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죽도 상황(IDEA 25.30.35)
* 조황사진은 상태가 좋지 못하네요..죄송합니다.
① 출 조 일 : 2013.6.2 일요일
② 출 조 지 : 통영 죽도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무시
⑤ 바다 상황 : 새벽에는 낚시하기 좋았는데,,,아침부터 샛바람이,,너무,,불어요.ㅎ
⑥ 조황 요약 :
이틀만에,,또 출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갈 수 있을 때,,한번 더 가 보자는 마음으로,,,,,,이번에는 준내만으로 갔습니다.
"선장님 죽도 갈 수 있나요?"
"그긴,,,생명체가 없어요...매물도로 가시죠."
왠만하면,,선장님 말씀을 듣는 것이 맞겠지만,,,,,기상도가 수상스러웠고,,,,무엇보다,,매물도에는 조사님들이 너무 많을 것 같아서,,
"그냥 죽도에 가서,,죽 치다가 올 께요...ㅎ"(사실,,제 경험을 살짝 믿는 마음도 있었습니다.ㅎ)
" 그럼 1시까지 오세요."
이렇게 죽도로 가게 되었습니다.
-죽도-
죽도에 하선 하는 인원이,,,저희 일행 3명이 전부 입니다.ㅋ
죽도 전체에 3명이 낚시하다니,,,ㅎ ,,,그것도 6월에,,,,
포인터를 두군데로 나누어서 하선을 하고,,,,
저는 텐트 속으로 들어가고,,,,동행한 형님은 심심풀이로 낚시를 하시고,,,
다른 형님은 혼자 외 떨어진 곳에서,,,,마침 걸려온 전화로 들은,,,귀신이야기에,,,새벽 내내 공포에 떨면서 보냈다고 하네요.ㅎ
야영 하시는 분에게 전화해서,,,귀신이야기 하시는 분,,,,,나쁜 사람! 입니다.ㅎ
- 필드상황 -
5시에 일어나,,밑밥 만들고,,,채비 챙기고,,,텐트 정리하고,,,
6시 부터 낚시를 했습니다.
발아래는,,일단 망상어 백마리가 기본으로 포진 하고,,,,
간혹,,,복어가 원줄을 씹어서,, 가벼운 캐스팅에 허무하게 원줄이 터지는 것도,,2번이나 있었습니다.
주기적으로,,,청어 백만 마리가,,,일렬로 줄을 서서,,,긴 행렬로 지나가면서,,필드를 어지렵히고,,
간혹,,,숭어도 소대규모로 시위를 합니다.
"생명체가 없어서,,조과가 없는 것이 아니라,,,,너무 많아서,,,없는거네요.ㅎ"
-채비-
06호 흑조대,,,,,0@찌,,,,1.7호원줄,,,1호 목줄 3.50~4m,,,,,,g6봉돌,,,,벵에돔바늘5호
크릴 밑밥에,,,크릴 미끼 입니다.
-조과 -
상황이 좋은,,,,오전6~8시에는 잡어에 고전하며,,,
벵에돔 29~30사이즈,,,2마리,,,
샛바람 터지고,,,잡어가 대폭으로 줄어 들자,,,,본격적인 조과를 올렸습니다..
저에게는 샛바람으로 낚시대가 떠 밀리고,,원줄 날리고,,찌가 바람따라 밀려도,,,,,,,,밑밥이 엉뚱한 곳으로 날려가도,,,이것을 극복하는 것이,,,,,백만 대군 잡어 극복하는 것보다는 쉬운가 봅니다.ㅎ
바람탓에,,장타를 치지 못해서,,,,사이즈가 조금 줄었습니다.
,,,설걸린 입질이 좀 있어서,,,
오전 11시까지,,,벵에돔 25~27사이즈,,,,8마리 겨우 바칸에 담고,,,몇마리는 이런 저런 이유로 떨어지고, 벗겨지고, 굴러 내려가네요.ㅎ
혼자내린 형님은,,바람터지기 전에,,,8마리,,,씨알이 다소 잘았습니다..20~25cm..,,,꼬맹이는 이제 그만 잡으라고 부탁아닌 협박을 했습니다.ㅎ
저랑 같이 내리신 형님은,,,잡어 극복 실패하고,,,바람 극복을 실패 해서,,,꽝을 쳤습니다.
-최종 상황 보고-
벵에돔의 빛깔이,,,,연하늘빛으로,,,회유중인 고기들인 것 같습니다.
붙박이 바닥에 있는 고기가 아니니,,,,죽도가 날씨만 좋아지면,,,폭발적인 입질을 받을 수 있겠네요.
수심은,,,저의 경우는,,,3~6m가 대부분이였지만,,
혼자서 귀신의 공포를 떨었던 형님은,,,,2~4m정도 수심에서 입질을 받았다고,,합니다.
아마도,,용초도쪽도,,,잡어 극복만 하시면,,,,조과가 충분히 있을 것 같습니다..
