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첫 출조.,....깔끔하게~?
① 출 조 일 : 2013년 1월 6일 (일)
② 출 조 지 : 통영 우도
③ 출조 인원 : 2명+1명
④ 물 때 : 아주 안물때...
⑤ 바다 상황 : 바람조금...
⑥ 조황 요약 : 새해 첫출조.....깔끔하게...꽈앙~!!!!!!!!!!!!!
2013년 계사년 새해................!!
인낚의 모든횐님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꾸뻑~^^
태공레옹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ㅎㅎ
작년 연말부터 우리네 직장인낚시인들이 고대하는 주말만 되면 왜 그런지 기상조건이
엉망입니다...
가면 갈수록 이넘의 게으리니즘으로 출조횟수가 줄어 드네요~
솔직히 예전처럼 이른새벽의 갯바위 추위는 감당할 용기가 없어~
조금은 느긋한시간에 나가는 통영 ㄷ ㅁ 호를 이용 ....사시미황형님. 용감시 후배랑.
새해 첫 출조를 연화우도로 나가봅니다...


우도 구멍섬 부지도를 바라보는 쪽으로 내려주시네요...
수심은 발 앞쪽 6~7미터 10미터 전방으로 길게누운여가 발달된 포인트 입니다..
우도에서는 몇번 낚시를 해보았지만 ...
주로 욕지권보이는쪽으로 낚시를 했는데 이쪽은 처음입니다.
며칠전 초보분 두분이서 오짜 포함 마릿수가 나온곳이라는군요~
내심..투지가 샘솟습니다...ㅎㅎ

사시미황형님은 내리자마자 신속한 채비 준비로 열낚중 이십니다..
옆에서 잠시보니 1호대 2500LBD릴/ 0,8호 어신찌 0.8수중찌 반유동채비네요~
용감시 후배는 연화도 본섬으로 내린듯 합니다...

저희 포인트 옆에 내리신 단독조사님께서도 열낚중이시네요...
대물 하이소~!!
저도 신속하게채비...
W사 0.8호대 D사 2500번LBD/
저는 10미터 전방 여를 넘기지않고 발앞쪽으로 노리기 위해 1물때의 조류를 감안
2B전유동 채비로 낮은 여밭을 노려보려 합니다...
밑걸림...밑걸림....밑걸림..ㅠ.ㅠ
낮은 수온으로 인해 잡어 한마리 입질이 없습니다..
기다리는 감성돔은 커녕 오전내내 잡어입질 한번 받질 못햇네요..
시간이 흐르면서..아침의 기대와는 달리...
서서히 업습해오는 또 한번의 꽝의 기운이 서서히 다가옵니다..ㅋㅋ
용감시 후배에게 전화를 해봅니다..
"용*야~!!! 한바리 했나~?"
"에~~에~~~말짱 황 임미더.."
"옹야~!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한번더 쪼아바라~"

그렇게 속절없이 시간은 흘러가고 채비두벌 해먹고 실수로 캐스팅중에 초릿대 해먹고..ㅠ.ㅠ
새해 첫출조길에 어둠이 드리우기 시작 합니다..ㅋㅋ


새해 첫출초길에 너그러우신 용왕님께서 오늘은 참으라 하시는듯 합니다..
멀리 모여를 바라보며~
바다를 벗한것으로 만족하려 마음을 채우기로 합니다...ㅋㅋ

평소 갯방구에 내리시면 한두어시간 열낚후~
입질 없어면 쉬시는 사시미황성님 오늘은 다섯시간 내내 열심히 하시더니만ㅋㅋ
허기가 지시는지 제가 준비해간 샌드위치로 요기중이십니다..

