 숙였다 다시금 뒷줄을 팽팽히 감은 후 대를 훅~! 쳐 올렸다 대를 숙인 후 감아보실것.
왠만하면 걸림시기가 불과 얼마지 않았기 때문에 쉽게 해소될 것입니다.
이 정도로 하구요,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일기 파악입니다.
대부분 아실것입니다만, 조류세기를 감안한 물때를 맞추시고, 바람 감안하시고,
당금은 북서-서-남서풍이 불면 거의 맞바람이다 생각하심 됩니다. 동자 드가는 바람이면 등바람이다 보심 됩니다.
수온, 물색 등 딴 곳과 다름없을 상황 파악이겠지만, 선 파악 후 진입하시길 권장...
이거든 저거든 극약비법이 따로 있겠습니까?
그날 상황만 좀 받쳐준다면 누구나...일 것입니다...
그러나, 상황 별로인데 이미 진입했다....단 몇 마리라도 좀 잡을 수있음 좋겠다...일 때 참고하시길..
도라표 인사로 꾸~우~벅
② 출 조 지 : 매물도 당금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 + 2 + 모르는 분들 총 10여 명
④ 물 때 : 조금?
⑤ 바다 상황 : 햇살= 주겨줌, 바람=나중에 남서풍이 좀 성가스러울, 파고 그냥저냥, 물색=나쁨, 수온=많이 참
⑥ 조황 요약 :
안녕들 하십니까?
어제 당금방파제 다녀왓습니다.
바람에 흩날린 각종 비닐 봉투며, 일회용 밥그릇이며, 등등의 쓰레기가 널부러져 있는거
말끔히 치우고 찍었습니다. 바람에 날렸으리라....절대...그냥 버리진 않았으리라....라 생각하고 싶지만,
필시 날린게 아닌 버린것 같더라는 정황.....(어떤 ㄴ ㅅ끼인지........원...그마이 카는데도....)
대구에서 전날(화요일) 아침 일찍 조폭(무늬가...꼭...그렇다는...오해 마시길...ㅋㅋ) 아우랑 튀껴봅니다.
가다가 동부지나 화사하게 만발한 벚꼴길..
1차전은 화요일 오후 다대 감성돔 낚시.....결과는 보기 좋게 꽝입니다.
선장님 왈, 몇날 샛바람으로 수온이 급락했다는.....에구~~~
저녁에 다대에서 고현으로.......피시방 가서 좀 놀아야 겠습죠.....ㅋㅋㅋ...
포커 머니 쪼매 밖에 못 땄음....바둑은 딱 한 판 만.....실컷 기분 좋게 다 이겨 놓고....막 판에...
명색이 9단이라는 게 끝까지 안던지고 물고 늘어지는 그 근성에 기력이 딸리어 대마 깨고락으로 대 역전패를 당하고........(겉으로 말은 안했지만, 속으론 엄청 분통 터져서 시바시바였었음...ㅋㅋㅋ)
대포.
통영바다낚시 코털선장님 숙소로 와서 두다리 쭈~~~~~~욱~~~~~ 뻗고 잤습니다....
아참~!!!!
여기서 해당되시는분들께 한말씀만 좀 드립니더...곡해 마시길....
통영바다낚시 코털 선장님이 마련한 대포 숙소에는 누구나 사용가능합니다.
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
양심적으로 사용하셔야 합니다.
라면 끓여 잘 쳐 잡수시고는 냄비하나 안 씻고 걍 나가시는분,
두다리 쭈욱 뻗고 잘 쳐 주무시고는 이불이며 요도 안개고 그냥 나가시는분들,
쓰레기통 꽉 찼는데도 흘러 넘치도록 쑤쎠 쳐 박으시는분들,
보일러 틀어가 방바닥 뜨끈뜨끈하니 잘 쳐 주무시곤 안끄고 그냥 나가시는분들.....
등등의 이용 기본 매너를 안지키시는분들 땜시....
전기세 와장창창창에다......코털선장 스트레스 이빠이 만땅구~~~!!!!
이래서야 되겟습니까?
주로 단골 손님들이 대부분인데...그 중에 요런 얌체짓 좀 하셨던 분들...그라지 마입시다...!!!
또,
어느 누구나 이용 가능하지만, 보일러 기름값 정도는 건네주는 양심도 발휘들 하시기 바랍니다.
정한 값은 없지만.....하룻밤 편히 유하는 댓가로...알아서들 주면 되리라 봅니다.
누구나 편히 사용하시는데 도움되시라 올리는 정보이니.....
앞잽이 어쩌고 저쩌고의 씰데없는 망발은 사양할랍니다....^^*....
설령, 압잽이 짓 좀 했다 칩시다....머 나쁜건 아니잖습니까?
이런다고 제가 코털 선장님께 그 무슨 특혜를 받는 것도 아닌데....
전 하룻밤 신세 지면 2-3만원 쥐어 주고 옵니다.
적기에 못 줫을 땐 통장으로 송금도 합니다(모아서)
내 집 처럼....편하게 이용할 수 잇으니 참고 하시면 유용할 겁니다.
