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밤이 조아..
① 출 조 일 : 1월12일,19일,26일 밤
② 출 조 지 : 척포에서 연대도,용초도,오곡도
③ 출조 인원 : 40여명,30여명,30여명
④ 물 때 : 왔다 갔다
⑤ 바다 상황 : 그런대로 계속 좋았는데 추위가..
⑥ 조황 요약 : 마리수 대박..씨알은 아쉽기만...
1월엔 배신자들이 많이 생기는 계절입니다..^^*
잡어에 재미를 들인 동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감성돔이라는 잡어...^^*
대왕 열기라는 잡어...^^*
하물며 호래기라는 잡어까지...^^*
그러나 여기 잡어에 굴하지 않는 토요일은 밤이 조아...하는 싸나이들이 있슴다.
뭐 사실은 직장 댕기다 보니..낚시 댕기는 시간이 토요일 밤 밖에 없어서....ㅋㅋ

배타기 전 미역을 채취해 봅니다...호주머니 손 넣고 있지만 일주일 동안 미역국만 먹었다는..

늘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합니다...

씨알이 아쉽지만..간혹 씨알급은 늘 알배기이네요..예전엔 챙겼는데 요즘은 그냥 기분이 그래서 살려준다는..

루어에도 반응하고 청개비에도 반응하는 배 뽈래기....

제 기준 중뽈들 사이에 ..강탈한 대왕 게르치...

다듬고 난 다음 찍은...

구우니 이런 색깔이....맛은 물어보지 마시라...^^*

간혹 시장에 가서 이 것 저것 사서...해물 식사를...

바람이 부는 일요일 날에는 가족과 드라이브..제발 바다는 가지 말자고 하지만..운전대를 제가..ㅋㅋㅋ
통영 법원 뒤 바닷가...

오로지 바다만 찾아댕긴다는...ㅋㅋㅋ 통영 낚시 공원...

간혹 차 키를 빼서 저렇게 ...야속하다고 사진을 찍었네요...ㅋ
통영 수륙해안도로...

저 낚싯대는 제 것이 아닙니다..거제 성포..

통영 척포 수산과학원에서 본 일몰...

결혼 16주년 날 밤에도 볼락 잡으러 갔다는...^^*

사진은 볼 만 하지만 정말 추워서 손이 얼었다는...

