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도 다녀 왔습니다 ^^
① 출 조 일 : 5일~6일
② 출 조 지 : 욕지 본섬
③ 출조 인원 : 와이프, 딸래미, 나
④ 물 때 : 1물인가 ???
⑤ 바다 상황 : 낮에 잠잠... 밤에 바람 터지심... 낮에 잠잠...
⑥ 조황 요약 : 별시리... ^^
인낚 선배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바다를 사랑하고 선배님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새우로 표현해볼까 합니다 ^^

올해는 어떨까하는 부푼 마음을 안고 11시 배로 통영에서 욕지로 떠나 봅니다.

딸래미가 많이 컸네요... 이제는 엄마옷을 같이 입으니...
저와 와이프는 동갑(35살) 딸래미는 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딸래미는 생후 2달부터 울릉도를
시작으로 섬여행을 다니고 있습니다. ^^
욕지도착... 점심시간이니 한양식당으로 ㄱㄱ ~~~~~

5일부터 11일까지 휴무... 아놔... 작년 설에도 이러더만... 진짜 이러지 말자 ㅠㅠ
일단 급한데로 편의점에서 식사를 때웁니다.

와우 ... 와이프 표정 예술이네요... 평소로 '죽고 싶나' 하는 바로 그 표정 ^^
밥을 먹고 일단 목과로 출발을 합니다. 찌낚시하는 사람 한명 있구요... 나머지 모두 학꽁치 낚시
합니다. 근데 씨알이 진짜 안습입니다. 매직급 위주...
저도 카고 몇번 던져보고 입질이 없어서 학꽁치만 조금 잡았어요...
(목과는 씨알이 너무 잘아서 야포에서 잡았어요...)

조금만 잡아서 딸래미 먹여 줍니다.

저하고 와이프는 입이 좀 짧은 편인데 이노무 가스나는 못 먹는게 없습니다.
(참고로 회도 안 먹습니다. ^^)
일단 저녁이 되었으니 호래기 낚시 도전 합니다. 작년에 여기서 제법 마리수를 했습니다.

제가 알기로 토요일(5일) 호래기 잡은 사람 없을겁니다. 최근 추운 날씨 탓인지 물이 너무
차가워서 호래기꾼 15명 정도 모두 황 ~~~~~ ㅋㅋㅋ
호래기 안되면 볼락으로 ㄱㄱ ~~~

아직 씨알이 작습니다. 거의 방생하고 몇마리 구워 먹을만큼만 잡았습니다. 개체수는 진짜
많은데 아직 씨알이 ㅠㅠ ... 15cm 미만은 꼭 방생합시다...(볼락사랑의 부탁 말씀 ^^)
다음날 오후에 나와서 이것 저것 먹으로 다니다가 집에 왔습니다.

여기 어딘지 다들 아시죠? ^^

짬뽕은 못 먹었지만 뚝배기로 복수전 ^^

저놈은 자기 공기밥 다 먹고 엄마꺼 뺏아 먹고 있네요... 완전 잘 먹었습니다. ^^
디저트는 꿀빵으로 ^^

헛 간판이 나와도 되나 ㅡ.ㅡ;; 그냥 터미널 앞에 있는 꿀빵집이구요. 뚝배기 집 옆에 꿀빵집 ^^
잘 먹고 집으로 출발했습니다. 참고로 집은 서울 천호동 입니다. ^^
가끔 출장오거나 아니면 날 잡아서 통영, 거제로 다니는데 근처 사시는 분들 정말 진심으로
부럽습니다.
끝으로 인낚에서 많은 가르침을 주시는 선배님들에게 인사드리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무조건 건강하시고 올해는 로또 1등 되실테니 로또 꼭 사세요 ^^"
② 출 조 지 : 욕지 본섬
③ 출조 인원 : 와이프, 딸래미, 나
④ 물 때 : 1물인가 ???
⑤ 바다 상황 : 낮에 잠잠... 밤에 바람 터지심... 낮에 잠잠...
⑥ 조황 요약 : 별시리... ^^
인낚 선배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바다를 사랑하고 선배님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새우로 표현해볼까 합니다 ^^
올해는 어떨까하는 부푼 마음을 안고 11시 배로 통영에서 욕지로 떠나 봅니다.
딸래미가 많이 컸네요... 이제는 엄마옷을 같이 입으니...
저와 와이프는 동갑(35살) 딸래미는 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딸래미는 생후 2달부터 울릉도를
시작으로 섬여행을 다니고 있습니다. ^^
욕지도착... 점심시간이니 한양식당으로 ㄱㄱ ~~~~~
5일부터 11일까지 휴무... 아놔... 작년 설에도 이러더만... 진짜 이러지 말자 ㅠㅠ
일단 급한데로 편의점에서 식사를 때웁니다.
와우 ... 와이프 표정 예술이네요... 평소로 '죽고 싶나' 하는 바로 그 표정 ^^
밥을 먹고 일단 목과로 출발을 합니다. 찌낚시하는 사람 한명 있구요... 나머지 모두 학꽁치 낚시
합니다. 근데 씨알이 진짜 안습입니다. 매직급 위주...
저도 카고 몇번 던져보고 입질이 없어서 학꽁치만 조금 잡았어요...
(목과는 씨알이 너무 잘아서 야포에서 잡았어요...)
조금만 잡아서 딸래미 먹여 줍니다.
저하고 와이프는 입이 좀 짧은 편인데 이노무 가스나는 못 먹는게 없습니다.
(참고로 회도 안 먹습니다. ^^)
일단 저녁이 되었으니 호래기 낚시 도전 합니다. 작년에 여기서 제법 마리수를 했습니다.
제가 알기로 토요일(5일) 호래기 잡은 사람 없을겁니다. 최근 추운 날씨 탓인지 물이 너무
차가워서 호래기꾼 15명 정도 모두 황 ~~~~~ ㅋㅋㅋ
호래기 안되면 볼락으로 ㄱㄱ ~~~
아직 씨알이 작습니다. 거의 방생하고 몇마리 구워 먹을만큼만 잡았습니다. 개체수는 진짜
많은데 아직 씨알이 ㅠㅠ ... 15cm 미만은 꼭 방생합시다...(볼락사랑의 부탁 말씀 ^^)
다음날 오후에 나와서 이것 저것 먹으로 다니다가 집에 왔습니다.
여기 어딘지 다들 아시죠? ^^
짬뽕은 못 먹었지만 뚝배기로 복수전 ^^
저놈은 자기 공기밥 다 먹고 엄마꺼 뺏아 먹고 있네요... 완전 잘 먹었습니다. ^^
디저트는 꿀빵으로 ^^
헛 간판이 나와도 되나 ㅡ.ㅡ;; 그냥 터미널 앞에 있는 꿀빵집이구요. 뚝배기 집 옆에 꿀빵집 ^^
잘 먹고 집으로 출발했습니다. 참고로 집은 서울 천호동 입니다. ^^
가끔 출장오거나 아니면 날 잡아서 통영, 거제로 다니는데 근처 사시는 분들 정말 진심으로
부럽습니다.
끝으로 인낚에서 많은 가르침을 주시는 선배님들에게 인사드리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무조건 건강하시고 올해는 로또 1등 되실테니 로또 꼭 사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