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금방파제-최고의 친목도모^^"
① 출 조 일 : 2013년 1월 9일 수요일
② 출 조 지 : 매물도 당금방파제
③ 출조 인원 : 6명 + 1명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강풍에 한파
⑥ 조황 요약 : 고기는 못잡았지만 잘 묵었음^^
안녕하십니까! 수요일 마트정기휴무라 당금방파제로
친목도모겸 동출을 올렸습니다.
"불볼락"님,"코렐"님,"이쁜후니"님, "내가한밥이제일마시써"님,
서울서 버스타고 먼길오신 "뱅에뱅"님, 그리고 저 이렇게
총 6명이서 새벽 2시 장유롯데마트에서 거제로 출발합니다.

"새벽 2시 30분 가락낚시점에 도착하여 빵가루 밑밥을 준비합니다.^^"

"날씨가 춥다고 고양이가 난로옆에서 오래 잡니다.^^"

"요즘 호래기용 민물새우만 판매를 많이해 특별히 뽈락용
작은 씨알의 새우를 구입하기위에 들린 만물낚시점
요기는 뽈락용 작은 싸이즈 민물새우를 판매합니다.^^"

"저녁에 사용할 민물새우라 기포기를 틀어 살려갑니다.^^"

"새벽 3시30분 거제 장승포여객선 터미널 맞은편에 위치한
낚시점에 들러 홍개비를 구입합니다.
추운 겨울 홍개비 구하기가 어렵지만 요기는 년중 판매를 합니다.^^"

"가게 앞에 귀여운 강아지가 꼬리가 떨어질라 반겨줍니다.^^"

"새벽 5시 30분 출항할 시간~짐을 챙깁니다.^^"

"거제수협대포위판장앞에서 미리 약속한 배를 타기위해 기다립니다.^^"

"새벽부터 위판장은 통발,그물등으로 잡은 자연산 고기 경매를 위해
바쁜 모습을 보입니다.^^"

"약속한 시간에 선장님이 도착~매물도 당금항으로 출항합니다.^^"

"새벽 6시 고기잡는할아버지민박집에서 아침을 먹습니다.^^"

"다들 배가 고픈터라 맛나게 아침을 먹습니다.^^"

"할머니께서 모닝커피를 주시네요.^^"

"아침 7시 낚시를 시작해 봅니다.
학꽁치,망상어등 잡어들이 많아서 구레점보 빵가루와
겨울용 파우더인 한구레 원투와 믹스하여 밑밥을 준비합니다.^^"

"날씨가 추워 손시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밑밥과 미끼는 홍개비로 낚시를 시작해 봅니다.^^"

"0.8호 인터라인대, 원줄 1.6호, 목줄 1호, 씨몽키 -2B 채비로
전유동으로 시작을 해 봅니다.^^"

"날씨는 그런데로 좋은듯 한테 물도 제법 빠르고 차고
바람도 많이 부는 날씨입니다.ㅠㅠ"

"코렐님 대물 두수 걸었다가 터트리셔서 억울해 죽겠다고 하십니다.^^"

"불볼락님도 씨알급 올리시다 터트리셔서 채비교환중 이십니다.^^"

"이쁜후니님 열심히 뱅에돔 낚시를 하고 계십니다.^^"

"서울서 버스타고 먼길온 뱅에뱅님 손맛 보시고 있나요?? ^^"

"오늘 술이며,먹거리 엄청 준비행신 내가한밥이제일마시써님^^"

"저도 열심히 뱅에돔을 노려 봅니다.^^"

"오후 12시30분 배로 순진한녀석님이 통여서 들어오십니다.^^"

"열심히 했지만 씨알급 3수 터트리고 겨우 2마리 했습니다.^^"

"낱마리지만 씨알은 좋더라구요.^^"

"2마리지만 오신분들 맛은 봐야하기에 숙회를 준비해 봅니다.^^"

"토치로 잘 꾸워야 맛이 있는데..잘 꿉힐려나? ^^"

"악조건속에서 겨우 올린 부족한 양이지만 맛은 볼수 있네요.^^"

"순진한녀석님이 가져오신 갑오징어를 할머니께서 삶아 주십니다.^^"

"갑오징어도 맛볼수 있네요.^^"

"맛난 점심을 묵습니다. 사진이 흐리네요.ㅠㅠ"