이용 전에는 반드시 코털선장님께 이바구나 하시고 이용하는 매너를........
딴데로 좀 많이 샜네요...이어 가겟습니다.
(자기들도 오면, 깨우거나, 말없이 주무셔주겠지...생각하고....)...누구말인겨?
ㅎㅎㅎ.....
열혈냉가슴님과 그분의 동무....
알람도 없이 .....나이를 믿고 잤습니다...(잠 안 올 때가 슬슬 되간다는 ....ㅋㅋ)
헉~!......
5시 18분이닷~~~!!!!.....야~! 빨리 일어나라...
(대포식당 전화 합니다)
사장님 굴국밥 둘, 돌솥비빔밥 둘요.....
대충 양치질에 얼굴 씻고...허겁지겁...밥묵으로.....
챌린저호 선장님 전화 옵니다.
어뎁니꺼?..빨리 오이소...딴분들 다 왔심더.......
밥묵심더...퍼뜩 가께예....
당금 가는 중 일출
수온이.....물색이.....
역시나.....다스님 말마따나...악상황이 뜨윽~허니...자리를 지키는도다....아흐~~@@@
제가 알기론,
딴분들 중 한 분이 27급 한바리, 제가 24.9급 한바리로 어제 상황 끝.
자....여기서....
도움될까 싶어 궁금해 하시는분들께 팁을 좀 드려보고자 합니다.
자신의 조풍(낚시취향)과 다소 거리가 멀수도 있음이니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제목 : 당금방파제 벵에돔 공략에 대하여 (순전히 도라만의 조풍임을...)
1. 채비
1) 어신찌 - 막대찌 1.5호~2.0호 심지어 5.0호 까지도 필요에 따라...(장타 감안하실 것)
구멍찌와의 차이점 = 빠른 챔질 타이밍, 동절기라 하여 벵에 입질이 다 시원하다는 맹신 금물
입질인가? 밑걸림인가? 파악 용이
작은 어신 감지 용이 등등 있겠습죠.
2) 목줄 - 1.2~2.0호 정도(1.5호나 1.7호 권장)
3) 바늘 - 벵에 전용바늘 6호, 7호 정도
2. 밑밥
빵가루(기본) + 필요에 따라 벵에전용 파우다 또는 감성돔 파우다 + 압맥(필수; 양을 충분히 권장)
저의 경우 빵가루4 + 벵에파우다 1 + 감성돔 파우다 1 + 압맥 최소 5 최대 10봉
1회 투여량 : 최소 4-5주걱, 수면에 떨어지는 분포도를 어신찌 주변 적당거리(약 1-2미터권 이내로)
비동조를 충분히 감안하실 것
3. 미끼
1) 홍개비 = 신선도 대단히 중요
1회 끼움 마릿수는 최소 3마리 최대 5~6마리 정도
2) 청개비 = 홍개비 보다 입질 빈도가 떨어지지 않을까......아니던데요...그래도 홍개비 권장
3) 빵가루 = 벵에가 뜬다면 아무거나, 뜨지 않는 상황이라면 식용빵가루로 제조 권장
4. 포인트 = 특정 포인트가 잇을 수 있으나....대부분 전역이 포인트
5. 원투거리 = 최소 15m ~ 이상 정도...이내거리에서도 입질은 들어오기도 함. 그날 상황에 따라...
6. 공략수심 = 뜨지 않을 때, 최소 6m~10m (7~8미터 권장)
7. 동조 = 최초 어신찌와 수면에서의 동조이탈 여부를 몇회에 걸쳐 먼저 파악하실 것.
조류 세기에 따라 동조이탈 정도를 파악한 후, 육안관찰 불가 수심대를 감안한 밑밥투여 권장
8. 밑걸림 대처 = 잡어? 밑걸림?......더 기다릴 필요 없습니다. 느껴짐과 동시에 곧바로 뒷줄을 감아 대를 들어
올리는 방법으로 견제 실시, 이때 대끝을 보면서 손으로 전해지는 걸림여부의 느낌을 감지 하실 것.
만약 걸렸다면, 대를 숙였다 다시금 뒷줄을 팽팽히 감은 후 대를 훅~! 쳐 올렸다 대를 숙인 후 감아보실것.
왠만하면 걸림시기가 불과 얼마지 않았기 때문에 쉽게 해소될 것입니다.
이 정도로 하구요,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일기 파악입니다.
대부분 아실것입니다만, 조류세기를 감안한 물때를 맞추시고, 바람 감안하시고,
당금은 북서-서-남서풍이 불면 거의 맞바람이다 생각하심 됩니다. 동자 드가는 바람이면 등바람이다 보심 됩니다.
수온, 물색 등 딴 곳과 다름없을 상황 파악이겠지만, 선 파악 후 진입하시길 권장...
이거든 저거든 극약비법이 따로 있겠습니까?
그날 상황만 좀 받쳐준다면 누구나...일 것입니다...
그러나, 상황 별로인데 이미 진입했다....단 몇 마리라도 좀 잡을 수있음 좋겠다...일 때 참고하시길..
도라표 인사로 꾸~우~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