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에서 한바리..........
① 출 조 일 : 12월 14일
② 출 조 지 : 거제도 여차 소두방여
③ 출조 인원 : 2인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씽씽
⑥ 조황 요약 : 감생이 한마리, 볼락 5마리
바람이 많이 불어서 낚시꾼이 거의 없더군요.
토욜 새벽 1시경에 여차방파제에 갔으나 아무도 없어 둘이서 타고 소두방여로 들어갔습니다.
밤에는 바람이 거의 없어서 좋았으나 날이 밝아 오니 바람이 터져서 낚시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감생이는 동틀무렵 발밑에서 입질을 받았고, 올려보니 30정도의 씨알이였습니다.
그 후 오후 4시까지 했으나 감생이 입질은 없었고
간간히 손바닦만한 볼락 5마리가 간간히 나왔고,
학공치 때문에 대체 미끼를 필수적으로 준비하셔야 할 것같습니다.
학공치 씨알은 볼펜부터 매직까지로 뜰채신공도 가능함.
대체미끼만 준비한다면 감생이 얼굴은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날이 추우니 방한준비 단단히 하시고 출조하십시요......
② 출 조 지 : 거제도 여차 소두방여
③ 출조 인원 : 2인
④ 물 때 : 4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씽씽
⑥ 조황 요약 : 감생이 한마리, 볼락 5마리
바람이 많이 불어서 낚시꾼이 거의 없더군요.
토욜 새벽 1시경에 여차방파제에 갔으나 아무도 없어 둘이서 타고 소두방여로 들어갔습니다.
밤에는 바람이 거의 없어서 좋았으나 날이 밝아 오니 바람이 터져서 낚시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감생이는 동틀무렵 발밑에서 입질을 받았고, 올려보니 30정도의 씨알이였습니다.
그 후 오후 4시까지 했으나 감생이 입질은 없었고
간간히 손바닦만한 볼락 5마리가 간간히 나왔고,
학공치 때문에 대체 미끼를 필수적으로 준비하셔야 할 것같습니다.
학공치 씨알은 볼펜부터 매직까지로 뜰채신공도 가능함.
대체미끼만 준비한다면 감생이 얼굴은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날이 추우니 방한준비 단단히 하시고 출조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