간혹 여유로운 오후 햇살 아래 커피 한 잔....
낚시 요약합니다.
척포에서 3호 배타고 주로 가까운 내만에 다닙니다.
주로 토요일 오후 5-7시 사이에 들어가 11-12시 철수합니다.
미끼는 청개비 한통..5,000원, 간혹 민물새우 5,000원 추가...
선비는 20,000원...용초도와 비진도는 25,000원 정도네요.
집어등은 갯바위 바로 밑으로 설치하고 해지고 난 이후에 바로 입질이 들어옵니다.
사이즈는 전형적인 몰 볼락...15-18센치..색깔이 너무 예쁩니다...
간혹 20 넘는 괜 찮은 사이즈가 나오지만 대부분 알을 배고있어 대부분 살려주었네요...
입질은 수온이 내려가면 바닥에서 청개비에 반응이 빠르고...수온이 올라가면 웜(베이프사딘이나 흰색계통)
에도 반응이 잘 옵니다..즐겁게 고기를 잡으려면...최대한 반응이 빨리 오는 미끼와 장비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저번 용초도 처럼 몰밭에 내려서..사방이 몰이라 루어 던질 곳이 없더군요..그래도 루어로 몇 마리했지만 그날은 장대로 몰 사이 사이에서 잡아내었네요..
오곡도는 몰이 덜 자라 루어가 편하네요..결국 씨알은 아쉬울 뿐입니다..
그래도 탈탈거리는 손 맛이 좋앗습니다..
두 사람 내려서 세자리 숫자는 대부분 채웠네요...
진입하기도 편하고..시간에 덜 구애 받고..철수하기도 편하고..바람 피하기도 편하고...
탈탈거리는 손 맛도 보고..그래서 척포 내만을 자주 가나 봅니다..물론 선장님과 친해서 이기도 합니다.
예전엔 고기 욕심이 제법 강했는데 요즘은 ...^^*
간혹 원도권 가고 싶다는 욕망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꼭 갈도나 매물도,구을비가면 바람을 만나 고생한 징크스가 있어서...요즘은 그냥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그래도 간혹 좋은 날 골라서 원도권 날라야겠습니다.
즐거운 낚시 즐기시기 바랍니다...
② 출 조 지 : 척포에서 연대도,용초도,오곡도
③ 출조 인원 : 40여명,30여명,30여명
④ 물 때 : 왔다 갔다
⑤ 바다 상황 : 그런대로 계속 좋았는데 추위가..
⑥ 조황 요약 : 마리수 대박..씨알은 아쉽기만...
1월엔 배신자들이 많이 생기는 계절입니다..^^*
잡어에 재미를 들인 동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감성돔이라는 잡어...^^*
대왕 열기라는 잡어...^^*
하물며 호래기라는 잡어까지...^^*
그러나 여기 잡어에 굴하지 않는 토요일은 밤이 조아...하는 싸나이들이 있슴다.
뭐 사실은 직장 댕기다 보니..낚시 댕기는 시간이 토요일 밤 밖에 없어서....ㅋㅋ
배타기 전 미역을 채취해 봅니다...호주머니 손 넣고 있지만 일주일 동안 미역국만 먹었다는..
늘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합니다...
씨알이 아쉽지만..간혹 씨알급은 늘 알배기이네요..예전엔 챙겼는데 요즘은 그냥 기분이 그래서 살려준다는..
루어에도 반응하고 청개비에도 반응하는 배 뽈래기....
제 기준 중뽈들 사이에 ..강탈한 대왕 게르치...
다듬고 난 다음 찍은...
구우니 이런 색깔이....맛은 물어보지 마시라...^^*
간혹 시장에 가서 이 것 저것 사서...해물 식사를...
바람이 부는 일요일 날에는 가족과 드라이브..제발 바다는 가지 말자고 하지만..운전대를 제가..ㅋㅋㅋ
통영 법원 뒤 바닷가...
오로지 바다만 찾아댕긴다는...ㅋㅋㅋ 통영 낚시 공원...
간혹 차 키를 빼서 저렇게 ...야속하다고 사진을 찍었네요...ㅋ
통영 수륙해안도로...
저 낚싯대는 제 것이 아닙니다..거제 성포..
통영 척포 수산과학원에서 본 일몰...
결혼 16주년 날 밤에도 볼락 잡으러 갔다는...^^*
사진은 볼 만 하지만 정말 추워서 손이 얼었다는...
간혹 여유로운 오후 햇살 아래 커피 한 잔....
낚시 요약합니다.
척포에서 3호 배타고 주로 가까운 내만에 다닙니다.
주로 토요일 오후 5-7시 사이에 들어가 11-12시 철수합니다.
미끼는 청개비 한통..5,000원, 간혹 민물새우 5,000원 추가...
선비는 20,000원...용초도와 비진도는 25,000원 정도네요.
집어등은 갯바위 바로 밑으로 설치하고 해지고 난 이후에 바로 입질이 들어옵니다.
사이즈는 전형적인 몰 볼락...15-18센치..색깔이 너무 예쁩니다...
간혹 20 넘는 괜 찮은 사이즈가 나오지만 대부분 알을 배고있어 대부분 살려주었네요...
입질은 수온이 내려가면 바닥에서 청개비에 반응이 빠르고...수온이 올라가면 웜(베이프사딘이나 흰색계통)
에도 반응이 잘 옵니다..즐겁게 고기를 잡으려면...최대한 반응이 빨리 오는 미끼와 장비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저번 용초도 처럼 몰밭에 내려서..사방이 몰이라 루어 던질 곳이 없더군요..그래도 루어로 몇 마리했지만 그날은 장대로 몰 사이 사이에서 잡아내었네요..
오곡도는 몰이 덜 자라 루어가 편하네요..결국 씨알은 아쉬울 뿐입니다..
그래도 탈탈거리는 손 맛이 좋앗습니다..
두 사람 내려서 세자리 숫자는 대부분 채웠네요...
진입하기도 편하고..시간에 덜 구애 받고..철수하기도 편하고..바람 피하기도 편하고...
탈탈거리는 손 맛도 보고..그래서 척포 내만을 자주 가나 봅니다..물론 선장님과 친해서 이기도 합니다.
예전엔 고기 욕심이 제법 강했는데 요즘은 ...^^*
간혹 원도권 가고 싶다는 욕망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꼭 갈도나 매물도,구을비가면 바람을 만나 고생한 징크스가 있어서...요즘은 그냥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그래도 간혹 좋은 날 골라서 원도권 날라야겠습니다.
즐거운 낚시 즐기시기 바랍니다...