자~!! 보시다시피 기대만땅했던 새해 첫 출조는 깔끔하게 꽈~~~~앙 입니다..ㅎㅎ

작년 10월 대마도원정길에 후배3명과 함께 7짜 참돔.~벵에최고49까지 약 100마리의
대박 이후론.....6연속 꽝~!!!!!!!!
같은바다 같은 용왕님 이신듯 합니다...
"마이 뭇따 아이가~! 은자 고마해라~" ㅎㅎ
"감사합니다.....!! 감사 합니다..!!♬♬"
대상어는 언젠가 또다시 만날수 있을것이고~
오늘도 이 멋진바다와 함께 할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작년부터 이어져온 6연속 꽝의 서운함은 깨지 못한 새해 첫 출조였지만...
평소의 신조어 "빈쿨러는 있어도 빈 가슴은 없다" 라는
마음으로 가슴 한가득 바다사랑에 대한 꽉찬 가슴을 안고 왔습니다..ㅎㅎ
다시한번 2013년 계사년 새해~ 인낚 횐님들의 가정에 행복만이 가득한 날들 되시길
기원 드리며 ...........................항상 안전한 출조길 되세요~!
② 출 조 지 : 통영 우도
③ 출조 인원 : 2명+1명
④ 물 때 : 아주 안물때...
⑤ 바다 상황 : 바람조금...
⑥ 조황 요약 : 새해 첫출조.....깔끔하게...꽈앙~!!!!!!!!!!!!!
2013년 계사년 새해................!!
인낚의 모든횐님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꾸뻑~^^
태공레옹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ㅎㅎ
작년 연말부터 우리네 직장인낚시인들이 고대하는 주말만 되면 왜 그런지 기상조건이
엉망입니다...
가면 갈수록 이넘의 게으리니즘으로 출조횟수가 줄어 드네요~
솔직히 예전처럼 이른새벽의 갯바위 추위는 감당할 용기가 없어~
조금은 느긋한시간에 나가는 통영 ㄷ ㅁ 호를 이용 ....사시미황형님. 용감시 후배랑.
새해 첫 출조를 연화우도로 나가봅니다...
우도 구멍섬 부지도를 바라보는 쪽으로 내려주시네요...
수심은 발 앞쪽 6~7미터 10미터 전방으로 길게누운여가 발달된 포인트 입니다..
우도에서는 몇번 낚시를 해보았지만 ...
주로 욕지권보이는쪽으로 낚시를 했는데 이쪽은 처음입니다.
며칠전 초보분 두분이서 오짜 포함 마릿수가 나온곳이라는군요~
내심..투지가 샘솟습니다...ㅎㅎ
사시미황형님은 내리자마자 신속한 채비 준비로 열낚중 이십니다..
옆에서 잠시보니 1호대 2500LBD릴/ 0,8호 어신찌 0.8수중찌 반유동채비네요~
용감시 후배는 연화도 본섬으로 내린듯 합니다...
저희 포인트 옆에 내리신 단독조사님께서도 열낚중이시네요...
대물 하이소~!!
저도 신속하게채비...
W사 0.8호대 D사 2500번LBD/
저는 10미터 전방 여를 넘기지않고 발앞쪽으로 노리기 위해 1물때의 조류를 감안
2B전유동 채비로 낮은 여밭을 노려보려 합니다...
밑걸림...밑걸림....밑걸림..ㅠ.ㅠ
낮은 수온으로 인해 잡어 한마리 입질이 없습니다..
기다리는 감성돔은 커녕 오전내내 잡어입질 한번 받질 못햇네요..
시간이 흐르면서..아침의 기대와는 달리...
서서히 업습해오는 또 한번의 꽝의 기운이 서서히 다가옵니다..ㅋㅋ
용감시 후배에게 전화를 해봅니다..
"용*야~!!! 한바리 했나~?"
"에~~에~~~말짱 황 임미더.."
"옹야~!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한번더 쪼아바라~"
그렇게 속절없이 시간은 흘러가고 채비두벌 해먹고 실수로 캐스팅중에 초릿대 해먹고..ㅠ.ㅠ
새해 첫출조길에 어둠이 드리우기 시작 합니다..ㅋㅋ
새해 첫출초길에 너그러우신 용왕님께서 오늘은 참으라 하시는듯 합니다..
멀리 모여를 바라보며~
바다를 벗한것으로 만족하려 마음을 채우기로 합니다...ㅋㅋ
평소 갯방구에 내리시면 한두어시간 열낚후~
입질 없어면 쉬시는 사시미황성님 오늘은 다섯시간 내내 열심히 하시더니만ㅋㅋ
허기가 지시는지 제가 준비해간 샌드위치로 요기중이십니다..
자~!! 보시다시피 기대만땅했던 새해 첫 출조는 깔끔하게 꽈~~~~앙 입니다..ㅎㅎ
작년 10월 대마도원정길에 후배3명과 함께 7짜 참돔.~벵에최고49까지 약 100마리의
대박 이후론.....6연속 꽝~!!!!!!!!
같은바다 같은 용왕님 이신듯 합니다...
"마이 뭇따 아이가~! 은자 고마해라~" ㅎㅎ
"감사합니다.....!! 감사 합니다..!!♬♬"
대상어는 언젠가 또다시 만날수 있을것이고~
오늘도 이 멋진바다와 함께 할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작년부터 이어져온 6연속 꽝의 서운함은 깨지 못한 새해 첫 출조였지만...
평소의 신조어 "빈쿨러는 있어도 빈 가슴은 없다" 라는
마음으로 가슴 한가득 바다사랑에 대한 꽉찬 가슴을 안고 왔습니다..ㅎㅎ
다시한번 2013년 계사년 새해~ 인낚 횐님들의 가정에 행복만이 가득한 날들 되시길
기원 드리며 ...........................항상 안전한 출조길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