"렌즈에 뭐가 묻었나? 순진님 얼굴 나오심 안되신답니다.^^"

"밥도 덜 묵었는데 할머니 커피 빨리도 주십니다.^^"

"점심을 맛나게 묵고 뜨끈한 방에서 밤뽈락을 위해 바로 기절 합니다.^^"

"잠시 잠을 자고 오후 5시 30분에 일어나 저녁을 먹습니다.^^"

"날이 어두워지고 준비한 민물새우와 루어대를 들고
방파제 뽈락낚시를 해 봅니다.^^"

"집어등 불 밝여 집어도 해 봅니다. 사진이 왜이랴~^^"

"오늘은 완전 젖뽈 천국입니다. 10센티도 안되는 아가야들이
엄청 달라듭니다. 방생해주고 강풍에 겨우 겨우 힘들게 올린
17정도 싸이즈의 중뽈 15마리 정도 올렸습니다.^^"

"불볼락님이 회맛은 보라며~장만하셨습니다.^^"

"내가한밥이제일마시써님이 준비해오신 수제비엔나소시지^^"

"크래미와 베이컨도~^^"

"순진한녀석님이 공수해오신 갑오징어도~^^"

"뜨끈한 국물을 위해 맛난 라면도~^^"

"바람과 추위때문에 낚시는 2시간도 제대로 못하고 부족한 마릿수지만
이것,저것 상다리 부러질정도로 만찬을 즐겨 봅니다.^^"
소주,맥주,양주,음료등 푸짐한 안주와 다양한 술로~
친목을 도모하고 밤11시 다들 잠을 청합니다.
새벽 5시 출근을 위해 철수를 하였습니다.