IDEA 25.30.35
① 출 조 일 : 2013.6.2 일요일
② 출 조 지 : 통영 죽도
③ 출조 인원 : 3
④ 물 때 : 무시
⑤ 바다 상황 : 새벽에는 낚시하기 좋았는데,,,아침부터 샛바람이,,너무,,불어요.ㅎ
⑥ 조황 요약 :
이틀만에,,또 출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갈 수 있을 때,,한번 더 가 보자는 마음으로,,,,,,이번에는 준내만으로 갔습니다.
"선장님 죽도 갈 수 있나요?"
"그긴,,,생명체가 없어요...매물도로 가시죠."
왠만하면,,선장님 말씀을 듣는 것이 맞겠지만,,,,,기상도가 수상스러웠고,,,,무엇보다,,매물도에는 조사님들이 너무 많을 것 같아서,,
"그냥 죽도에 가서,,죽 치다가 올 께요...ㅎ"(사실,,제 경험을 살짝 믿는 마음도 있었습니다.ㅎ)
" 그럼 1시까지 오세요."
이렇게 죽도로 가게 되었습니다.
-죽도-
죽도에 하선 하는 인원이,,,저희 일행 3명이 전부 입니다.ㅋ
죽도 전체에 3명이 낚시하다니,,,ㅎ ,,,그것도 6월에,,,,
포인터를 두군데로 나누어서 하선을 하고,,,,
저는 텐트 속으로 들어가고,,,,동행한 형님은 심심풀이로 낚시를 하시고,,,
다른 형님은 혼자 외 떨어진 곳에서,,,,마침 걸려온 전화로 들은,,,귀신이야기에,,,새벽 내내 공포에 떨면서 보냈다고 하네요.ㅎ
야영 하시는 분에게 전화해서,,,귀신이야기 하시는 분,,,,,나쁜 사람! 입니다.ㅎ
- 필드상황 -
5시에 일어나,,밑밥 만들고,,,채비 챙기고,,,텐트 정리하고,,,
6시 부터 낚시를 했습니다.
발아래는,,일단 망상어 백마리가 기본으로 포진 하고,,,,
간혹,,,복어가 원줄을 씹어서,, 가벼운 캐스팅에 허무하게 원줄이 터지는 것도,,2번이나 있었습니다.
주기적으로,,,청어 백만 마리가,,,일렬로 줄을 서서,,,긴 행렬로 지나가면서,,필드를 어지렵히고,,
간혹,,,숭어도 소대규모로 시위를 합니다.
"생명체가 없어서,,조과가 없는 것이 아니라,,,,너무 많아서,,,없는거네요.ㅎ"
-채비-
06호 흑조대,,,,,0@찌,,,,1.7호원줄,,,1호 목줄 3.50~4m,,,,,,g6봉돌,,,,벵에돔바늘5호
크릴 밑밥에,,,크릴 미끼 입니다.
-조과 -
상황이 좋은,,,,오전6~8시에는 잡어에 고전하며,,,
벵에돔 29~30사이즈,,,2마리,,,
샛바람 터지고,,,잡어가 대폭으로 줄어 들자,,,,본격적인 조과를 올렸습니다..
저에게는 샛바람으로 낚시대가 떠 밀리고,,원줄 날리고,,찌가 바람따라 밀려도,,,,,,,,밑밥이 엉뚱한 곳으로 날려가도,,,이것을 극복하는 것이,,,,,백만 대군 잡어 극복하는 것보다는 쉬운가 봅니다.ㅎ
바람탓에,,장타를 치지 못해서,,,,사이즈가 조금 줄었습니다.
,,,설걸린 입질이 좀 있어서,,,
오전 11시까지,,,벵에돔 25~27사이즈,,,,8마리 겨우 바칸에 담고,,,몇마리는 이런 저런 이유로 떨어지고, 벗겨지고, 굴러 내려가네요.ㅎ
혼자내린 형님은,,바람터지기 전에,,,8마리,,,씨알이 다소 잘았습니다..20~25cm..,,,꼬맹이는 이제 그만 잡으라고 부탁아닌 협박을 했습니다.ㅎ
저랑 같이 내리신 형님은,,,잡어 극복 실패하고,,,바람 극복을 실패 해서,,,꽝을 쳤습니다.
-최종 상황 보고-
벵에돔의 빛깔이,,,,연하늘빛으로,,,회유중인 고기들인 것 같습니다.
붙박이 바닥에 있는 고기가 아니니,,,,죽도가 날씨만 좋아지면,,,폭발적인 입질을 받을 수 있겠네요.
수심은,,,저의 경우는,,,3~6m가 대부분이였지만,,
혼자서 귀신의 공포를 떨었던 형님은,,,,2~4m정도 수심에서 입질을 받았다고,,합니다.
아마도,,용초도쪽도,,,잡어 극복만 하시면,,,,조과가 충분히 있을 것 같습니다..
IDEA 25.30.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