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 타고는 남의 조황 눈팅만 ~~
① 출 조 일 : 4/28일(토)
② 출 조 지 : 거제 대교 덴마 낚시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12물 (?)
⑤ 바다 상황 : 아주 좋음 (오후 바람 약간)
⑥ 조황 요약 :
한마디로 황을 쳤다는 이야기 입니다.
최근 감성돔 조황이 있다는 소문을 들었는지, 한번 가보자는 지인의 말에 따라 ~~
일요일 아침 5시경에 출조하는 배에 몸을 싣고, "그래도 오늘은 손맛정도는 보겠지 !!"
하는 생각을 가지고 설레이는 마음을 가지고 나갑니다.
낚시점 보유 덴마가 전부 예약이되는 걸 보면 조황이 있기는 있는 모양 입니다.
오늘의 포인트 지도섬 주변 철탑 아래 포인트로, 조류 소통이 좋고 지금 물때면 흘림 찌낚시도
상당히 괜찮을 거라라는 생각에 흘림을 위주로 낚시를 시작 합니다.
조류 좋고, 물때 좋고(10시 반까지 들물) 그기에 날씨까지 도와 줍니다.
포인트 이동시 선장님 말씀에 여기는 잡어가 많아서 대체미끼를 "멍게"로 사용을 하면
좋을 거다 라는 조언을 주면서 준비한 멍게 활용을 잘하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멍게 미끼로 잡아본 적이 없어 사용에 조금 망설여 집니다.
저희들이 잡은 포인트 주위로 여러대의 덴마(전마선)이 자리를 잡고 열심히 낚시를 해보지만
영~~ 소식이 없네요.
진짜로 잡어는 엄청 많은 느낌 입니다.
캐스팅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찌에 전달되는 느낌도 없이 미끼가 사라고 빈바늘만 계속~~
선장님의 말대로 멍게 미끼로 바꾸고 캐스팅.....
이번에는 미끼는 그대로 살아 있으나 여기에도 입질은 전무.....
참으로 난감 합니다.
크릴 미끼는 넣자마자 없어지고, 멍게 미끼는 한번 끼워두면 없어질 생각을 안하고....
대책이 안서네요.
거제 대교권에서는 멍게 미끼로 손맛을 많이 본다는데, 오늘은 왜 이런지 ?? 의구심이 드네요.
날씨는 더워지고... 지친 나머지 12시를 전후하여 주위 낚시인들 철수를 하기 시작 합니다.
하지만 끝까지 버텨보기로 하고 나머지 밑밥을 투입하면서 열심히 해보지만 역시 황~~
이제 지쳐 가네요.
12시를 넘어서 1시 반경에 철수 결정.....
철수를 위하여 배가 와서 짐싣고, 돌아가는 도중에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오늘 아침에 출조한 낚시인들 "거의 몰황 수준"으로 철수를 했는데, 저의와 같이 철수하는 한팀의
조과가 무려 10수, 그것고 준수한 씨알로 45를 넘는 놈을 포함해서....
그런데 아이러니한거는 그 배와 5 ~ 7m 를 두고 나란히 있던 바로 옆의 배에서는 조황이 없다는
말씀.... 참으로 얄궂게도 한팀에게만 왕창 보내 준거네요.
조금씩 나누어서 손맛을 보여 주었으면 즐거운 하루가 되었을 텐데,
아쉬운 하루를 다른 분이 잡은 커다란 조황만 보고 왔네요.
지난 일요일 간단한 조행기였습니다. 조황보고는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② 출 조 지 : 거제 대교 덴마 낚시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12물 (?)
⑤ 바다 상황 : 아주 좋음 (오후 바람 약간)
⑥ 조황 요약 :
한마디로 황을 쳤다는 이야기 입니다.
최근 감성돔 조황이 있다는 소문을 들었는지, 한번 가보자는 지인의 말에 따라 ~~
일요일 아침 5시경에 출조하는 배에 몸을 싣고, "그래도 오늘은 손맛정도는 보겠지 !!"
하는 생각을 가지고 설레이는 마음을 가지고 나갑니다.
낚시점 보유 덴마가 전부 예약이되는 걸 보면 조황이 있기는 있는 모양 입니다.
오늘의 포인트 지도섬 주변 철탑 아래 포인트로, 조류 소통이 좋고 지금 물때면 흘림 찌낚시도
상당히 괜찮을 거라라는 생각에 흘림을 위주로 낚시를 시작 합니다.
조류 좋고, 물때 좋고(10시 반까지 들물) 그기에 날씨까지 도와 줍니다.
포인트 이동시 선장님 말씀에 여기는 잡어가 많아서 대체미끼를 "멍게"로 사용을 하면
좋을 거다 라는 조언을 주면서 준비한 멍게 활용을 잘하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멍게 미끼로 잡아본 적이 없어 사용에 조금 망설여 집니다.
저희들이 잡은 포인트 주위로 여러대의 덴마(전마선)이 자리를 잡고 열심히 낚시를 해보지만
영~~ 소식이 없네요.
진짜로 잡어는 엄청 많은 느낌 입니다.
캐스팅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찌에 전달되는 느낌도 없이 미끼가 사라고 빈바늘만 계속~~
선장님의 말대로 멍게 미끼로 바꾸고 캐스팅.....
이번에는 미끼는 그대로 살아 있으나 여기에도 입질은 전무.....
참으로 난감 합니다.
크릴 미끼는 넣자마자 없어지고, 멍게 미끼는 한번 끼워두면 없어질 생각을 안하고....
대책이 안서네요.
거제 대교권에서는 멍게 미끼로 손맛을 많이 본다는데, 오늘은 왜 이런지 ?? 의구심이 드네요.
날씨는 더워지고... 지친 나머지 12시를 전후하여 주위 낚시인들 철수를 하기 시작 합니다.
하지만 끝까지 버텨보기로 하고 나머지 밑밥을 투입하면서 열심히 해보지만 역시 황~~
이제 지쳐 가네요.
12시를 넘어서 1시 반경에 철수 결정.....
철수를 위하여 배가 와서 짐싣고, 돌아가는 도중에 눈이 휘둥그레집니다.
오늘 아침에 출조한 낚시인들 "거의 몰황 수준"으로 철수를 했는데, 저의와 같이 철수하는 한팀의
조과가 무려 10수, 그것고 준수한 씨알로 45를 넘는 놈을 포함해서....
그런데 아이러니한거는 그 배와 5 ~ 7m 를 두고 나란히 있던 바로 옆의 배에서는 조황이 없다는
말씀.... 참으로 얄궂게도 한팀에게만 왕창 보내 준거네요.
조금씩 나누어서 손맛을 보여 주었으면 즐거운 하루가 되었을 텐데,
아쉬운 하루를 다른 분이 잡은 커다란 조황만 보고 왔네요.
지난 일요일 간단한 조행기였습니다. 조황보고는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