"강추위와 강한바람으로 제대로 낚시는 할수 없었지만
전국구로 형님,동생이 생겼습니다.
친목 도모 목적은 성공했네요..ㅎㅎ^^"
오늘 서울이 -20도 랍니다.
강추위가 장난이 아니네요..
회원님들 한파 잘 이겨나가시고~
몸은 춥지만 마음은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
함께 하신 "불볼락"님, "코렐"님, "이쁜후니"님, "내가한밥이제일마시써"님
"뱅에뱅"님 "순진한녀석"님 다들 추운데 수고들 하셨고
만나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② 출 조 지 : 매물도 당금방파제
③ 출조 인원 : 6명 + 1명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강풍에 한파
⑥ 조황 요약 : 고기는 못잡았지만 잘 묵었음^^
안녕하십니까! 수요일 마트정기휴무라 당금방파제로
친목도모겸 동출을 올렸습니다.
"불볼락"님,"코렐"님,"이쁜후니"님, "내가한밥이제일마시써"님,
서울서 버스타고 먼길오신 "뱅에뱅"님, 그리고 저 이렇게
총 6명이서 새벽 2시 장유롯데마트에서 거제로 출발합니다.
"새벽 2시 30분 가락낚시점에 도착하여 빵가루 밑밥을 준비합니다.^^"
"날씨가 춥다고 고양이가 난로옆에서 오래 잡니다.^^"
"요즘 호래기용 민물새우만 판매를 많이해 특별히 뽈락용
작은 씨알의 새우를 구입하기위에 들린 만물낚시점
요기는 뽈락용 작은 싸이즈 민물새우를 판매합니다.^^"
"저녁에 사용할 민물새우라 기포기를 틀어 살려갑니다.^^"
"새벽 3시30분 거제 장승포여객선 터미널 맞은편에 위치한
낚시점에 들러 홍개비를 구입합니다.
추운 겨울 홍개비 구하기가 어렵지만 요기는 년중 판매를 합니다.^^"
"가게 앞에 귀여운 강아지가 꼬리가 떨어질라 반겨줍니다.^^"
"새벽 5시 30분 출항할 시간~짐을 챙깁니다.^^"
"거제수협대포위판장앞에서 미리 약속한 배를 타기위해 기다립니다.^^"
"새벽부터 위판장은 통발,그물등으로 잡은 자연산 고기 경매를 위해
바쁜 모습을 보입니다.^^"
"약속한 시간에 선장님이 도착~매물도 당금항으로 출항합니다.^^"
"새벽 6시 고기잡는할아버지민박집에서 아침을 먹습니다.^^"
"다들 배가 고픈터라 맛나게 아침을 먹습니다.^^"
"할머니께서 모닝커피를 주시네요.^^"
"아침 7시 낚시를 시작해 봅니다.
학꽁치,망상어등 잡어들이 많아서 구레점보 빵가루와
겨울용 파우더인 한구레 원투와 믹스하여 밑밥을 준비합니다.^^"
"날씨가 추워 손시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밑밥과 미끼는 홍개비로 낚시를 시작해 봅니다.^^"
"0.8호 인터라인대, 원줄 1.6호, 목줄 1호, 씨몽키 -2B 채비로
전유동으로 시작을 해 봅니다.^^"
"날씨는 그런데로 좋은듯 한테 물도 제법 빠르고 차고
바람도 많이 부는 날씨입니다.ㅠㅠ"
"코렐님 대물 두수 걸었다가 터트리셔서 억울해 죽겠다고 하십니다.^^"
"불볼락님도 씨알급 올리시다 터트리셔서 채비교환중 이십니다.^^"
"이쁜후니님 열심히 뱅에돔 낚시를 하고 계십니다.^^"
"서울서 버스타고 먼길온 뱅에뱅님 손맛 보시고 있나요?? ^^"
"오늘 술이며,먹거리 엄청 준비행신 내가한밥이제일마시써님^^"
"저도 열심히 뱅에돔을 노려 봅니다.^^"
"오후 12시30분 배로 순진한녀석님이 통여서 들어오십니다.^^"
"열심히 했지만 씨알급 3수 터트리고 겨우 2마리 했습니다.^^"
"낱마리지만 씨알은 좋더라구요.^^"
"2마리지만 오신분들 맛은 봐야하기에 숙회를 준비해 봅니다.^^"
"토치로 잘 꾸워야 맛이 있는데..잘 꿉힐려나? ^^"
"악조건속에서 겨우 올린 부족한 양이지만 맛은 볼수 있네요.^^"
"순진한녀석님이 가져오신 갑오징어를 할머니께서 삶아 주십니다.^^"
"갑오징어도 맛볼수 있네요.^^"
"맛난 점심을 묵습니다. 사진이 흐리네요.ㅠㅠ"
"렌즈에 뭐가 묻었나? 순진님 얼굴 나오심 안되신답니다.^^"
"밥도 덜 묵었는데 할머니 커피 빨리도 주십니다.^^"
"점심을 맛나게 묵고 뜨끈한 방에서 밤뽈락을 위해 바로 기절 합니다.^^"
"잠시 잠을 자고 오후 5시 30분에 일어나 저녁을 먹습니다.^^"
"날이 어두워지고 준비한 민물새우와 루어대를 들고
방파제 뽈락낚시를 해 봅니다.^^"
"집어등 불 밝여 집어도 해 봅니다. 사진이 왜이랴~^^"
"오늘은 완전 젖뽈 천국입니다. 10센티도 안되는 아가야들이
엄청 달라듭니다. 방생해주고 강풍에 겨우 겨우 힘들게 올린
17정도 싸이즈의 중뽈 15마리 정도 올렸습니다.^^"
"불볼락님이 회맛은 보라며~장만하셨습니다.^^"
"내가한밥이제일마시써님이 준비해오신 수제비엔나소시지^^"
"크래미와 베이컨도~^^"
"순진한녀석님이 공수해오신 갑오징어도~^^"
"뜨끈한 국물을 위해 맛난 라면도~^^"
"바람과 추위때문에 낚시는 2시간도 제대로 못하고 부족한 마릿수지만
이것,저것 상다리 부러질정도로 만찬을 즐겨 봅니다.^^"
소주,맥주,양주,음료등 푸짐한 안주와 다양한 술로~
친목을 도모하고 밤11시 다들 잠을 청합니다.
새벽 5시 출근을 위해 철수를 하였습니다.
"강추위와 강한바람으로 제대로 낚시는 할수 없었지만
전국구로 형님,동생이 생겼습니다.
친목 도모 목적은 성공했네요..ㅎㅎ^^"
오늘 서울이 -20도 랍니다.
강추위가 장난이 아니네요..
회원님들 한파 잘 이겨나가시고~
몸은 춥지만 마음은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
함께 하신 "불볼락"님, "코렐"님, "이쁜후니"님, "내가한밥이제일마시써"님
"뱅에뱅"님 "순진한녀석"님 다들 추운데 수고들 하셨고
만나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